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어딜가도 많은 흡연자 게이들이 있을거 같아서 액상형 전자담배 그 중 csv에 대해서 글을 써볼까 해

아직 나도 액상형 전자담배에 입문한지 9개월정도 밖에 안되서 rda나 rta, 리빌드,폐호흡 이런 것들은 해본 적이 없어서 그 쪽은 잘 모르겠고

현재 가장 초보들이 입문하기 좋고 가장 쉽고 간편한 CSV(Close System Vaporize)란 전자담배기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


엄밀히 따지면 CSV란 너희들이 잘 아는 juul이나 잘 모르는 게이들도 있을건데 하카 시그니처라고

니코틴액상이 들어가있는 팟(pod)을 구입해서 다 피면 또 구입해서 갈아 끼우는 기기를 말해

이런 기기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 기기 관리가 편하다 - 다 피면 공팟에 액상을 주입하거나 이럴 필요없이 새 팟을 갈아 끼우고 다시 피우면 되니깐

단점) 가성비가 좋지 않다 - 보통 쥴이나 하카 시그니처 액상이 들어가 있는 팟의 용량은 1.5~2.0ml 정도로 한개에 6000원 정도 한다 
                                    
       팟을 구입하기가 번거롭다 - 집 근처에 하카 매장이나 juul을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이 있으면 좋지만 없다면 멀리 매장까지 가서 사야하니 구                                              하기가 번거롭다

       맛이 다양하지 않다 - 해당 기기의 회사에서 발매하는 액상이 들어가있는 팟만 구매해야하니 맛이 다양하지 않다




그럼 다음으로 알아볼건 팟디바이스(pod device)란 전자담배 기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


팟 디바이스란 아까의 csv와 다르게 위 짤에 나와있는 액상이 들어가있지않은 일명 공팟을 구입해서




이런 본인이 원하는 액상을 시중에서 구입해서 주입해서 피는방식이야 

그러다가 피다가 탄 맛이 올라온다 또는 맛이 갑자기 확 안느껴진다 이러면 새 공팟에다가 액상을 주입해서 다시 피는 방식이야

이런 팟디바이스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 맛이 다양하다 - 시중에 액상이 정말 다양해서 별의 별 맛이 다있고 심지어 마늘바게트맛 액상, 미숫가루 액상도 있어서 본인이 좋아하는                                  맛의 액상을 구입해서 주입하면 되니 다양하게 골라 필 수 있다
       
        가성비가 좋다 - 공팟의 가격은 젤 싼 게 보통 3000원에다가 액상 한통(30ml)의 경우 온라인에서 구입할 경우 20000원대에 구입이 가능하                                여 보통 액상 한통이 담배 15갑의 분량인데 담배 15갑의 분량을 23000원으로 퉁칠수 있다.
       
        맛표현이 좋다 - 전자담배를 모르는 게이들은 맛표현이 무슨 소린지 모를 수도 있는데 맛표현이란 위짤의 대만 바나나빵이란 액상을 폈을                                 때 정말 위의 액상의 맛을 얼마나 잘 구현해내는지를 말해 
                             일반적으로 아까의 csv 기기들에 비해서 팟디바이스의 맛표현이 훨씬 좋다 그리고 액상의 맛도 훨씬 좋고

단점) 살짝 귀찮다 - 공팟에다가 액상을 주입해줘야 되서 살짝 귀찮은 부분이 없잖아 잇다

팟디바이스엔 이런 장점과 단점들이 있다

난 현재 팟 디바이스를 쓰고 있고 개인적으로 csv보단 팟 디바이스를 추천해

그리고 팟 디바이스 중엔 


내가 현재 쓰고 있고 초보자들이 쓰기 좋은 유웰사의 칼리번이란 기기를 추천한다

공팟 가격이 인터넷에서 3000원 밖에 안하고 팟수명이 좋아 공팟하나로 액상 2통 가까이 쓰도록 탄맛이나 맛이 확죽지 않아 2통은 거뜬히 쓸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고 맛표현이 좋다

그리고 내가 현재 말한 팟 디바이스는 거의 다 입호흡용이다

입호흡과 폐호흡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입호흡은 일반 연초와 같이 연기를 빨아 들이고 입에서 한 번 머금고 넘기는 거라 

목에서 타격감을 느낄 수 있고 금연용으로는 입호흡을 추천한다

폐호흡은 입에서 머금지 않고 심호흡하듯이 바로 연기를 폐로 넣었다가 뱉는 걸 말한다 

이 폐호흡기기는 맛표현이 입호흡보다 좀 더 진하며 연무량이 어마어마해 트릭이나 이런걸 할때 쓴다 

끝으로 금연을 결심한 게이들에게 이런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걸 적극 추천한다


영국 정부에서는 흡연자들에게 이렇게 액상형 전자담배를 적극 추천해 금연을 도와주는 등

액상형 전자담배는 금연보조제로써 인정받고 있다

액상의 성분에도 니코틴 외에는 궐련형 전자담배나 연초에 있는 타르나 화학성분이 없기 때문에 

훨씬 건강에도 덜 유해하다 

금연 목적으로 궐련형 전자담배를 피는 게이들도 있는데 궐련형은 그냥 연초랑 거의 똑같다 보면된다 

그냥 찌워서 피냐 태워서 피냐 방식의 차이일 뿐

난 액상형 전자담배로 바꾸고 나서 확실히 좋아진 점은 일단 머리나 몸에서 쩐내가 나지않고 입안에서 

똥내도 나지않고 여자친구 만날때도 언제든지 자유롭게 필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전보다 운동할 때 폐활량이나 이런 게 좋아졌다는 느낌이 든다 

무기력감이나 피로감도 훨씬 줄었고 그래서 난 금연할 목적이라면 적극 추천한다 이기야

첨 써보는 정보글이라 내가 봐도 가독성 떨어지고 바보 같지만 이해좀 해줘ㅠ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1. 2. 22:24

 

개드립 - [데이터주의][16.29MB] 10/19 ~ 10/25 개드립 베스트댓글 모음집 ( https://www.dogdrip.net/287109921 )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0. 26. 01:09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아마 제목만 들어도 알 법한 이야기이다.

 

영국의 만행과 아이슬란드의 패기 - 대구 전쟁 이야기이다.

생선 대구 맞다. 입 밑에 수염 달린 듯하게 생긴 그 물고기.

 

<대서양 대구>

 

이 물고기가 어떻게 전쟁의 주역이 되었느냐 하면, 역시 영국 때문이다.

 

19세기. 그러니까 금융경제도 관광업도 없던 시절. 소프트웨어 산업은 몇 백년 더 기다려야 하던 시절. 

자윈도 공업도 없고 심지어 농사도 잘 되지 않는 북쪽의 척박한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당연히 가난한 소국일 수밖에 없었다.

그나마 사람들을 먹여살려주는 건 차가운 바다에서도 잘 활동하는 대서양 대구뿐. 덴마크 식민지 시절 아일슬란드의 슬픈 기억.

 

문제는 아이슬란드 남쪽에 영국이 있었다는 것이었다.

 

바로 옆에 있는 섬나라 이웃 아일랜드처럼 영국의 짓밟힘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영국의 탐욕 가시권에 든 건 사실이었다.

 

산업혁명으로 도시 인구가 늘어나 값싼 튀김요리 수요가 늘어난 영국은 아이슬란드 해역에서 대구들을 잡기로 한다.

덴마크는 페로 제도에서 50해리까지 외국 어선은 들어오지 말라는 조치를 내렸으나, 영국은 영국답게 쌩깠다.

 

 

<아이슬란드, 페로 제도, 영국의 위치. 빨간 원 안이 페로 제도. 왼쪽 위가 아이슬란드 왼쪽 아래가 영국(스코틀랜드) 이다>

 

거기에 양아치 조약까지 채결하는데 아이슬란드 해안가에서 3해리까지만 덴마크/아이슬란드의 것으로 인정해 주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영국답게 그 3해리조차도 침범해 해안가의 대구까지 싹 쓸어간다.

참고로 1해리가 1852미터이다. 그러니까 영국은 해안가에서 5.5km 까지만 영해로 인정해 준 후 그것마저 어겼다는 것이다.

 

아이슬란드가 대구에 집착하는 잉글랜드 양아치로부터 잠깐이나마 자유로웠던 기간은 두 번의 세계대전 뿐이었다.

잠깐 자유롭게 대구를 잡아 먹고 지내던 아이슬란드인들은 2차대전이 끝나자 영국의 대구 집중공세에 시달려야 했다.

여기서 잠깐. 왜 영국이 전쟁이 끝나자마자 대구잡이에 열을 올렸냐고? 이거 때문이다.

 

<대구 간 기름을 줄 서서 받아먹는 영국인 아이들>

이거 먹겠다고. 식량난이 겹치고 대구 간 기름의 비타민이 좋다고 믿은 영국 정부는 아이슬란드의 대구를 삥뜯어 영국인들에게 먹이려고 했다.

4면이 바다인 섬나라인데 굳이 북쪽의 대구를 먹겠다고 난리를 치는 영국을 아이슬란드는 또 다시 막아야 했다.

 

 

1차 대구 전쟁

1945년 대륙붕 (수심 200미터 이내의 완만한 해저 지형) 의 자원은 그 나라의 것이라는 미국의 트루먼 선언에 끼어들어,

아이슬란드는 기존 영국과 체결했던 바다 조약을 3 -> 4 -> 큰맘먹고 12해리로 늘린다.

 

<아이슬란드가 넓히고자 했던 영해 지도>

 

당연히 영국은 반발해 영국 해군 함정들을 아이슬란드로 파견했다. 아이슬란드는 이에 맞서 경비정을 보냈다.

아이슬란드의 경비정들은 영국 어선의 그물을 잘랐고 영국 어선들은 해군 함정들의 호위를 받았고 좁아서 대구를 잘 못 잡았다.

이 분쟁은 10년이 넘도록 늘어진다. 물론 이득을 본 건 아이슬란드 쪽

 

이후 출동이 계속되자 영국은 1961년 결국 아이슬란드의 12해리를 인정해준다.

하지만 영국은 이후 분쟁이 발생하면 국제사법재판소로 가자는 조약을 체결한다. 외교력으로 아이슬란드의 차후 확장을 막겠다는 것.

아이슬란드 야당은 반대했지만 지친 아이슬란드는 받아들인다.

 

 

 

2. 2차 대구 전쟁

 

10년 뒤 1972년. 지난 조약에 반대했던 야당이 정권을 잡자 영해를 50해리로 늘리겠다고 발표한다.

50해리는 위의 대륙붕이 이어진 곳이 50해리까지였기 때문이다. 영국은 반발했지만 아이슬란드는 다음과 같이 답변한다.

1. 지난번 협상은 너희들의 협박이고

2. 어획량 제한 해놓고 가져가겠다는 건 못 믿겠다. 싫다.

3. 그리고 대구 없으면 굶어죽는다고

 

결국 영국과 아이슬란드는 또 다시 출동하고 아이슬란드는 영국이 계속 괴롭히면 NATO 탈퇴와 국교 단절도 불사하겠다는 카드를 꺼내든다.

 

다급해진 NATO 는 73년 10월 2일 중재에 나섰고 영국 정부는 결국 50해리를 인정하고 물러나야했다.

 

<50 해리 지도>

 

 

 

3. 3차 대구 전쟁

 

하지만 대구 전쟁은 3차까지 이어진다.

 

1973년 개발도상국 34개국이 모여서 배타적 경제수역을 200해리까지 과감하게 늘리자고 했는데

아이슬란드도 여기에 동참하게 된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단순히 넓으면 좋다! 이런 건 아니고,

74년도부터 아이슬란드 해역의 대구 수가 급감하고 있어 비상이 걸린 참에

오일 쇼크까지 겹친 아이슬란드는 주변 바다의 대구를 모두 잡아야 국민들을 겨우 먹여살릴 수 있는 처지에 내몰린다.

 

<200해리 지도>

 

결국 200해리 넓히겠다고 하고, 영국이 어김없이 태클을 걸고 들어왔다.

 

이 때 아이슬란드는 갈등이 또 지속될 기미를 보이자 초강수를 둔다.

 

아이슬란드: 영국이 ㅈㄹ을 멈추지 않는다면 소련에 붙겠다.

 

나토: 아이 싯팔!

 

나토 미국 그리고 영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이 초강수에 비상이 걸렸다.

북대서양 한복판에 있는 국가가 소련에 붙어버리면 어떻게 되는가?

미국 유럽이 물리적으로 절단나는 것은 물론이요, 만약 소련이 아이슬란드에 레이더 기지는 기본으로 깔고

거기에 대서양 한폭반에 핵미사일과 잠수함 기지까지 박아놓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만약 정말로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냉전의 균형추는 소련 쪽으로 급격하게 기우는 셈이었다.

 

여기에 더해 아이슬란드는 200해리 퇴거 명령 불응 시 영국과 국교 단절이라는 조건도 다시 걸었지만

상황의 심각성은 모르고 대구에 미쳐버린 영국은 불응했다.

 

결국 1976년 2월 19일을 기해 아이슬란드는 영국과의 국교를 단절했다.

 

하지만 국교를 단절했다고 분쟁이 끝나는 것은 아니어서 아직도 아이슬란드 해역에서 아이슬란드 경비정 vs 영국 해군 마찰은 지속되었고

한 편 미국 의회와 유럽 의회 (당시 EU 가 아니라 EC) 는 200해리를 인정해 주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여기까지 오자 영국 내부에서는 고작 대구 좀 먹겠다고 아주 ㅅㅂ 막 나가냐는 목소리가 나왔고

미국과 유럽도 니들의 맛 대가리 없는 피시 앤 칩스 때문에 자유주의 진영이 통으로 몰락할 위기에 처했다고 비판했다.

 

결국 1976년 6월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양국의 국교가 정상화되면서 아이슬란드의 요구를 모두 수용한다.

(200해리 내에서 최대 24척이 5만톤 이하로 대구 잡기. 하지만 24척 가지고는 3만톤도 못 잡았다.)

 

 

 

결국 대구 전쟁은 아이슬란드의 완승으로 끝난다.

 

 

하지만 영국과 기타 유럽국가 + 미국은 아이슬란드가 막을 수 없는 방법으로 기어코 아이슬란드에게 엿을 먹였다.

 

<지구 온난화와 바다 수온 상승>

대구는 차가운 바다 물고기이다.

 

 

 

 

 

*번외

 

야 니들도 우리처럼 볼락 먹고 대구는 좀 줄여봐

 

ㅈ까

 

ㅂㅅ

 

 

*(독일은 볼락을 더 좋아해 아이슬란드와 일찍히 평화롭게 협상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영국에게 볼락을 더 먹지 그러냐는 설득을 공식적으로 해봤지만 까였다.)

 

 

그리고 영국이 그렇게 목숨 걸었던 대구로 만든 그들의 요리

 

 

대.단.하.다. 논.영!

개드립 - 영국의 만행, 아이슬란드의 패기 ( https://www.dogdrip.net/287103123 )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0. 26. 00:40

안녕.

 

나는 미드 다이아4 이상 올라가지 못한 채로 시즌 종료를 앞두고 있는 예티야.

 

우리들이 막연히 알고 있던 유명한 롤의 부정행위. 그 이름은 바로 대리 기사. 대리게임 금지법이다 뭐다 하면서 예전에 시끄러웠던 거. 기억하지?

 

그럼 과연 걔네들은 지금. 뭘 하고 있을까? 이번에 알려주도록 할게.  

 

반응 좋으면 2편도 가져옴. 자료들은 실제 인터뷰나 일부 사진으로 대체할게.

 

계정 닉네임을 직접 공개하기는 좀 그래서. 이 점은 양해 부탁해.

 

 

 

 

0. 자료 소스가 정말 대리 기사인가?

 

 

저정도 전적으로 증명이 부족하다는 건 알지만, 

 

전해 듣기로 기사들 사이에서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해. 내부 고발자 같은 느낌이라고 하더라고.

 

그런 관계로 자료는 이정도만 제시해줄게. 이 점은 양해해줬으면 좋겠어

 

실제로, 이런 글을 쓰고 어느정도 퍼지게 되면 자기들끼리 서로 찾아내려고 한다고 하더라. 

 

그럼,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할게.

 

 

 

1. 대리게임은 법 개정 이후 정말 사라졌는가?

 

 

 

대답은 NO

(참고로 본듀란? : 대리 요청자와 기사가 함께 듀오를 해서 캐리해서 올려주는 것)

 

실제 롤을 하는 사람들은 이미 알지도 모르지만,

 

기사들은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어. 심지어 타인의 통장까지 사용할 정도로 선을 넘은지 오래.

 

아니, 오히려 합법화 된 것처럼 오히려 더 당당하게 영업하고 있지

 

네이버, 구글에 조금만 검색해도 알 수 있을거야.

 

" 우리는 이겨주려고 같이 게임한 게 아니라 게임을 가르쳐주려고 교육 목적으로 같이 게임을 한 것이다. "

 

라고 해버리면 입증할 방법이 없고. 그걸 신고하는 사람도 없다고 하는 것 같더라.

 

 

 

 

2. 그렇다면 대체 얼마를 받길래 하는 것인가?

 

 

대충 이정도 되시겠다. 

 

천상계 대리게임 (마스터~) 을 진행해주는 기사들은 하루에만 무려 2~30만원.

 

어지간한 직장인만큼 버는 데다가 세금은 당연히 내지 않는다.

 

아래 티어로 갈수록 난이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가격은 다소 낮아지는 편

 

실버에서 골드로 가는 건 판당 5천원 플레에서 다이아는 만원. 이런 식.

 

 

 

 

3. 그럼 도대체 계정은 어떻게 구하는 것인가? 대리 기사들의 시스템은? 

 

 

정답은 현지인들도 똑같이 한통속이라는 것이다. 설마, 그 많은 티어의 게임들을 패작과 대리로 반복할 리가 없었다. 

 

현지인들은 자기 계정을 내어줘도 상관없거나 오히려 공짜로 올려준다고 생각하거나 지인에게 그냥 준다고 한다.

 

말 그대로 공급과 수요가 일치하는 상황이다.

 

기사들이 고객과의 듀오를 위해 맞는 티어 아이디를 찾으려고 단톡방에 올리면 (EX 골드 1 아이디 찾아요~)

 

현지인이 그 계정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줘서 계정 공유를 하게 되는 것이다.

 

당연한 것이지만, 타인에게 계정을 공유해주는 것은 롤에서도 정지 사유에 해당하는 행동이다.

 

그리고 또한, 자기들끼리 하기 좋은 디코방 역시 활성화가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뷰도 마찬가지. (천상계에서 상대팀으로 만나서 일부러 져주는 것)

 

 

 

3. 기사들의 마인드? 

 

 

박제? 어쩌라고 현지인? 지든 말든. 난 돈 벌어야 해.

 

마인드는 이렇게 되시겠다.

 

기사들 중엔 특히 인성 터지고 실제 삶도 구데기인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물론 금수저들도 의외로 제법 껴 있다고 하지만...

 

그런 애들에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인 것 같았다. 특히 다이아 구간은 쉬우면서도 

 

액수도 높기 때문에 기사들 사이에서 다이아~마스터 구간이 인기가 많은 편이라고.

 

 

 

 

4. 만약 리폿을 당한다면?

 

 

 

 

기사들도 사람인지라 채팅을 친다던지 이런저런 이유로 리폿을 먹게 된다고 한다.

 

그러다 채금 또는 계정 정지를 당하게 되면 대리비는 물론, 계정값까지 물어줘야 해서 

 

나름 돈과 시간에 손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 롤 하는 개붕이들은 대리 기사들을 본다면 꼭꼭 리폿해주도록 하자. 

 

헬퍼 이야기가 나온 걸 봐서 알겠지만, 이미 작년~올해 초에 나누었던 이야기라서 

 

없기를 바라겠지만 만약 개붕이들 중 대리 기사 하는 개붕이들이 찾아봤자 저 내용은 없어진 지 오래다. 스파이 찾아봤자 못 찾는다는거지. 

 

일부러 저 정보를 받고도 좀 기다렸다. 글 쓸 때까지.

 

 

 

 

5.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정을 맡기려고 하는 사람들은 알아둬야 하는 것

 

 

 

바로 기사들과 대리팀은 모두 공유가 되어있다는 것.

 

즉 니가 규모가 큰 대리업체에 맡겨봤자,  챌린저라고 되어있는 사람에게 맡겨봤자

 

실제로는 알지도 못하는 어느 다이아 유저가 해주다가 망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돈만 날리는거지. 환불해줄 것 같나? 해준다고 해도. 대리는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실제로 챌린저 인증을 해주는 기사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사들은 다이아 상위권~그랜드 마스터 사이다.

 

 

유명한 기사팀을 이름을 부르자면 뭐... 제드팀 고스트팀 엘리스팀 등등이 있다. (구글 치면 나옴)

 

걔네들이 다 자기들만의 기사를 보유하고 있는 것 같아? NO

 

위의 자료에서 봤듯이 기사들은 서로의 단톡방과 디코방이 수도없이 많다. 거미줄처럼

 

즉 이 팀이 저 팀이고 저 팀이 이 팀이나 다를 게 없다.

 

당연히 내부 직원이라고 할 수 있는 기사들 또한 마찬가지. 

 

즉 쉽게 말하면, 대기업에 일을 맡겨도 중소기업에서 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중소기업에 맡겨도 대기업에서 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그냥 전화 돌려서 쓰는 가게나 똑같다는거다.

 

그러니 대리는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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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거 댓글로 남겨주면, 물어보고 나서 2탄 준비해올수도 있음

 

대리판이 생각보다 더 복잡하면서 세밀하게 얽혀있다. 

 

니가 하는 랭겜이 거지같은 이유는 이런 놈들 때문이다. 하지마라. 대리.

 

개드립 - 롤 정보+스압) 우리가 모르는 대리 기사들의 진실.Feat Kakao ( https://www.dogdrip.net/287080221 )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0. 26. 00:33

 



이집트에서 떨어진 곳에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나타내는 무덤이 보존되어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에서  약400년동안  종노릇을 하고 살았는데
그 기간이 무려 고려시대와 같다. 






이 벽화들을 보면   이집트인과는 달리  전부 수염을 기르고 있다.
히브리민족인  셈족들의 특징이 수염을 기르는 민족 전통이 있다.
반면 이집트인들은 수염을 깍고 다닌다.



벽화들을 보면  그들은 400년 종살이 동안 이집트 스타일의 생활양식을 받아드렸다.




이 이집트 벽화 문자에서  이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인들은 Amo라고 불렀는데
신의 백성들이라는 뜻이다.




종살이하는동안  이스라엘 민족은 온갖 궃은일은 했는데
그 흔적이  이집트 옆  시내 광야  Serabit EL Khadim에 남겨져있다.

(출1:11-13)
... 이집트 사람들은 그들을 노예로 삼아 그들을 다스릴 감독들을 세우고 강제 노동으로 그들을 괴롭혔으며 이스라엘 자손들은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인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학대를 받으면 받을수록 더 많이 번성하여 그 수가 늘어가자 이집트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더욱 혹독한 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히며 진흙을 이겨 벽돌을 굽게 하고 여러 가지 고된 농사일로 그들을 잔인하게 혹사시켰다



여기는 터키옥이 나는 광산이라고 한다.
이집트사람들이 히브리 노예들을 사용해서 여기서 강제노동을 시켰다는 흔적이 있다.




이곳이 그곳이다.






광산 안으로 들어가는 탐험가





히브리 노예들의 흔적을 발견했다.






이것은 고대 원시 히브리어라고 한다







히브리 노예들이 광부노릇을 하면서  인생이 너무 고달파서
3500년전에  적은글이 있다.


(출 2:23)...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EL save me
"하나님 살려주세요. 나를 잊지 말아주세요" 라고 써있다고 한다.
여기서 먹고 자다가 결국 죽었다고 추정한다.




갱도 입구에 나온 이집트인들의 상형문자




히브리 민족은   이집트인들의 상형문자와 전혀 다른 글자를 쓰기 때문에 
이집트 광산에서 히브리인들이 적은 글이라고 확신할수 있다.


(출 3: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출 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파라오)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0. 5. 10:56

 

 


<SMIC 상하이 본사>

 

 

 


 

 

SMIC는 상해에 본사를 둔 짱개 대표적 파운드리 업체로

 

세계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4.8% 정도인 순위 5위권 업체임

 


 

 

 

 

SMIC는 짱개 정부로 부터 10년 법인세 면제와

 

국가집적회로(IC)산업투자펀드, 상하이집적회로펀드로 부터

 

총 22억5000만달러(약 2조7758억원)을 투자받는

 

짱개가 국가적으로 집중 육성하는 IT업체 이기도 함

 

 

 

 


 

 


 

 

 


 

 


 

http://m.ddaily.co.kr/m/m_article/?no=202147

 

 

 

 


 

미국 의존도가 높은 SMIC는 미국 상무부가 화웨이를 집중제재 할때에도

 

미국 눈치를 보며 화웨이 제재에 적극 동참 하겠다는 의사를 표했었음

 

https://m.ilbe.com/view/11289284304 (지난글 참조)

 

 

 

 

그렇게 납작 엎드려 있던 SMIC를 미국 상무부에서 추가 제재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이유가...

 


 

 

 

 

 

 

홍콩증시에 이미 상장되어 있던 SMIC는

 

지난 6월 IPO(기업공개)를 통해 상해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투자자를 

 

모집 하였고 다음달 7월 상해증시 상장과 동시에 주가가 3배 급등하며

 


 


 

약 9조원의 자금을 조달해 기술, 설비 투자를 위한 총알을 마련 함

 

 

 

SMIC는 28나노 14나노로 반도체를 생산하는 업체로

 

7나노, 5나노로 반도체를 생산하는  TSMC, 삼성과는

 

기술격차가 아직은 크지만 증시 상장으로 마련된 자금을

 

ASML 노광장비(EUV)에 집중투자 한다면 기술격차는

 

단기간에 줄어들 수도 있음

 

 

 

이런 상황에 컬컴이 SMIC에서 발을 빼고 미국이 추가제재로 

 

SMIC 숨통을 조인다면 짱개의 반도체 굴기는 화웨이에 이어

 

그야말로 신기루처럼 사라지게 될것임

 

 

 

 


 


 

다만, SMIC는 연간 미국 반도체 장비와 소재를 약 5조8천억 가량 구매

 

하기 때문에 미국으로선 손익 계산을 신중히 따져 볼수 뿐이 없을것 임

 

 

분명한건 짱개  반도체 산업은 풍전등화 위험 앞에 놓여 있다는 것이고

 

결과에 따라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사이익을 얻을 수도 있게 됨... 앞으로 귀추가 주목 됨 

 

 

 

 

 

세줄요약

 

1. SMIC라는 짱개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가 있음

2. 화웨이에 이어 미국이 블랙리스트에 올리려 검토 중

3. 짱개 ㅈ되면 우리나라는 팝콘각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9. 30. 09:13

 

1. 16톤의 물     [미션임파서블1]

 

거대한 수조에 담긴 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좁은 면적에 압력을 가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자체로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16톤의 물이 쏟아져 나올 때 빨리 도망가지 않는다면 익사할 우려가 있고, 물의 충격량이 그대로 유리나 주변 소품으로 전달되면서 어디로 튈지 모른다.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은 전문 스턴트맨에게 이 장면을 촬영하게 하려 했으나 보다 좋은 그림을 얻기 위해 톰 크루즈에게 직접 이 장면을 연기해보지 않겠냐고 요청했다.

 

 

 

 

2. 풍속 63m/s의 바람     [미션임파서블1] 

 

물론 이 장면에는 여러 특수효과가 접목됐지만, 

고속 열차의 실감난 느낌을 위해 톰 크루즈에게는 실제 상황과 비슷한 바람이 불어야 했다. 

제작진의 시뮬레이션 결과 톰 크루즈를 열차에서 떨어뜨릴 수 있을 만큼의 바람은 풍속63m/s.

이것은 4등급 슈퍼 태풍의 중심 속도에 해당하며, 한반도에 상륙했던 태풍 매미의 순간 최대 풍속이 60m/s였다.

4등급 태풍은 지붕을 완전히 날려버릴 수 있는 규모다.

 

 

 

 

 

 

3.  610m 절벽 등반     [미션임파서블2]

 

톰 크루즈는 안정망이 따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암벽을 안전장치에 의지해 등반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암벽의 높이는 610m였고, 그는 한쪽 절벽에서 다른 절벽으로 점프하는 장면을 스턴트 없이 찍다가 결국 어깨가 파열되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오우삼 감독은 “당신이 죽으면 영화를 어떻게 찍겠느냐”며 촬영하는 모습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고,

당시 톰 크루즈의 부인이었던 니콜 키드먼은 시사회 당일이 돼서야 남편이 이런 장면을 촬영했다는 것을 알고 크게 놀랐다.

높이 610m에서 그대로 자유낙하 했을 때 땅에 도달하기까지 시간은 단 11초로, 이런 사고를 당할 경우 사람의 몸은 바닥에 닿기도 전에 엄청난 외력에 의해 장기가 손상돼 죽을 가능성이 높다.

 

 

 

 

 

 

 

4. 눈 0.635cm 앞의 칼     [미션임파서블2]

 

톰 크루즈의 눈동자 바로 앞까지 갖다 댄 칼은 CG가 아니다.

 톰 크루즈는 사실감을 더하기 위해서는 눈알 바로 앞에 멈춰서는 칼이 실제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학적으로 정밀하게 계산한 와이어 보조 장치가 있었기 때문에 끔찍한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라식 수술을 할 때 레이저 기계를 보는 것만으로도 두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생각하면 그 자체로 공포스러운 상황이다

 당시 톰 크루즈의 동공과 칼까지의 거리는 0.635cm. 눈과 칼끝에 감자칩 한 개 두께만큼의 공간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5. 45도 빌딩 창문으로 뛰어내리기     [미션임파서블3]

 

높이 226m의 인근 빌딩에서 자유낙하한 후 지렛대를 이용해 48m 가량 떨어진 높이 162m의 목적지로 넘어가는 작전을 짠다.

이 때 톰 크루즈는 64m 가량을 낙하한 후, 인접한 빌딩의 45도로 기울어진 창문으로 옮겨가는 스턴트 연기를 직접 해냈다.

추락하면서 급격한 속도가 붙은 상황에서 충격량은 커질 수밖에 없고, 그만큼 기울어진 빌딩 위로 떨어지는 즉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미끄러지게 된다.

수학적으로 계산했을 때 톰 크루즈에게는 1초당 25m를 움직이는 속도가 붙는다. 발로 뛰어야 하는데 이 속도다.

 

 

 

 

 

 

 

6. 15m 화물 트럭     [미션임파서블3]

 

잽싸게 줄을 끊은 후 바닥에 떨어져 트럭의 밑을 가까스로 통과하는 이 장면을 촬영할 당시,

 스턴트 액션 감독 빅 암스트롱은 행여나 트럭이 제때 방향을 바꾸지 못하고 톰 크루즈를 그대로 깔고 지나갈까봐 무서웠다고 말했을 정도다.

대략 이 정도 길이의 화물 트럭은 총중량이 40톤, 부담할 수 있는 중량이 10톤으로,

 톰 크루즈는 정말 목숨을 걸고 액션을 했다고 할 수 있다. 

 

 

 

 

 

 

 

7. 높이 830m의 빌딩     [미션임파서블4]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통틀어 톰 크루즈의 스턴트 연기 중 최고로 손꼽힌 것은,

 단연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기록된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를 올라가는 것이었다.

이 빌딩의 높이는 830m로, 톰 크루즈는 이것마저 스턴트맨의 도움 없이 촬영을 마쳤다.

이 건물에서 사람이 떨어지게 되면 땅에 떨어지기까지 약 13초가 걸리며, 도달할 때 속도는 약 129m/s가 된다.

 

 

 

 

 

 

 

8. 시속 400km/h의 비행기     [미션임파서블5]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첫 예고편이 공개됐을 때부터 화제를 모은 장면.

톰 크루즈는 활주로를 달리다 이제 막 이륙하는 비행기 문에 매달리는 고난이도의 스턴트 연기를 와이어 하나에 의지해 성공했다. 

이 때 비행기는 상공 1,525m를 향해 시속 400km/h의 속도로 올라가고 있었다. 즉, 톰 크루즈의 몸을 스쳐가는 바람이 1초당 약 100m씩 이동하고 있었다는 것.

참고로 역대 가장 강력한 규모로 기록된 태풍의 중심 속도가 85m/s였다.

 

 

 

 

 

 

 

9. 6분 30초 숨참기     [미션임파서블5]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톰 크루즈는 보안 장치를 뚫기 위해 거대한 냉각기 안으로 들어가 데이터 칩을 바꾼다.

 톰 크루즈는 이 장면을 연기하기 위해 프리 다이빙을 연습했다

일반인들이 숨을 참을 수 있는 평균 시간은 1분 정도이며, 성악기나 관악기 연주 숙련자들이 최대 2분, 제주도 해녀들이 3~5분 정도다. 색소폰 연주자 케니지가 약 7분 정도 숨을 참을 수 있다는 말이 전해진다.

톰 크루즈는 이 정도 수준이 될 때까지 연습을 하였다. 결국 6분30초가량 산소없이 물속에서 버티는데 성공했다.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9. 29. 09:12

오라클 클라우드 VM 인스턴스에 ssh 접속을 합니다.

ssh access to oracle cloud vm instance

sudo -s 

위 명령어로 관리자 계정으로 전환 합니다.

change user and sudo

 

docker login을 입력 후 도커 허브 계정으로 로그인 해주세요.

type docker login to sign in to docker hub

 

 

docker 폴더를 만든 후 

create docker folder.

저는 docker-compose.yml 파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당 파일을 scp를 통해 인스턴스에게 전송합니다.

i use docker-compose thus i transfer that file using scp to my instance.

그럼 권한 문제가 발생하게되는데요.

docker 폴더는 ubuntu 유저에게는 쓰기 권한이 없기 때문입니다.

 

chmod 명령어로 docker 폴더의 쓰기권한을 모두 열림으로 전환합니다. (보안상에는 취약할 수 있습니다. ubuntu 유저에게는 쓰기 권한을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시 scp를 실행하면

해당 docker-compose 파일이 정상적으로 들어와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docker-compose파일로 pull을 하게되면 해당 파일에 명시된 이미지들을 한번에 다 받을 수 있는데

docker-compose 명령어가 설치되어있지않다면 실행할 수 없습니다. 고로, 다운받아줍시다.

docs.docker.com/compose/install/#install-compose

 

Install Docker Compose

You can run Compose on macOS, Windows, and 64-bit Linux. Prerequisites Docker Compose relies on Docker Engine for any meaningful work, so make sure you have Docker Engine installed either...

docs.docker.com

 

우리는 리눅스이니까

sudo curl -L "https://github.com/docker/compose/releases/download/1.27.4/docker-compose-$(uname -s)-$(uname -m)" -o /usr/local/bin/docker-compose

명령어를 실행 후

sudo chmod +x /usr/local/bin/docker-compose 

실행 시켜줍니다.

 

이쯤에서 VIM도 인스톨 해줍니다.

앞으로 항상 docker-compose, docker stack 명령어를 치긴 귀찮으니 엘리어스 등록을 해줍니다. vi ~/.bashrc

source ~/.bashrc

alias가 정상적으로 적용된 모습

이미지를 다운받고 있는 화면입니다.

docker swarm init 명령어로 스왐 모드를 활성화 시켜줍니다.

 

도커 스택을 배포하여줍니다.

만약에 docker-compose의 build 인자 하위에 context경로가 인스턴스에도 똑같이 구현되어있지않다면 에러가 발생할겁니다.

context에 ../folder가 있다면 인스턴스의 docker-compose.yml 기준으로 ../ 위치에도 folder가 위치해야합니다.

그럴 경우 build 옵션을 지워버리시거나 똑같이 폴더를 만들어주세요.

그럼 끝!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9. 28. 22:15

logan.kr/364

 

오라클 클라우드 인스턴스 생성법 how to create Instance Of Oracle Cloud.

우측 3번째에 'Start your trial today'를 클릭해주세요. Please click 'Start your trial today' button. 'Start for Free'를 눌러 계정 생성을 시작합니다. Click 'Start for Free' button to sign up if you..

logan.kr

logan.kr/365

 

오라클 클라우드 인스턴스의 포트열기 How to open instance's port of Oracle Cloud

logan.kr/364 앞서 오라클 인스턴스를 생성해보았는데요. Earlier, we created instace. 생성만 해놓고 내 어플리케이션을 배포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겠죠. but if we can't access to application that locate..

logan.kr

logan.kr/366

 

오라클 클라우드에 인스턴스에 도메인을 연결하기 how to connect your domain to your oracle cloud instance?

logan.kr/365 오라클 클라우드 인스턴스의 포트열기 How to open instance's port of Oracle Cloud logan.kr/364 앞서 오라클 인스턴스를 생성해보았는데요. Earlier, we created instace. 생성만 해놓고 내 어플..

logan.kr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VM instance를 생성했고 포트를 열었으며 도메인을 연결했습니다.

we've created VM instnaces, opned ports and connect domain to our service.

그럼 이제 우리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인스턴스에게 전달해주어야하는데요.

we have to deliver our application that you want to deploy on to our instnace.

저의 어플리케이션들은 컨테이너화시켜 도커 허브에 올려놓았고 인스턴스에서 그 이미지들을 다운받아

i've uploaded my application's docker images to docker-hub.

i will download those images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렛폼으로는 도커 스웜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i will use docker swarm as container orchestration.

 

도커스웜에 대해 docs.docker.com/engine/swarm/ 여기를 참고하시구요

you can have detail about docker swarm from above link.

일단 인스턴스에 도커를 깔아야겠죠?

we need to install docker on our instance.

 

일단 인스턴스가 깡통이기 때문에 sudo -s를 입력 후 관리자상태에서 apt-get update && apt-get upgrade로 최신화시켜줍시다.

initial ubuntu is quite empty thus run apt-get update && apt-get upgrade command as administartion ( sudo -s)

자 완료되었다면 docs.docker.com/engine/install/ubuntu/에 접속합니다.

after that go to the link above.

$ sudo apt-get remove docker docker-engine docker.io containerd runc 

run above command

명령어로 이전에 올드버전 도커가 설치되어있다면 삭제해주시고

to delete old docker if you had previous.

일단 도커를 설치하는 방법이 3가지 정도 있는데 그중에 제일 무난한 방법인

there are several ways to install docker but we will use most common way of install docker

도커 리포지터리로 설치하는 방법을 진행합니다.

installing using the repository.

$ sudo apt-get install \ apt-transport-https \ ca-certificates \ curl \ gnupg-agent \ software-properties-common

curl -fsSL https://download.docker.com/linux/ubuntu/gpg | sudo apt-key add -

sudo apt-key fingerprint 0EBFCD88 를 입력하시고 

type sudo apt-key fingerprint 0EBFCD88 

9DC8 5822 9FC7 DD38 854A  E2D8 8D81 803C 0EBF CD88와 일치한다면 다음 스텝으로 넘어갑니다.

9DC8 5822 9FC7 DD38 854A  E2D8 8D81 803C 0EBF CD88 is matched witn your finger print then move on to next step

 

 

sudo add-apt-repository \ "deb [arch=amd64] https://download.docker.com/linux/ubuntu \ $(lsb_release -cs) \ stable"

 

도커 엔진을 설치할 차례입니다.

it time to install docker engine

sudo apt-get install docker-ce docker-ce-cli containerd.io

그 다음 docker -v

type docker -v to check docker engine installed 

도커 다운로드 여부를 파악해주시고 

sudo docker run hello-world

위와 같이 출력된다면 자 도커 설치가 끝났습니다.!

if you can see above output then docker is installed well!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9. 28. 17:21

다들 뱀파이어가 뭔지 알고있지? 뱀파이어 자체는 다들 알고있을거라 긴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우리나라 말로 흡혈귀 라고도 부르지









뱀파이어에 대해 가장 잘못알고 있는 생각은 바로 "드라큘라" 라고 부르기도 한다는거야

드라큘라는 뱀파이어 소설에 나온 등장인물이지 뱀파이어라는 종족 자체를 대변하지는 않아

자 그럼 어디에서 이런 전설이 시작되었는지 볼까?







블라드 3세, 루마니아, 왈라키아 공국의 공작이지

이새끼 애비가 드라쿨이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루마니아어로 Dragon : 용)

그 때문에 자신의 별명은 용의 아들인 드라쿨레아 로 불리는걸 좋아했고

그게 기록이 되어서 드라큘라라는 소설의 주인공이 바로 이사람이야






얘는 어렸을 때 아버지를 따라 전쟁에 많이 나가기도 했고

당시 루마니아는 혼돈 상태여서 시시때때로 자신의 아버지를 폐위시키려 여기저기서 공격이 날라왔고

더군다나 본인까지도 전쟁중이던 투르크군들에게 잡혀 감금당하였지


그 감금 과정에서 본것이 바로 고문장면 이었어.

중세시대 고문은 조선의 주리틀기나 곤장따위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잔혹한데

그가 약 13살에 (옛날로 치면 그렇게 어린나이가 아니긴 하지만..)

이런 잔혹한 형벌에 온갖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겪고 자랐으니 정신상태가 온전할리가 없었어;






일이 어찌저찌 흐르다가 아버지는 재임에 성공하긴 했는데 이 과정에서 오스만 제국의 황태자 메흐메트2세에게

성폭행...을 당하기 까지해... 여기까지만 보면 정말 안쓰럽긴해..









그가 유명해진 계기는 왈라키아 공작의 자리에 오르고 부터 시작 돼










그가 어렸을 때부터 재임할때까지 여전히 계속해서 전쟁이 끊이지 않았는데

이새끼는 전쟁에서 잡은 포로를 아주 독특한 방법으로 고문했어


바로 위의 사진처럼 기름을 바른 꼬챙이에 남자의 경우 항문, 여자의 경우 질을

쑤셔넣고... 그냥 가만히 두는거야

그럼 몸무게에 의해 아주 천천히 쏠려 내려가게 되고 장기를 파괴하며 결국 나중에는 배나 등가죽 또는 입을 통해

뾰족한 가시가 나오게 되는데 그때까지도 숨이 붙어있었다고해..












뒤를 보면 이 꼬챙이 형벌을 당하기 위해 끌려가고 있는 포로가 보이지?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이로 인해 그에게는 체페슈(tepes) 라는 별명이 붙게 돼

체페슈는 꼬챙이를 뜻하기도 하고 궤뚫는 사람 이라는 뜻도 있어

아마 다크에덴이란 게임을 했다면 테페즈라는 보스를 알텐데 그게 얘 모티브임







이건 전쟁포로에만 국한되지 않았어, 자신의 국민들에게도 행해졌지

각종 범죄자들을 이렇게 꼬챙이에 꿰어 죽이는 공포정치를 했는데

이때는 광장 한가운데에 황금 컵을 놓아두어도 아무도 가져가는 이가 없었다고 해..




이때 범죄율은 굉장히 줄어들었지만 글쎄 이 블라드3세는 범죄자를 잡아 처단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냥 이런 고문자체를 좋아하는 거야

공포에 떠는 사람들, 끔찍한 고통속에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며 희열을 느꼈다고 해





보면 온갖 사람들 꼬챙이에 꿰어놓고 그옆에서 식사를 하는 장면인걸 볼 수 있어

그만큼 엄청난 싸이코패스였던 그는 몇가지 일화가 있었어





그냥 지나가던 영국인 수도사 3명을 감금하고는 한명씩 질문을 했어








"너는 내가 죽으면 천국에 갈 것 같냐? 지옥에 갈것같냐?"






"(덜덜덜덜덜) 공작께서는 오스만의 침략을 여러 차례 막아내셨기에 천국에 가실 것 입니다;;;"

"죽여라"





첫번째 수도사는 그렇게 꼬챙이 형으로 죽고


두번째 수도사에게도 물었지 "너는 내가 천국에 갈것같니?"





"(천국에 간다하면 죽이네..??) 공작은 공포정치를 일삼았기 때문에 지옥에 가실 것 입니다"

"이 새끼도 꿰어라"




결국 그렇게 두번째 수도사까지 죽게되고..

세번째 수도사에게도 물었지


"나 천국? or 지옥?"






"......"



그리고 세번째 수도사가 한 말은 기록이 남겨져 있지 않아 알 수 없어

하지만 그는 다행히도 살아남았고 본토로 돌아가서 이 체페슈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되지

이 수도사가 했던 말은.. 알 수 없으니 니들이 한번 생각해봐











이런 꼬챙이 형벌이 전쟁터에서 특히 효과가 아주 좋았다고 해

당시 왈라키아는 오스만 제국과 여러번 전쟁을 했었어

그때 저렇게 포로들을 꼬챙이에 꽂아 전시하듯이 걸어두었고

이를 본 오스만 제국의 병사들은 다리에 힘이 풀리며 공포감에 사기가 떨어졌다고해

그 덕분인지 적은 병사의 수로도 항상 오스만 제국과의 전투에서 승리했고

이런 폭군의 공포정치에도 "나라를 구한 위인" 이라는 훈장도 같이 달고 있지.








사실 블라드3세가 했던 고문은 아주 여러가지였어 그 중에 저 꼬챙이 형벌이 너무나 충격적이여서

그게 바로 블라드3세의 대표 고문형벌로 알려지게 된거야







(뱀파이어를 주제로 한 게임중 가장 유명한 "다크에덴". 둘러보면 꼬챙이 형과 더불어 각종 고문현장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지금의 각종 게임과 영화 미디어에 원조 뱀파이어로 이름을 계속 드러내고 있지

어떤 게임이나 만화를 보는데 체페슈라는 이름이 나온다면 무조건 얘 모티브로 한거임






블라드 3세는 우리가 아는 뱀파이어처럼 피를 먹지는 않았어

단지 다른사람이 피를 흘리는것을 보고 즐기기는 했지




이 잔혹한 블라드 공작의 이야기가 결국에 시간이 흐르며

"피를 마신다." "영원히 죽지 않는다" 등의 설정이 추가 되며 지금의 흡혈귀 전설이 시작 된거야




흡혈귀 전설이 꼭 얘 하나때문에 생긴것만은 아닌데

다른 인물들에 대한 글도 써볼게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9. 28.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