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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898

랜섬웨어 해킹그룹이
이랜드그룹 POS기에 1년전부터 침투해있으면서 카드정보 빼왔다고 함
훔친 정보는 약 200만건이라고 하고, 오늘부터 하루 10만개씩 공개예정
현재 다크웹에 10만개 정보가 공개되어 있다고 함

공개된 데이터 형식은 신용카드 번호, 만료날짜 및 기타정보를 포함하고 있지만
CV 3자리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함

CV 3자리가 없다면 온라인 결제는 불가능하고 카드복제를 통한 오프라인 결제만 가능할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이랜드 계열사 

이랜드월드: 그룹의 대표회사로,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다. SPAO, 뉴발란스, OST, 콜한, 에블린 등 산하에 수많은 패션 브랜드가 존재한다. #

이랜드리테일: 뉴코아아울렛, 동아백화점, NC백화점, 2001아울렛, 킴스클럽, 버터, 에코마트, 프란시아, 슈펜 등을 운영한다.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켄싱턴리조트, 켄트호텔 바이 켄싱턴

이랜드이츠: 페어링6, 샹하오, 애슐리, 피자몰, 자연별곡, 로운 샤브샤브, 수사(뷔페) 등을 운영.

이월드: 코코몽키즈랜드, 올리브스튜디오, 와팝 등 운영

이랜드크루즈

이랜드건설

이랜드스포츠: 서울 이랜드 FC

이랜드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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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2. 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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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미주 인디언들의 기원에 대해 알아보기로해

미주대륙들에는 물론 아래 같이 생긴 원주민들이 있지?

이 사람들의 정체는 뭘까?















한가지 재미있는건 지구상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미주의 인디언들과 연관이 되어 있길 바란다는거야

환빠들은 미국 인디언들이 한국인 이주민이라고 주장하는것 같고

상당수 미국 백인들은 인디언들에 유럽에서 건너간 유럽계 인디언이 많다고 주장하고

일본인들은 한때 자신들이 미주 인디언과 같다고 엄청 주장했었어















부계 혈통을 보면 미국 동북부 인디언들은 하프로 r1b가 많아

다시 말해 서유럽 부계 혈통이야

아래에 보이지?

아니 인디언이 어케 서유럽인이야?






일부 미국인과 학자들은 대략 2만5천년전에 서유럽에 유행하던 솔루트리안이라는 맘모스 사냥 도구(돌촉) 기술을 가진 백인(?)들이 대서양을 건너 미국으로 갔다는 거야

그리고 비슷한 모양인 13000 년의 클로비스 돌촉의 기술적 선조가 되었다는거지


이 주장은 지금은 말도 안되는 주장인데, 아직도 버젓이 주장하는 넘들이 있어

죽어도 인디언이 백인계라고 주장하고 싶은 미국 일부 백인들의 소망이 들어있는거지




왜 말이 안돼냐하면, 저 하플로 R1b는 2만5천년전에는 지구에 없었어


그리고 동남아에서 하플로 p원주민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R1으로 변했고

서유럽에 도착한건 전에 이야기 여러번한 얌나야인으로 변해서 4천년전에 들어갔었어


4천년전 유럽인이 2만5천년전에 북미에 들어갈 방법은 없으니 말이 안되는거지



이 하플로 r1b는 물론 수백년전 부터 건너간 서유럽인들이 인디언 여자들을 강간해서 만들어낸 후손인거지

아래 혼혈 인디언이 보이네











그 담 인디언 하플로는 C 인데 이건 시베리아인 하플로야, 주로 수천년전에 건너간 에스키모 계야

물론 소수이고 인디언 주류가 아니야














대부분의 인디언 유전자는 하플로 q부계인데

대략 15000 년전에 건너갔꼬

아주 소수의 가족 정도가 건너간것 같아

부계 혈통이 공통되고, 모든 이 사람들 혈액형은 오 형이야











이 하플로 큐 계열 인디언이 바로 15000 년전에 건너간 진짜 인디언인데

이들의 유전적 정체는?









물론 동아시아인이야

정밀 유전자 조사결과, 이들에게는 대략 25%의 미지의 시베리아인 유전자가 함유되어 있는걸로 밝혀졌어

이 시베리아 부족은 지금은 멸종해서 없어졌어

나머지 75%의 유전자는 우리 한국 일본인과 같은 동북아시아 유전자야













미국 백인들이 얼마나 인디언을 동북아시아인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나 하면

위에 이야기한 미지의 시베리아인 유전자가 25% 플러스 마이너스 8% 신뢰도로 나타났다고 논문에서 적으니깐

미국의 모든 신문들은 "인디언에게는 동아시아인이 아닌 유전자가 무려 33% 나 나왔다" 라며 신뢰도 상한선의 비율을 적으면서 그 시베리아인이 마치 백인이라도 된것처럼 적은 기사를 봤어

사실 전에 여러번 이야기했지만 서유럽 백인은 4천년전에(북유럽은 2천년 영국은 3천년) 처음 형성된 인류야

15000년전 인디언이 될수 없음에도 마지막 까지 꿈을 버리지 못하는거지




또 백인 혼혈 인디언 소녀














물론 순수 혈통 인디언 소녀는 아래처럼 동아시아인이지






















요약


1. 미국 인디언은 대부분 15,000년전에 동북아시아에서 건너간 동북아시아인이고 유전자적으로 한국 일본인 등과 비슷하다


2. 정밀 유전자 조사 결과 미국 인디언 유전자의 25% 정도가 2만년전 동북아시아에 살던 고대 시베리아인 유전자인데, 이 고대 시베리아인은 지금은 멸종했다


3. 15,000년전에 건너간 인디언들은 소수의 가족집단으로 보이고 , 혈액형은 모두 오형, 부계 혈통은 모두 하플로 큐 이다,  이들 가족이 인구가 늘면서 수백년전에 1억 가까운 인구로 성장했었다.


4. 미국 백인, 한국 환빠, 일본인 등 모두가 자신이 인디언과 유전적으로 연결되어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전자는 연결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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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2. 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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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준 형사의 행적


-실종 전 날, 이전에 근무하던 역삼지구대에 찾아가 한 사건기록을 복사함


-지구대에서 기록을 복사 한 후 주유소에 찾아가 기름을 가득 넣음


-새벽 늦게까지 지인과 술자리를 가짐(지인 임지민 증언)


-지인의 집에서 잠을 자고 동료의 전화를 받아 일어남


-동료에게 받은 부탁으로 도난 현장을 촬영


-자취방에서 샤워와 간단한 요기 후 부산으로 향함
(버스전용차로로 주행-바쁘게 이동함)


-영동군 황간에서 교통사고, 곧바로 병원에 이송됨


-30분 만에 황급히 병원을 빠져나옴 그 뒤 실종


-이틀 뒤 저수지에서 시신으로 발견됨

 

 

 


가족들이 이용준 형사의 죽음에 대해 의심하게 된 건 사체 발견 직후

 


 

 

 

수상한 정황들

 


 


 


 

 

이용준 형사의 사건이 종결되면 이득을 취할 자들은 누구인가?

 


 

제일 의문은 익사했다는데 

폐에서 플랑크톤 검출 안 된 것..

물에 빠져죽은 게 아니라 죽은 상태에서 물에 빠뜨려진 게 아닌가..

 

 

 

 

 

고 이용준 형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당장 이 땅의 정의는 빛을 발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동이 틀 것입니다.

 

 

 

 

추신) 승리나 버닝썬 양아치들이 댓글 고소할 수 있기 때문에

        합리적 의심, 추론, 명복을 비는 내용 외

        고소감이 되는 댓글은 자제하길 바란다.

 

 

Mises2020-11-26목록으로 건너뛰기

이용준 형사의 행적


-실종 전 날, 이전에 근무하던 역삼지구대에 찾아가 한 사건기록을 복사함


-지구대에서 기록을 복사 한 후 주유소에 찾아가 기름을 가득 넣음


-새벽 늦게까지 지인과 술자리를 가짐(지인 임지민 증언)


-지인의 집에서 잠을 자고 동료의 전화를 받아 일어남


-동료에게 받은 부탁으로 도난 현장을 촬영


-자취방에서 샤워와 간단한 요기 후 부산으로 향함
(버스전용차로로 주행-바쁘게 이동함)


-영동군 황간에서 교통사고, 곧바로 병원에 이송됨


-30분 만에 황급히 병원을 빠져나옴 그 뒤 실종


-이틀 뒤 저수지에서 시신으로 발견됨

 

 

 


가족들이 이용준 형사의 죽음에 대해 의심하게 된 건 사체 발견 직후

 


 

 

 

수상한 정황들

 


 


 


 

 

이용준 형사의 사건이 종결되면 이득을 취할 자들은 누구인가?

 


 

제일 의문은 익사했다는데 

폐에서 플랑크톤 검출 안 된 것..

물에 빠져죽은 게 아니라 죽은 상태에서 물에 빠뜨려진 게 아닌가..

 

 

 

이용준 형사는 평소에 술을 전혀 못 하는 체질이었다고 함
근데 알고지낸지 얼마 안 된 정보원이랑 그것도 둘이서 
그 전날밤에 양주를 네병이나 마셨다?

걍 내 생각엔 술집에 갔고, 양주를 네병 시킨 것까지는 맞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정보원이 이용준 형사에게
"자네 술 잘 못한다며? 이거 술 금방 깨는 약이니까 먼저 먹어"
라고 말한 후 위에 나온 '디펜히드라민' 성분이 든 약을 줬을 가능성

왜냐면 이용준 형사는 정보원 집에서 깬 후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바나나를 하나 먹고 갔다고 했는데
이때도 정신이 몽롱한 상태였었지만 혈중 알콜농도가 낮았으니
술 때문이 아닌 약기운 때문 아님?

술 잘 깨는 약이라고 해서 속여서 먹이고 
사실상 술은 별로 마시지도 못한 채로 뻗어버렸을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다음날 까지도 약기운에 취해있었을 느낌임
약기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누군가가 죽인거고...

 

 

 

 

 

고 이용준 형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당장 이 땅의 정의는 빛을 발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동이 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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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2. 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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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인간들이 맘모스를 사냥한 도구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려고해


아래는 2만5천년전 유럽의 조각 작품이야

맘모스 상아에 맘모스를 조각한거야














2만 5천년전 서유럽, 특히 프랑스와 스페인 지역은 아래처럼 동굴 벽화로 유명한데

또한 그 당시 이 지역민들은 맘모스를 사냥해 먹었었어














이 2만년전 서유럽인들이 사용한 맘모스 사냥 도구를 "솔루트리안' 이라고 불러

아래 처럼 생긴 돌촉을 만들어서 장대에 끼워서 맘모스의 옆구리를 찌른거지












이렇게 포위해서 죽이는 거야













이 솔루트리안 돌촉은 유럽 전역에서 발견되었던건 아니고

프랑스 서부와 스페인 서북부에서 발견되었던 거야



물론 동굴 벽화와 이 솔루트리안 문화를 가진 사람은 크로마뇽인이었는데

아래처럼 묘사를 했었어




















그런데 유전자 분석 기술이 발달하고, 여러 크로마뇽 유해가 나오면서 유전자를 분석해보니깐

이 크로마뇽인은 한명도 빠짐없이 다 아래처럼 생겼던 것으로 나오고 있어, (아래는 9천년전 영국 채다 사람이야(그래 치즈 )















그래서 유전자 분석 결과로 지금은 고대 유럽인 크로마뇽인은 아래처럼 묘사하고 있어, 흑인













아래는 맘모스 사냥꾼들이 2만4천년전에 자신의 얼굴을 맘모스 상아에 조각한거야

요즘 호주원주민 같이 생겼지?
















이 유럽의 맘모스 사냥 솔루트리안 기술은 대략 2만년전이 되면 거의 사라져


왜냐하면 맘모스가 유럽에서 거의 멸종을 했거든










그런데 만년전에도 맘모스가 살아있던 지역이 있었어

그것도 수백만마리가





그래 바로 미국이야













어제 이야기했듯이 15,000년전에 미국에 들어간 동아시아인들은













그 당시 미국에 엄청나게 많던 맘모스를 잡아먹기 위해 역시 기술을 개발해




아래 같이 생긴 돌촉이야

이건 클로비스 문화로 불려















클로비스 돌촉을 맞은 맘모스 뼈 엑스레이 사진이야
















어제 이야기했듯이

고대 크로마뇽이 백인이라고 생각했던 일부 미국 학자들은 2만수천년전의 유럽의 맘모스 사냥 문화인 솔루트리안 인들이 미국으로 아시아인들 보다 먼저와서 맘모스를 사냥하다가

그 기술을 가르쳐주었다고 주장했는데

(그리고 아시아인들이 뒤통수쳐서 백인을 다 죽였다)


그런데 크로마뇽이 백인이 아니라는 유전자 분석이 나오면서 이런 주장은 줄어들었어




왜냐하면 크로마뇽인들은 아래처럼 5천수백년 전에도 유럽에서 흑인으로 살고 있었어

아래는 로라 라고 이름 붙여진 5700년전 덴마크 여자애를 유전자 분석으로 복원한거야















결국 아메리카 대륙의 맘모스 사냥용 돌촉도 독자적으로 개발된거라는 거지



물론 2만년전과 만년전이라는 시간 갭 때문에 문화가 전달 될수도 없어지는거고









결국 인간들은 비슷한 필요에 직면하면

비슷한 도구를 만들어낸다는 거지

인종과 지역이 정반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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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2. 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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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Dateline은 한국의 '그것이 알고 싶다' 비슷한 고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야. 


하지만 '그것이 알고 싶다' 하고는 격이 다른 프로그램이야. 


Dateline인 뉴스의 한 코너로 'To Catch A PREDATOR'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방영했던 인기 프로그램이야.



제목에서 알겠지만, 함정수사로 아동 성범죄자들을 잡아내는 획기적인 리얼리티 쇼.



미국 전국을 누비면 각 주의 경찰 당국의 협조하에 제작되었고, 함정수사로 범인을 잡는 기법은 재판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성범죄, 특히 아동 성범죄에 관해서는 엄격한 미국인 만큼 함정수사도 용인하는 편이야.


지금 오픈쳇 낚시질과 똑같은 방법으로 미성년자를 찾아 풀 발기된 잠재적 성범죄자들을 무작위로 선발해.



미끼 역으로 실제 미성년자 배우가 아동성범죄자들의 추잡한 채팅을 주고받고 증거를 잡은 후에 만남의 장소와 날짜를 정하고 잠재적 성범죄자가 등장하는 순간 현장범으로 얼굴도 공개하고 크리스 핸슨(쇼 호스트)이 한마디를 던지면서 인터뷰를 시작해.
















"안녕하세요. 크린스 핸슨입니다. 일단 여기에 앉아주세요"






"Hi, I'm Chris Hansen. Why don't you take a seat ?"
















이 한마디로 패러디된 상품들과 짤들이 상당히 많았어.



단순한 한마디이지만 이 쇼를 보는 사람들은 이 말 한마디가 얼마나 무서운 줄을 알고 있어.



크리스가 "너 여기  앉아봐."


이 말을 듣는 순간 너의 인생은 끝난거라 보면 됨.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How+To+Catch+A+Predator
방송 영상 링크 (여러개 있음)




"Hi, I'm Chris Hansen. Why don't you take a seat ?"



크리스 핸슨은 잠재적 성범죄자하고 인터뷰 시작하면서 채팅 접근 과정, 채팅 내용을 모조리 공개해 버리고 만약 당사자가 부인하거나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오리발을 내미는 순간 채팅 기록을 다 읽어주면서 자막으로 화면으로 그대로 방송해 버려.



대부분 채팅 내용은 미성년자인 줄 알면서 접근한 남성의 성적인 대화, 본인의 성기 사진, 만나면 용돈을 주겠다, 상당히 구체적인 성행위를 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일단 인터뷰가 시작되면 그 인간은 인생 종치는 샘이야.



이 방송은 지역 케이블 방송이 아닌 미국 전지역에 방송되는 인기 프로그램이야.



이 프로 초창기 때는 범죄자들이 인터뷰 시작하면 다양한 반응들이 나왔어.



"상담해 주러 온 거뿐이다."


"역할 놀이를 하려고 했다."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걸렸다."


"고양이가 키보드를 잘못 눌렀다."



이런 다양한 반응 보는 게 이 프로에 꿀잼 이었는데 미국 전역으로 최고인기 프로그램으로 유명해 지면서,



"Hi, I'm Chris Hansen. Why don't you take a seat ?"



이 한마디 듣는 순간 자포자기하거나, 멘탈붕괴 되는 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나와.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How+To+Catch+A+Predator

© 2020 Google LLC CEO: 선다 피차이 주소: 1600 Amphitheatre Parkway, Mountain View, CA 94043, USA. 전화: 080-822-1450(무료)

www.youtube.com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How+To+Catch+A+Predator

© 2020 Google LLC CEO: 선다 피차이 주소: 1600 Amphitheatre Parkway, Mountain View, CA 94043, USA. 전화: 080-822-1450(무료)

www.youtube.com





낚이는 소아성애자들 인종도 정말 다양했어. 백인, 흑인, 인도, 동양인, 히스패닉 심지어 한인계도 한 번 걸렸어.


그들이 가져온 물건 리스트 1위는 촬영 도구,  2위 콘돔,  3위 권총,  4위 덕데이프 등등이 있었어.


인터뷰 시작하기도 전에 크리스 핸슨 얼굴을 보자마자 눈치채고 도망가는 인간들도 많았지만 만남의 장소로 지정된 곳은 이미 수십 대의 몰카와 무장 경찰이 잠복하고 있기 때문에 도주는 불가능했어.


아동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려던 범죄자는 용서해달라고 애걸복걸하고 질질 짜고 울부짖으면서 체포당하는 모습을 본 미국 시청자들은 짜릿함과 통쾌함을 느끼는 재미로 이걸 자주 본다고 해.



이렇게 인기 있던 프로그램이 폐지가 결정되는 사건이 하나 터져.



프로그램이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는데 2006년 11월에 텍사스에서 낚시에 걸린 아동 소아성애자 루이스 콘래드 라는 사람이었어.



이 사람도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할려고 음란 채팅을 하다가 'To Catch A PREDATOR'  낚시에 걸려들었어.











"Hi, I'm Chris Hansen. Why don't you take a seat ?"


이 말들 듣고 NBC 카메라 팀과 경찰을 보고 머리에 총구를 댄 채로 크리스 핸스한테 




"난 누구도 해치지 않을 거야 (I'm not going to hurt anyone)" 




마지막 한 마디를 남기고 총을 꺼내서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쏴서 그 자리에서 자살해 버리는 사건이 발생해버렸어.








자살한 사람은 이름은 루이스 콘래드, 그는 일반인이 아닌  텍사스주 지방검사였어.



이 사건 이후 여러 가지로 갑론을박 논란이 일어나고 루이스 여동생은 리얼리티 쇼의 과욕으로 오빠를 자살로 몰고 갔다며 방송사 NBC를 상대로 1억 5백만 달러 소송을 걸었어.



이후에 연방법원에서 조사한 결과 루이스의 컴퓨터, 핸드폰에서 아동 포르노가 발견되기도 하고 NBC 방송국의 선정선 논란, 미성년자 배우를 범죄에 노출, 인권 문제, 미성년 배우가 먼저 성행위를 꼬시는 등등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면서 이 프로그램이 폐지되었다는 썰과 힐러리의 아동 성착취에 관련해서 취재를 하다가 폐지 되었다는 2가지 폐지설이 당시에 나 돌았어.


이 프로그램이 폐지된 2006년도는 존 바이든과 힐러리가 연관된 피자 게이트가 세상에 알려지기 전 이었기 때문에 나는 피자게이트가 음모론이 아닌 사실이라고 생각해. 

최근에 유튜버 몇 개월만에 떡상한 스파카 스튜디오 슈 채널도 '피자 게이트' 와 힐러리와 바이든 관련 아동 성범죄 관련 동영상을 자주 올렸는데 1달전에 채널이 통채로 날라가 버렸지. 



최근에 폭로된 바이든 아들하는 짓만 봐도 그 아들에 그 애비. 


참고로 한국은 (범의 유발형) 함정 수사는 불법이지만 미국에서 (기회 제공형/ 범의 유발형) 함정 수사가 불법은 아니지만 함정 수사로 취득한 증거물이 법정 증거물로 기각 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함정 수사를 잘 안하는 편이야. 



하지만 미국에서 소아 성범죄는 극악으로 다스리고 처음부터 근절하겠다는 천조국 경찰의 의지이며,  소아 성범죄 함정 수사에서 나온 증거도 법원에서 용인해 주기 때문에 실제 접촉이 없어도 14살 이하 미성년과 음란 대화를 하는 것 자체만으로 2급 중범죄로 기소 할 수  있는 이유야. 


심지어 도중에 함정수사임을 눈치채고 연락을 끊거나, 약속장소 근처만 배회하다 돌아가 버리는 경우에도 미성년자 상해시도 혐의가 인정되어 징역 10년, 20년씩 선고받은 판례도 있어.



애초에 프로그램에서 법률 전문가를 대동하여 이전 채팅 기록을 근거로 유죄 가능성 유무를 어느 정도 확인하고 접근했어.


FBI가 수년 동안 다크웹 아동포르노 사이트에 잠입해서 범죄자 데이터베이스 차근차근 모아서 인터폴, 각 나라 경찰과 합동 수사로 아동 성범죄자들 거물급에서부터 유통까지 수백 명을 한 번에 잡은 케이스도 있고, 최근에 한국에서 잡힌 아동 포로노 유포하던 놈도 미국 FBI 한국측으로 연락을 해서 잡았어.




나중에 이 사건 재판도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서 나중에 정보글로 쓸께. 





힐러리와 아동 성착취 음모론을 패러디로 까는 크리스 핸스.







이 프로그램이 폐지는 되고 Crime watch daily: Hansen vs Predator  라는 새로운 프로그램 포멧으로 방송을 하다가 호스트가(크리스 핸스) 부도  수표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으면서 폐지 되었어.



2016년  칠레 방송국도 'To Catch A PREDATOR'   똑같은 포멧으로 (En Su Propia Trampaㆍ자신의 덫에 빠지다) 만들었는데,  2016년 12월 18일 방송에 한국 외교관이 걸려던 역대급 방송이 터지고, 외교관 면책 특권으로 현지에서 처벌 받지 않고 국내로 소환되었어 외교부는 그를 파면처분 및 형사 고발 했어.








후속 보도로 미성년자 성폭행, 직장 부하 부인을 성폭행 미수 혐의도 밝혀지기도 했어.







박정학 이 말종은 고향이 안나와서 한참 구글링 하다가 찾았음.





역시나 과학이지? 


그 반면 최근에 문재앙 정권에서 뉴질랜드 대사관이 남자 아이를 성추행을 하고 수사를 받는 도중 외교관 면책 특권으로 한국으로 도피한 사건도 있었지만,  한국에서 파면 처분도 안하고 형사 고발도 없었고 지금도 뉴질랜드는 한국의 황당한 행동으로 외교 분쟁까지 생겨 버렸어. 


뉴질랜드 대사관 성추행범 고향은?  당연히 그짝 동네임.


https://www.ilbe.com/view/11282927554 
관련 글 



또 남은 논란은 게이들이  관심받을려고 하는 있는 짓하고 똑같은 문제점이 제기되었어.



 

























게이들이 온라인에서 여자인 척, 할머니인 척, 뚱뚱한 여자인 척 낚시질을 하고 있는데 금전적인 목적은 없더라도 미국은 이것도 일종의 사기 행각이고 형사/민사법에 책임을 물을 수도 있어.


미국 최대 사이트 레딧 게이들도 아동 성범자를 착출에 동참하면서 다크앱에 기생하는 아동 관련 사이트를 찾아내기 시작했고, 심지어 일반 인터넷 채팅에서도 미성년자 여자아이인척 하면서 아동 성범자들을 찾아서 크리스 핸스한테 제보를 하기 시작했는데 그 제보 양이 어마어마 했다고 해.






레딧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크리스.




하지만 미국은 일상생활에서 신분 노출을 안 하고 싶다면 Anonymous 남을 수 있지만, 본인의 신분을 밝히는 경우는   The Right to Identity 해야 해.






 

 

 

하지만 온라인인 경우 이것을 적용하냐?  안하냐?  논란이 많이 있었어.  

 

 

몇 년 전에 뉴저지주에서 18세 여자가 온라인상에 신분을 속여서 처벌은 받은 경우가 있기도 해. 

 

 

이건 미국 기준이고 한국법 잘.알.게이가 댓글이던 정보글로 알려주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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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2. 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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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zWTN20iZZM0
BGM : Sweets (Conclude)


안녕 게이들아. 





오늘은 흰수염 고래가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내용과 

그 원리에 대해 한번 설명해보려고 해








역사적으로 암은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가장 두려운 질병 중 하나야. 

암의 가장 큰 문제는 외부로부터 점염되는게 아니라, 자신의 몸에서 시작되고,

즉 암은 열심히 일하는 정상적인 세포가

운이 나빠 잘못되어 발생한다는 것이지.








현재 밝혀진 바로는 2000 개가 넘는 유형의 암이 있으며,

모든 살아있는 세포는 분열할 때마다 DNA에 돌연변이가 발생할 수 있고,

이런 돌연변이를 막지 못하면 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그럼 여기서 문제를 생각해보자.

고래와 같은 큰 동물과 생쥐 같은 작은 동물을 비교해 보면

어느 동물이 개체당 암의 개수가 더 많을까? 








깊게 생각해 볼 것도 없이,

만약 모든 세포가 암을 유발하는 돌연변이를 일으킬 가능성이 비슷하다고 가정하였을 때,

더 많은 세포를 가지고 있거나 더 오래 사는 동물들이 더 많은 세포분열을 할 것이므로,

크고 오래 사는 동물이 작은 동물보다 더 높은 암 발병률을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겠지?








근데 그게 아니었어. 

1977년 리차드 페토는(Richard Peto)는, 인간과 생쥐가 비슷한 암 발병률을 가지고 있었고

심지어 코끼리는 인간보다 암 발생률이 낮았다는 사실을 발견한거야.
(인간의 암 치사율이 11~25%인데 반해 코끼리는 5% 미만)








분명 인간은 쥐보다 세포가 1,000배나 많고 30배나 더 오래 살며,

코끼리 또한 인간보다 몸집이 100배 더 크고 60~70년을 살지만

암 발병률은 인간보다 현저히 낮았던거지. 








이런 몸집이 크고 오래 사는 동물들에게 암 저항성이 발견되는 것을 페토가 발견했다 하여

‘페토의 역설(Peto’s Paradox)’ 이라고 명명하고 사람들은 연구를 하기 시작했어. 








그렇게 연구를 하다가 애리조나 대학의 카를로 밀리(Carlo Maley) 박사가

페토의 역설을 해석하는 최초의 경험적 데이터를 학회에 발표했어. 








연구 결과 코끼리가 인간에 비해 많은 양의 종양 억제 유전자 “TP53” 을 발생시킨다는 사실을 알아냈는데,

TP53은 DNA가 회복될 때까지 세포 분열을 막음으로써 DNA 손상을 방지해. 








뿐만 아니라 세포가 DNA를 고칠 수 없다면,

TP53은 세포를 ‘세포 자멸(Apoptosis)‘이라는 과정을 통해 죽게 하는데,

이는 손상된 세포를 희생시킴으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돌연변이 세포의 번식을 예방하게 해줬지. 








실제로 TP53 유전자 사본 하나에 돌연변이가 있는 리-프라우매니증후군(Li-Fraumeni Syndrome) 환자는

90% 이상의 암 발병률의 위험이 있는 것이 확인되었고, 








코끼리는 자연적으로 인간보다 20배나 많은 TP53 유전자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서도

TP53 유전자가 암 예방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어.








그런데 이것도 대단한 발견이었지만

이것만으로는 거대한 크기의 흰수염 고래가 거의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어. 







그러다 2007 년도가 되어서야 미국 아리조나 대학의 Nagy 박사가

이를 뒷받침 해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재밌는 연구 가설을 내놓았는데,

바로 “중복종양 (hypertumor)” 이야.








중복 종양은 새로운 종양이 이미 존재하는 종양의 일부를 침범하여

기존의 종양을 파괴하는 현상을 의미해. 








암세포는 돌연변이가 매우 잘 일어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종양이 크게 성장하다보면 종양세포의 증식 세포에 2차 변형을 일으키고

새로운 종양이 형성되기 시작하지. 








이 새로 생긴 종양은 오래된 종양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종양의 밖 쪽에 존재하기 때문에. 








정상 세포에 뻗어져 있는 혈관을 가로채 영양소 길목을 차단하고 

뿐만 아니라 원래 종양에서 모든 단백질과 영양소를 흡수하기 시작해.








곧이어 중복종양이 원래 있던 종양의 영양분을 빨아들이기 시작하고 영양분을 잃고 수축하기 시작하지.  

결과적으로는 숙주가 되었던 원래 종양이 소멸되면서

중복종양도 단백질의 근원을 잃고 따라서 함께 소멸되어. 








추가적으로 중복종양의 영양분을 빨아들이는 3차 중복 종양이 또 생길 수도 있어.

이게 중복종양의 항암(?) 원리야.








그럼 실제로 어느 동물 내부에 암이 생겼다고 가정하고 생각을 해보자. 

암이 미치는 영향에 동물의 크기는 중요한 역할을 해.

쥐와 인간이 동시에 암에 걸린다고 가정을하면 쥐는 인간보다 30 배 더 빨리 죽어. 

인간은 쥐보다 크기 때문에 암이 몸 전체에 퍼져 치명적이게 되는 시간이 더 걸리는거지.








고래는 인간보다 훨씬 더 커서 고래에 암이 발생하면 그저 계속해서 계속해서 자랄 뿐이야.

표면적이 넓은 고래에게는 인간이 죽을만큼 암이 퍼져도 증상이 보이지 않아. 







 

엄청나게 큰 고래의 크기에 의해 암세포가 다발성으로 자기가 원하는 만큼 확장을 하지만,

곧 이 확장중에 2차 돌연변이가 발생해서 중복종양이 발생하게 되어.

또, 중복종양의 중복 종양도 발생하고,

그럼 위에 설명했던 원리 대로 원래  종양의 영양분을 전부 빨아들이고

끝내 스스로도 소멸하게 되지. 








암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 이라고 불릴 만큼,  개인에게나 인류에게나 큰 도전이었어. 

거대한 동물의 매우 많은 수의 세포에서 암에 저항하는 이 독특한 능력들은

지금까지도 과학계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연구의 주제가 되어 왔고 인류의 새로운 치료법의 길이 될 수 있어. 








발견된 사실들이 인간에게 도움이 될지 수많은 숙제가 남아있지만,

아직 지금의 우리는 모를 뿐이야.

과학자들이 그 문제를 풀 일들만 남았지.

반대로 수많은 과학자들이 연구를 하니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는것 아니겠어?






내가 준비한 글은 여기까지야.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다. 


<흰수염 고래가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araboza.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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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2. 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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