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안녕 헤이즐’과 ‘페이퍼 타운’에 출연했던 냇 울프가 할리우드판 ‘데스 노트’의 주인공이 된다.

‘버라이어티’의 2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냇 울프는 워너 브라더스에서 제작하는 헐리우드판 ‘데스노트’의 주연으로 최종 조율 중이다. 이변이 없는 한 출연이 확정적이다.

냇 울프는 원작에서 이름을 적는 것만으로 누군가를 죽일 수 있는, 초자연적인 공책을 발견학 한생 주인공 라이토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그로 인해 경찰관에게 추격을 받으면서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이게 된다.

‘유아 넥스트’, ‘더 게스트’ 등을 연출한 애덤 윈가드가 메가폰을 잡으며, 각본은 ‘판타스틱 포’의 제레미 슬레이터가 맡는다. 내년 봄 촬영 시작.


할리우드 영화 ‘데스노트’ 캐스팅 소식이 알려져 시선을 끌고 있다. 워너 브라더스에서 제작하는 ‘데스노트’는 같은 이름을 가진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Hollywood Reporter)는 ‘데스노트’ 여자 주인공으로 배우 마가렛 퀄리(Margaret Qualley)와 협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Leftovers' Actress Margaret Qualley in Talks to Join Adam Wingard's 'Death Note' (Exclusive)
hollywoodreporter.com
Adam Wingard, the filmmaker behind 'The Guest' and 'You're Next,' is directing the feature.


퀄리는 HBO 드라마 ‘레프트 오버’에 출연했었다. 퀄리가 맡은 배역이 원작 여주인공인 ‘아마네 미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마가렛 퀄리 / HBO '레프트 오버' 공식 홈페이지



남자 주인공으로는 영화 ‘안녕 헤이즐’에 출연한 냇 울프(Nat Wolff)가 캐스팅됐다. 울프는 원작에서 데스노트를 줍는 학생인 ‘야가미 라이토’와 비슷한 역할을 맡는다고 알려졌다.
할리우드 영화 ‘데스노트’ 캐스팅 소식이 알려져 시선을 끌고 있다. 워너 브라더스에서 제작하는 ‘데스노트’는 같은 이름을 가진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Hollywood Reporter)는 ‘데스노트’ 여자 주인공으로 배우 마가렛 퀄리(Margaret Qualley)와 협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Leftovers' Actress Margaret Qualley in Talks to Join Adam Wingard's 'Death Note' (Exclusive)
hollywoodreporter.com
Adam Wingard, the filmmaker behind 'The Guest' and 'You're Next,' is directing the feature.


퀄리는 HBO 드라마 ‘레프트 오버’에 출연했었다. 퀄리가 맡은 배역이 원작 여주인공인 ‘아마네 미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영화 ‘안녕 헤이즐’에 출연한 냇 울프(Nat Wolff)가 캐스팅됐다. 울프는 원작에서 데스노트를 줍는 학생인 ‘야가미 라이토’와 비슷한 역할을 맡는다고 알려졌다.



냇 울프 / 위키피디아


호러 영화 ‘유아 넥스트’와 ‘더 게스트’를 연출한 애덤 윈가드(Adam Wingard) 감독이 ‘데스노트’ 연출을 맡는다. 2015년판 ‘판타스틱4’ 각본을 쓴 제러미 슬레이터(Jeremy Slater)가 초안을 썼다.

할리우드판 데스노트는 미국 대도시를 배경으로 한다고 알려졌다. 학생 신분인 주인공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공책 데스노트를 우연히 줍는다. 주인공은 데스노트를 이용해 범죄자를 죽이기 시작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경찰은 주인공을 추격한다.

할리우드판 ‘데스노트’는 내년 봄에 촬영될 예정이다.


위 사진들은 펜들의 가상케스팅 예상입니다 ㅎ
매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 5. 30. 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