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 - [데이터주의][16.29MB] 10/19 ~ 10/25 개드립 베스트댓글 모음집 ( https://www.dogdrip.net/287109921 )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0. 26. 01:09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아마 제목만 들어도 알 법한 이야기이다.

 

영국의 만행과 아이슬란드의 패기 - 대구 전쟁 이야기이다.

생선 대구 맞다. 입 밑에 수염 달린 듯하게 생긴 그 물고기.

 

<대서양 대구>

 

이 물고기가 어떻게 전쟁의 주역이 되었느냐 하면, 역시 영국 때문이다.

 

19세기. 그러니까 금융경제도 관광업도 없던 시절. 소프트웨어 산업은 몇 백년 더 기다려야 하던 시절. 

자윈도 공업도 없고 심지어 농사도 잘 되지 않는 북쪽의 척박한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당연히 가난한 소국일 수밖에 없었다.

그나마 사람들을 먹여살려주는 건 차가운 바다에서도 잘 활동하는 대서양 대구뿐. 덴마크 식민지 시절 아일슬란드의 슬픈 기억.

 

문제는 아이슬란드 남쪽에 영국이 있었다는 것이었다.

 

바로 옆에 있는 섬나라 이웃 아일랜드처럼 영국의 짓밟힘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영국의 탐욕 가시권에 든 건 사실이었다.

 

산업혁명으로 도시 인구가 늘어나 값싼 튀김요리 수요가 늘어난 영국은 아이슬란드 해역에서 대구들을 잡기로 한다.

덴마크는 페로 제도에서 50해리까지 외국 어선은 들어오지 말라는 조치를 내렸으나, 영국은 영국답게 쌩깠다.

 

 

<아이슬란드, 페로 제도, 영국의 위치. 빨간 원 안이 페로 제도. 왼쪽 위가 아이슬란드 왼쪽 아래가 영국(스코틀랜드) 이다>

 

거기에 양아치 조약까지 채결하는데 아이슬란드 해안가에서 3해리까지만 덴마크/아이슬란드의 것으로 인정해 주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영국답게 그 3해리조차도 침범해 해안가의 대구까지 싹 쓸어간다.

참고로 1해리가 1852미터이다. 그러니까 영국은 해안가에서 5.5km 까지만 영해로 인정해 준 후 그것마저 어겼다는 것이다.

 

아이슬란드가 대구에 집착하는 잉글랜드 양아치로부터 잠깐이나마 자유로웠던 기간은 두 번의 세계대전 뿐이었다.

잠깐 자유롭게 대구를 잡아 먹고 지내던 아이슬란드인들은 2차대전이 끝나자 영국의 대구 집중공세에 시달려야 했다.

여기서 잠깐. 왜 영국이 전쟁이 끝나자마자 대구잡이에 열을 올렸냐고? 이거 때문이다.

 

<대구 간 기름을 줄 서서 받아먹는 영국인 아이들>

이거 먹겠다고. 식량난이 겹치고 대구 간 기름의 비타민이 좋다고 믿은 영국 정부는 아이슬란드의 대구를 삥뜯어 영국인들에게 먹이려고 했다.

4면이 바다인 섬나라인데 굳이 북쪽의 대구를 먹겠다고 난리를 치는 영국을 아이슬란드는 또 다시 막아야 했다.

 

 

1차 대구 전쟁

1945년 대륙붕 (수심 200미터 이내의 완만한 해저 지형) 의 자원은 그 나라의 것이라는 미국의 트루먼 선언에 끼어들어,

아이슬란드는 기존 영국과 체결했던 바다 조약을 3 -> 4 -> 큰맘먹고 12해리로 늘린다.

 

<아이슬란드가 넓히고자 했던 영해 지도>

 

당연히 영국은 반발해 영국 해군 함정들을 아이슬란드로 파견했다. 아이슬란드는 이에 맞서 경비정을 보냈다.

아이슬란드의 경비정들은 영국 어선의 그물을 잘랐고 영국 어선들은 해군 함정들의 호위를 받았고 좁아서 대구를 잘 못 잡았다.

이 분쟁은 10년이 넘도록 늘어진다. 물론 이득을 본 건 아이슬란드 쪽

 

이후 출동이 계속되자 영국은 1961년 결국 아이슬란드의 12해리를 인정해준다.

하지만 영국은 이후 분쟁이 발생하면 국제사법재판소로 가자는 조약을 체결한다. 외교력으로 아이슬란드의 차후 확장을 막겠다는 것.

아이슬란드 야당은 반대했지만 지친 아이슬란드는 받아들인다.

 

 

 

2. 2차 대구 전쟁

 

10년 뒤 1972년. 지난 조약에 반대했던 야당이 정권을 잡자 영해를 50해리로 늘리겠다고 발표한다.

50해리는 위의 대륙붕이 이어진 곳이 50해리까지였기 때문이다. 영국은 반발했지만 아이슬란드는 다음과 같이 답변한다.

1. 지난번 협상은 너희들의 협박이고

2. 어획량 제한 해놓고 가져가겠다는 건 못 믿겠다. 싫다.

3. 그리고 대구 없으면 굶어죽는다고

 

결국 영국과 아이슬란드는 또 다시 출동하고 아이슬란드는 영국이 계속 괴롭히면 NATO 탈퇴와 국교 단절도 불사하겠다는 카드를 꺼내든다.

 

다급해진 NATO 는 73년 10월 2일 중재에 나섰고 영국 정부는 결국 50해리를 인정하고 물러나야했다.

 

<50 해리 지도>

 

 

 

3. 3차 대구 전쟁

 

하지만 대구 전쟁은 3차까지 이어진다.

 

1973년 개발도상국 34개국이 모여서 배타적 경제수역을 200해리까지 과감하게 늘리자고 했는데

아이슬란드도 여기에 동참하게 된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단순히 넓으면 좋다! 이런 건 아니고,

74년도부터 아이슬란드 해역의 대구 수가 급감하고 있어 비상이 걸린 참에

오일 쇼크까지 겹친 아이슬란드는 주변 바다의 대구를 모두 잡아야 국민들을 겨우 먹여살릴 수 있는 처지에 내몰린다.

 

<200해리 지도>

 

결국 200해리 넓히겠다고 하고, 영국이 어김없이 태클을 걸고 들어왔다.

 

이 때 아이슬란드는 갈등이 또 지속될 기미를 보이자 초강수를 둔다.

 

아이슬란드: 영국이 ㅈㄹ을 멈추지 않는다면 소련에 붙겠다.

 

나토: 아이 싯팔!

 

나토 미국 그리고 영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이 초강수에 비상이 걸렸다.

북대서양 한복판에 있는 국가가 소련에 붙어버리면 어떻게 되는가?

미국 유럽이 물리적으로 절단나는 것은 물론이요, 만약 소련이 아이슬란드에 레이더 기지는 기본으로 깔고

거기에 대서양 한폭반에 핵미사일과 잠수함 기지까지 박아놓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만약 정말로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냉전의 균형추는 소련 쪽으로 급격하게 기우는 셈이었다.

 

여기에 더해 아이슬란드는 200해리 퇴거 명령 불응 시 영국과 국교 단절이라는 조건도 다시 걸었지만

상황의 심각성은 모르고 대구에 미쳐버린 영국은 불응했다.

 

결국 1976년 2월 19일을 기해 아이슬란드는 영국과의 국교를 단절했다.

 

하지만 국교를 단절했다고 분쟁이 끝나는 것은 아니어서 아직도 아이슬란드 해역에서 아이슬란드 경비정 vs 영국 해군 마찰은 지속되었고

한 편 미국 의회와 유럽 의회 (당시 EU 가 아니라 EC) 는 200해리를 인정해 주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여기까지 오자 영국 내부에서는 고작 대구 좀 먹겠다고 아주 ㅅㅂ 막 나가냐는 목소리가 나왔고

미국과 유럽도 니들의 맛 대가리 없는 피시 앤 칩스 때문에 자유주의 진영이 통으로 몰락할 위기에 처했다고 비판했다.

 

결국 1976년 6월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양국의 국교가 정상화되면서 아이슬란드의 요구를 모두 수용한다.

(200해리 내에서 최대 24척이 5만톤 이하로 대구 잡기. 하지만 24척 가지고는 3만톤도 못 잡았다.)

 

 

 

결국 대구 전쟁은 아이슬란드의 완승으로 끝난다.

 

 

하지만 영국과 기타 유럽국가 + 미국은 아이슬란드가 막을 수 없는 방법으로 기어코 아이슬란드에게 엿을 먹였다.

 

<지구 온난화와 바다 수온 상승>

대구는 차가운 바다 물고기이다.

 

 

 

 

 

*번외

 

야 니들도 우리처럼 볼락 먹고 대구는 좀 줄여봐

 

ㅈ까

 

ㅂㅅ

 

 

*(독일은 볼락을 더 좋아해 아이슬란드와 일찍히 평화롭게 협상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영국에게 볼락을 더 먹지 그러냐는 설득을 공식적으로 해봤지만 까였다.)

 

 

그리고 영국이 그렇게 목숨 걸었던 대구로 만든 그들의 요리

 

 

대.단.하.다. 논.영!

개드립 - 영국의 만행, 아이슬란드의 패기 ( https://www.dogdrip.net/287103123 )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0. 26. 00:40

안녕.

 

나는 미드 다이아4 이상 올라가지 못한 채로 시즌 종료를 앞두고 있는 예티야.

 

우리들이 막연히 알고 있던 유명한 롤의 부정행위. 그 이름은 바로 대리 기사. 대리게임 금지법이다 뭐다 하면서 예전에 시끄러웠던 거. 기억하지?

 

그럼 과연 걔네들은 지금. 뭘 하고 있을까? 이번에 알려주도록 할게.  

 

반응 좋으면 2편도 가져옴. 자료들은 실제 인터뷰나 일부 사진으로 대체할게.

 

계정 닉네임을 직접 공개하기는 좀 그래서. 이 점은 양해 부탁해.

 

 

 

 

0. 자료 소스가 정말 대리 기사인가?

 

 

저정도 전적으로 증명이 부족하다는 건 알지만, 

 

전해 듣기로 기사들 사이에서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해. 내부 고발자 같은 느낌이라고 하더라고.

 

그런 관계로 자료는 이정도만 제시해줄게. 이 점은 양해해줬으면 좋겠어

 

실제로, 이런 글을 쓰고 어느정도 퍼지게 되면 자기들끼리 서로 찾아내려고 한다고 하더라. 

 

그럼,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할게.

 

 

 

1. 대리게임은 법 개정 이후 정말 사라졌는가?

 

 

 

대답은 NO

(참고로 본듀란? : 대리 요청자와 기사가 함께 듀오를 해서 캐리해서 올려주는 것)

 

실제 롤을 하는 사람들은 이미 알지도 모르지만,

 

기사들은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어. 심지어 타인의 통장까지 사용할 정도로 선을 넘은지 오래.

 

아니, 오히려 합법화 된 것처럼 오히려 더 당당하게 영업하고 있지

 

네이버, 구글에 조금만 검색해도 알 수 있을거야.

 

" 우리는 이겨주려고 같이 게임한 게 아니라 게임을 가르쳐주려고 교육 목적으로 같이 게임을 한 것이다. "

 

라고 해버리면 입증할 방법이 없고. 그걸 신고하는 사람도 없다고 하는 것 같더라.

 

 

 

 

2. 그렇다면 대체 얼마를 받길래 하는 것인가?

 

 

대충 이정도 되시겠다. 

 

천상계 대리게임 (마스터~) 을 진행해주는 기사들은 하루에만 무려 2~30만원.

 

어지간한 직장인만큼 버는 데다가 세금은 당연히 내지 않는다.

 

아래 티어로 갈수록 난이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가격은 다소 낮아지는 편

 

실버에서 골드로 가는 건 판당 5천원 플레에서 다이아는 만원. 이런 식.

 

 

 

 

3. 그럼 도대체 계정은 어떻게 구하는 것인가? 대리 기사들의 시스템은? 

 

 

정답은 현지인들도 똑같이 한통속이라는 것이다. 설마, 그 많은 티어의 게임들을 패작과 대리로 반복할 리가 없었다. 

 

현지인들은 자기 계정을 내어줘도 상관없거나 오히려 공짜로 올려준다고 생각하거나 지인에게 그냥 준다고 한다.

 

말 그대로 공급과 수요가 일치하는 상황이다.

 

기사들이 고객과의 듀오를 위해 맞는 티어 아이디를 찾으려고 단톡방에 올리면 (EX 골드 1 아이디 찾아요~)

 

현지인이 그 계정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줘서 계정 공유를 하게 되는 것이다.

 

당연한 것이지만, 타인에게 계정을 공유해주는 것은 롤에서도 정지 사유에 해당하는 행동이다.

 

그리고 또한, 자기들끼리 하기 좋은 디코방 역시 활성화가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뷰도 마찬가지. (천상계에서 상대팀으로 만나서 일부러 져주는 것)

 

 

 

3. 기사들의 마인드? 

 

 

박제? 어쩌라고 현지인? 지든 말든. 난 돈 벌어야 해.

 

마인드는 이렇게 되시겠다.

 

기사들 중엔 특히 인성 터지고 실제 삶도 구데기인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물론 금수저들도 의외로 제법 껴 있다고 하지만...

 

그런 애들에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인 것 같았다. 특히 다이아 구간은 쉬우면서도 

 

액수도 높기 때문에 기사들 사이에서 다이아~마스터 구간이 인기가 많은 편이라고.

 

 

 

 

4. 만약 리폿을 당한다면?

 

 

 

 

기사들도 사람인지라 채팅을 친다던지 이런저런 이유로 리폿을 먹게 된다고 한다.

 

그러다 채금 또는 계정 정지를 당하게 되면 대리비는 물론, 계정값까지 물어줘야 해서 

 

나름 돈과 시간에 손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 롤 하는 개붕이들은 대리 기사들을 본다면 꼭꼭 리폿해주도록 하자. 

 

헬퍼 이야기가 나온 걸 봐서 알겠지만, 이미 작년~올해 초에 나누었던 이야기라서 

 

없기를 바라겠지만 만약 개붕이들 중 대리 기사 하는 개붕이들이 찾아봤자 저 내용은 없어진 지 오래다. 스파이 찾아봤자 못 찾는다는거지. 

 

일부러 저 정보를 받고도 좀 기다렸다. 글 쓸 때까지.

 

 

 

 

5.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정을 맡기려고 하는 사람들은 알아둬야 하는 것

 

 

 

바로 기사들과 대리팀은 모두 공유가 되어있다는 것.

 

즉 니가 규모가 큰 대리업체에 맡겨봤자,  챌린저라고 되어있는 사람에게 맡겨봤자

 

실제로는 알지도 못하는 어느 다이아 유저가 해주다가 망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돈만 날리는거지. 환불해줄 것 같나? 해준다고 해도. 대리는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실제로 챌린저 인증을 해주는 기사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사들은 다이아 상위권~그랜드 마스터 사이다.

 

 

유명한 기사팀을 이름을 부르자면 뭐... 제드팀 고스트팀 엘리스팀 등등이 있다. (구글 치면 나옴)

 

걔네들이 다 자기들만의 기사를 보유하고 있는 것 같아? NO

 

위의 자료에서 봤듯이 기사들은 서로의 단톡방과 디코방이 수도없이 많다. 거미줄처럼

 

즉 이 팀이 저 팀이고 저 팀이 이 팀이나 다를 게 없다.

 

당연히 내부 직원이라고 할 수 있는 기사들 또한 마찬가지. 

 

즉 쉽게 말하면, 대기업에 일을 맡겨도 중소기업에서 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중소기업에 맡겨도 대기업에서 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그냥 전화 돌려서 쓰는 가게나 똑같다는거다.

 

그러니 대리는 하지마라. 

 

 

 

 

 

---------------------------------------------------------------------------------

궁금한 거 댓글로 남겨주면, 물어보고 나서 2탄 준비해올수도 있음

 

대리판이 생각보다 더 복잡하면서 세밀하게 얽혀있다. 

 

니가 하는 랭겜이 거지같은 이유는 이런 놈들 때문이다. 하지마라. 대리.

 

개드립 - 롤 정보+스압) 우리가 모르는 대리 기사들의 진실.Feat Kakao ( https://www.dogdrip.net/287080221 )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0. 26. 00:33

 



이집트에서 떨어진 곳에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나타내는 무덤이 보존되어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에서  약400년동안  종노릇을 하고 살았는데
그 기간이 무려 고려시대와 같다. 






이 벽화들을 보면   이집트인과는 달리  전부 수염을 기르고 있다.
히브리민족인  셈족들의 특징이 수염을 기르는 민족 전통이 있다.
반면 이집트인들은 수염을 깍고 다닌다.



벽화들을 보면  그들은 400년 종살이 동안 이집트 스타일의 생활양식을 받아드렸다.




이 이집트 벽화 문자에서  이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인들은 Amo라고 불렀는데
신의 백성들이라는 뜻이다.




종살이하는동안  이스라엘 민족은 온갖 궃은일은 했는데
그 흔적이  이집트 옆  시내 광야  Serabit EL Khadim에 남겨져있다.

(출1:11-13)
... 이집트 사람들은 그들을 노예로 삼아 그들을 다스릴 감독들을 세우고 강제 노동으로 그들을 괴롭혔으며 이스라엘 자손들은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인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학대를 받으면 받을수록 더 많이 번성하여 그 수가 늘어가자 이집트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더욱 혹독한 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히며 진흙을 이겨 벽돌을 굽게 하고 여러 가지 고된 농사일로 그들을 잔인하게 혹사시켰다



여기는 터키옥이 나는 광산이라고 한다.
이집트사람들이 히브리 노예들을 사용해서 여기서 강제노동을 시켰다는 흔적이 있다.




이곳이 그곳이다.






광산 안으로 들어가는 탐험가





히브리 노예들의 흔적을 발견했다.






이것은 고대 원시 히브리어라고 한다







히브리 노예들이 광부노릇을 하면서  인생이 너무 고달파서
3500년전에  적은글이 있다.


(출 2:23)...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EL save me
"하나님 살려주세요. 나를 잊지 말아주세요" 라고 써있다고 한다.
여기서 먹고 자다가 결국 죽었다고 추정한다.




갱도 입구에 나온 이집트인들의 상형문자




히브리 민족은   이집트인들의 상형문자와 전혀 다른 글자를 쓰기 때문에 
이집트 광산에서 히브리인들이 적은 글이라고 확신할수 있다.


(출 3: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출 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파라오)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0. 5. 10:56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