이집트에서 떨어진 곳에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나타내는 무덤이 보존되어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에서  약400년동안  종노릇을 하고 살았는데
그 기간이 무려 고려시대와 같다. 






이 벽화들을 보면   이집트인과는 달리  전부 수염을 기르고 있다.
히브리민족인  셈족들의 특징이 수염을 기르는 민족 전통이 있다.
반면 이집트인들은 수염을 깍고 다닌다.



벽화들을 보면  그들은 400년 종살이 동안 이집트 스타일의 생활양식을 받아드렸다.




이 이집트 벽화 문자에서  이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인들은 Amo라고 불렀는데
신의 백성들이라는 뜻이다.




종살이하는동안  이스라엘 민족은 온갖 궃은일은 했는데
그 흔적이  이집트 옆  시내 광야  Serabit EL Khadim에 남겨져있다.

(출1:11-13)
... 이집트 사람들은 그들을 노예로 삼아 그들을 다스릴 감독들을 세우고 강제 노동으로 그들을 괴롭혔으며 이스라엘 자손들은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인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학대를 받으면 받을수록 더 많이 번성하여 그 수가 늘어가자 이집트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더욱 혹독한 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히며 진흙을 이겨 벽돌을 굽게 하고 여러 가지 고된 농사일로 그들을 잔인하게 혹사시켰다



여기는 터키옥이 나는 광산이라고 한다.
이집트사람들이 히브리 노예들을 사용해서 여기서 강제노동을 시켰다는 흔적이 있다.




이곳이 그곳이다.






광산 안으로 들어가는 탐험가





히브리 노예들의 흔적을 발견했다.






이것은 고대 원시 히브리어라고 한다







히브리 노예들이 광부노릇을 하면서  인생이 너무 고달파서
3500년전에  적은글이 있다.


(출 2:23)...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EL save me
"하나님 살려주세요. 나를 잊지 말아주세요" 라고 써있다고 한다.
여기서 먹고 자다가 결국 죽었다고 추정한다.




갱도 입구에 나온 이집트인들의 상형문자




히브리 민족은   이집트인들의 상형문자와 전혀 다른 글자를 쓰기 때문에 
이집트 광산에서 히브리인들이 적은 글이라고 확신할수 있다.


(출 3: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출 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파라오)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0. 5. 10:56
| 1 2 3 4 5 6 7 ··· 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