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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이번 시간에 다뤄볼 주제는 바로 Photoshop 입니다!

사진 보정, 합성, 그림, 예술과 관련된 혹은 사진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있는 어도비의  완소 프로그램중 하나인데요.

소프트웨어 특성상..언제나 완벽할수는 없는 법!

Photoshop을 사용하다가 조금이라도 딜레이가 느껴진다면,

예민한 사용자들은 바로 알아차립니다.

그리고는, 그 딜레이가 엄~~청 신경쓰이고 거슬리게되죠.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포토샵(photoshop)이 느려지셨다구요? 걱정마세요 !

 해결법은 여기 있습니다 :)

이번 방법은 드로잉 모드 변환과 포토샵에 할당된 메모리를 늘려주는 방법입니다.

1. 우선 자신이 설치한 " PhotoShop "을 실행합니다. 





제가 사용한  PhotoShop은 영문판이므로, 한글판 사용자분들을 위해 의역한 부분이 있으니,

너그롭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



2. PhotoShop >>>>> Preferences >>>>> Performance... 로 이동해주세요.

   PhotoShop >>>>> 설정  >>>>> 성능 으로 이동해주세요. 



3 - 1     "Left Photoshop Use"에 보이는 퍼센트 값을 아래 화살표가 가리키는 부분에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본인 컴퓨터의 메모리가 넉넉하지 않으신 분은 퍼센트값을 내려주시는게 컴퓨터에도 좋겠지만,

  Photoshop을 주로 사용하시는 분은 값을 충분히 올려주세요.

3 - 2     History States 값이 높으신 분은 적당히 낮춰주세요. ( 최대값 1000 )

  Cache Levels 또한 적당한 값으로 낮춰주세요. 

  Cache Tile Size 값도 적당한 값으로 설정해주세요.

만약 5MB의 이미지에 레벨, 언샤프 마스크 필터, 노이즈 감소 필터를 적용했을 경우 약 20MB의 용량을 차지합니다.

1MB의 이미지에 가우시안 블러를 적용했을 경우 2MB의 스크래치 디스크 공간을 요구합니다. 

 3 - 3  " Advanced Settings..."을 클릭해주세요.

          " 고급 설정..." 을 클릭해주세요.



4. Drawing Mode 에서 "Advanced "를 텝해주세요.


5 -1  위 설정값을 " Advanced "에서 " Basic "으로 변경합니다.

5- 2 그리고 OK를 눌러 마무리합니다.


해결되셨나요?

위 방법으로도 못고치셨다면 ! 

곧 포스팅될 다른 방법들을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




한번의 광고 클릭은 작성자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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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4. 13.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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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전자담배 연보보다 정말 해로운가? 1편

에 전자담배는 무엇인가? 와 전자식 금연보조제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본 주제로 넘어가 [ 전자담배 와 연초의 유해성 ] 을 비교해도록 하겠습니다 :)

우선 전자담배의 유해성부터 알아볼까요? 위있는 전문가 20인이 말한 전자담배의 유해성입니다.

(전자담배와 연초는 모두 몸에 해롭습니다. 허나, 덜 해롭냐 더 해롭냐의 차이입니다.)


1. Peter Hajek 교수

 Hajek 교수는 런던 Queen Mary 대학의 교수이며,

 Preventative Medicine Tobacco Research Unit의

 Wolfson Institute에서 활동하는 임상 심리학자이자 관리자이다.

 Peter 교수는 금연과 전자 담배에 대한 연구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 흡연자의 흡연 습관을 충족시키기 위한 제품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일반 연초 담배로, 흡연자와 주변 사람을

위험에 빠뜨릴 뿐 아니라 아직 흡연을 경험하지 않은 아이들조차 유혹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전자 담배로,

연초 담배에 비해 더 안전하고, 주변 사람에게 위험이 없으며, 흡연 경험이 없는 청소년이 이를 시도하는 비율은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낮다.”

 

“전자 담배는 훨씬 더 위험한 연초 담배와 경쟁하는 기호성 소비자 제품이다. 시장에서 연초 담배를 대체하는

전자 담배의 기능을 공공의 안전 목적으로 규제하는 움직임이 있는데, 과도한 규제는 연초 담배의 독점권을 통한

이익을 보호하려는 시도이며, 연초 담배 흡연자가 차세대 전자 담배로 흡연 습관을 바꾸는 것을 방해하여

수백만 명의 연초 담배 흡연자를 질병과 죽음에 이르게 할 가능성이 있다.” – Peter Hajek 교수

 

2. Linda Bauld 교수

   Bauld 교수는 Stirling 대학의 공공 건강 연구소 교수이나 학과장이다.

또한 담배 및 알콜 연구를 위한 영국 연구소의 대표 관리자이기도 하며,

금연과 담배 규제에 대한 연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전자 담배에 대한 허가는 발급되고 있지 않다. 하지만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linical Excellence와

Medicines Healthcare Regulatory Association 모두에서 지속적인 연초 담배 흡연에 비해 전자 담배가 안전하다는

것을 인정했다.

이는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증거에 기반한 진술이며, 영국의 담배 규제 조직의 지원도 받고 있다. 물론 전자 담배가 위험에서

완전하게 안전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연초 담배에 비하면 안전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 Linda Bauld 교수

 

3. Ann McNeill 교수


국립 중독 센터의 담배 중독 분야 교수이자 담배 및 알콜 연구를 위한 영국

연구소의 대표 관리자이다. 그녀의 연구는 유해 물질의 예방, 중단, 유해성 절감,

그리고 지역, 국가, 전 세계의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자 담배는 새로운 제품으로, 이를 장기간 사용했을 때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우리는 아직 해답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아는 사실 하나는 전 세계적으로 연간 6백만명 이상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연초 담배보다는 훨씬 안전하다는 것이다.” – Ann McNeill 교수

 

4. Robert West 교수



건강 심리학 교수이자 담배 연구의 책임자인 Robert 교수는 건강을 위한 담배 정책 팀과

영국 NHS 금연 서비스의 자문가를 역임했다.

“너무 신중한 나머지 많은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일이다. 전자 담배는 사용하기에 충분히 안전하다.

니코틴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스웨덴의 “Snus” 사용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이미 알려져 있다.

연초 담배를 피울 때 흡연가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물질은 니코틴이 아니다. 전자 담배의 안전성을 굳이 비교하자면

커피를 마시는 것과 유사할 것이다. 포함된 물질이라고는 수증기, 니코틴, 그리고 프로필렌 글리콜(수용성 니코틴을

증기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물질) 뿐이기 때문이다.” – Robert West 교수

 



5. Lynn Kozlowski 교수



Kozlowski 교수는 10년간 토론토의 중독 연구소에서 선임 과학자로 일했으며,

2008년부터 2014년까지 공공 건강 학교의 학과장 및 건강 전문가로 일했다.

“흡연자라면 연초 담배를 완전히 대체할 용도로 전자 담배를 시도해볼만하다. 전자 담배도 다양하므로 주변에 물어보거나

웹 포럼, 동영상 등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조언을 받아볼 수 있다. 목표는 영원한 금연이며, 필요할 때까지 전자 담배를

대신해 사용하면 된다.

전자 담배는 연초 담배보다 훨씬 안전하다. 사람에게 큰 바위를 던지는 것보다 작은 돌맹이를 던지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굳이 임상 실험을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연초 담배와 비교했을 때 전자 담배의 유해성이 적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독소의 양과 수준이 훨씬 낮을뿐 아니라, 연초 담배가 일으키는 화재와 발암 물질에 비해서도

더 안전하다.” – Lynn Kozlowski 교수

 

6. John Britton 교수


   Britton 교수는 노팅햄 대학의 유행병학 교수이며 흡연, 니코틴 중독, 건강에 대한 효과,

금연 및 흡연 자제 홍보 전문가이다.

​”영국의 모든 흡연가들이 연초 담배를 금연하고 전자 담배를 시작한다면 아직 살아 있는 5백만명의 죽음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공공의 건강을 위한 이만큼 큰 성과가 어디에 있겠는가”​ – John Britton 교수

 

 

 

7. Michael Siegel 박사


Michael Siegel 박사의 주 연구 분야는 담배 조절에 대한 것이며, 흡연으로 인한

간접 흡연 효과, 홍보와 정책, 담배 광고가 청소년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두고 있다.

“전자 담배는 흡연자에게 구명 보트가 되어줄 수 있다. 맞다. 아직 FDA에서 테스트하고 승인하지 않았다.

하지만 가라앉고 있는 배에 타고 있다고 가정해 보라. 구명 보트를 FDA에서 테스트하고 승인하지 않았다고 안 타고

그냥 배에 남아있겠는가?” – Michael Siegel 박사

 

 

8. Murray Laugesen 박사, Health New Zealand


    Murray Laugesen 박사는 Health New Zealand의 존경받는 연구자이자

전자 담배의 성분에 대해 심도 깊은 분석을 수행한 몇 안 되는 연구자 중 한명이다.

“흡연으로 인해 심장 마비가 걸린다면 전자 담배가 아니라 연초 담배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전자 담배에서 발견한 발암 물질은

탐지 범위 내에서 아주, 아주 소량일 뿐이었다.” – Murray Laugesen 박사

 

 

 

9. Riccardo Polosa 박사


Riccardo Polosa 교수는 이탈리아 카타니아 대학의 인체 및 응급 의학 조직의 책임자이며

이 대학의 담배 연구를 책임지고 있다.

“…전자 담배 사용자라면 전자 담배 연기보다는 인구 밀집 도시의 공기를 더 걱정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Riccardo Polosa 박사

 

 

 

 10. Konstantinos Farsalinos 박사


   Konstantinos Farsalinos 박사는 2011년부터 전자 담배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전자 담배가 심장의 기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에 대해 연구한 최초의 연구자이다.

  “전자 담배에는 연초 담배에 있는 가장 중요한 독성 물질들이 없다. 

     그나마 남은 것들도 극소량이다.”





11. Jean-François Etter 박사




  Jean Francois Etter는 제네바 대학의 공공 건강 부문 교수이자 전자 담배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저자로 알려져 있다.

“전자 담배를 오래 피운다고 해도 연초 담배를 끊는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 문제는 담배에 불을 붙여 피우는 것이지,

니코틴이 아니다. 전자 담배 사용자나 니코틴 껌, 패치 사용자나 중독되어 있는 것은 맞지만 니코틴은 독소가 아니다.

장기간 전자 담배를 피우는 것이 공공의 건강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으며, 니코틴 껌을 오래 씹는 정도밖의 독성이 있을 뿐이다.”

 

12. Joel Nitzkin 박사


    Joel Nitzkin 박사는 공공 보건 의사 미국 협회의 담배 조절 태스크 포스 의장이다.

 

“전자 담배에 있는 니코틴은 처방 제품에 포함된 니코틴을 일반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전자 담배가 미치는 유해성이 연초 담배에 비해 1% 미만이라는 상당한 근거를 가지고 있으며,

아마도 일반 연초 담배에 의해 노출되는 유해 물질과 비교하자면 천분의 일 수준일 것이다.

모든 연초 담배 흡연자가 전자 담배로 전환한다면 미국 내에서 1년에 40만명 이상의 사망자를 4천명, 혹은 400명

미만으로 낮출 수도 있을 것이다.” – Joel Nitzkin 박사

 

13. Carl Phillips 교수



Carl Phillips 교수는 현재 유행병학 및 경제학 컨설턴트이자 CASSA의 최고 과학자이다.

커리어 대부분을 공공 건강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대부분의 연구는 담배의 유해성을 줄이는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초 담배를 대체할 수 있는 위험성이 낮은 제품을 평생 사용했다고 가정했을 때, 평균적으로 연초 담배를 3개월 동안

피운 것보다 덜 해롭다.” – Carl Phillips 교수

 

14. Brad Rodu 교수


    Brad Rodu는 켄터키 Louiseville 대학의 의학 교수이다. 치과 및 구강 병리 의사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연초 담배의 유해성을 줄이는 데 연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자 담배는 현재까지 연초 담배의 유해성을 줄이는 데 가장 효율적인 제품이다.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른 물질을

발생시키지 않으면서도 니코틴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며 연초 흡연의 거의 모든 위험성을 제거할 수 있다.

또한 흡연 자체의 습관성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효율적이다.” – Brad Rodu 교수

 

15. Clive Bates


Clive Bates는 Counterfactual 블로그의 저자이자 Action On Smoking and Health의

책임자를 역임했다. 담배의 유해성을 줄이는 캠페인에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전자 담배는 연초 담배에 비해 최소한 99% 안전하다.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는 가장 큰 이유는 니코틴 때문이며,

이는 가장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중독성 물질이다. 하지만 연초 담배를 피움으로써 해로움을 입히는 것은 니코틴 때문이 아니며,

암, 폐기종, 심장 질병을 일으키는 탄 연초(타르)와 뜨거운 가스의 입자 때문이다.

전자 담배에는 이러한 유해 방출 물질이 없다.” – Clive Bates

 

16. David Sweanor 교수


    David Sweanor 교수는 오타와 대학의 법학부 교수였으며, 유행병학 및 공공 보건 분야의

특별 강연자이기도 하다.

“모든 것에는 위험성이 있다. 단지 ‘위험하지 않다’라고 말하는 것은 무지하거나 부정적인 의견일 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위험성이 상대적인 개념이라는 점이다. 무언가의 위험성을 논할 때는 그와 비교할 만한 것의 안전성과 그에

관련된 활동을 비교해야 한다. 아주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의 ‘안전’이 입증된다고 해도 우리는 ‘더 안전’하다는 것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안전함의 차이가 매우 큰 경우가 있다. 전자 담배와 연초 담배를 비교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물론 축구를 하는 것에도 위험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위험한 운동이라고 해서 내 자녀들에게 축구공 대신 수류탄을 가지고

놀라고 권하지는 않을 것이다.” – David Sweanor 교수

 

17. Gilbert Ross 박사, 미국 과학 및 건강 협회

    Gilbert Ross는 ACSH(American council on Science and Health)의 관리 책임자이자

의학 책임자이다. 이 조직은 공공 보건에 대한 교육을 담당한다.

“더 안전한 형태의 니코틴 흡입 방법을 규제한다면 연초 담배에 관련된 사망을 늘릴 뿐이다. 연초 담배 흡연자에게 전자 담배 및

연기가 없는 담배와 같은 위험성이 낮은 니코틴 제품에 대해 진실되게 알리고 이러한 제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수백만 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Gilbert Ross 박사

 

18. Adrian Payne 박사

    Adrian Payne 박사는 담배의 유해성을 줄이기 위한 컨설턴트 에이전시인 Tobacco Horizons의

관리 책임자이며 담배 회사와 제약 회사 모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담배의 유해성을

줄이기 위한 분야에서 주로 활동했다.

“연초 담배의 연소와 니코틴의 증기화가 가져오는 니코틴 흡입의 결과는 기본적으로 같다.

니코틴이 포함된 에어로졸을 사용자가 흡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두 절차 모두 열이 관련되어 있다.

하지만 전자 담배에서 발생하는 에어로졸에는 매우 큰 차이점이 있는데, 연초 담배를 태울 때 발생하는,

대다수가 매우 위험한 것으로 여겨지는 수천가지의 화학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Adrian Payne 박사



19. Peter Killeen 교수


Peter Killeen 교수는 애리조나 주립 대학의 심리학 교수이자 행위성 신경 과학 분야

전문가이다.

“연초 담배에서 전자 담배로 전환할 경우, 건강에 더 나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아직 어디에도 없다.

대신 건강에 더 좋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너무나도 많다.

연초 담배에서 전자 담배로 전환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은 실로 매우 크다” – Peter Killeen 교수

 

 

20. 50명 이상의 우수한 과학자와 의료계의 전문가

지난해 50명 이상의 과학자와 의료계 전문가들이 WHO의 관리자인 Margaret Chan 박사에게 공개 서한을 보냈다.

그 내용은 WHO와 FCTC가 연초 담배를 대신하는 제품으로 전자 담배를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고 억압하는 행위를

제한하도록 하고, 대신에 이러한 제품으로 인해 유해성을 줄일 수 있음을 지원하는 규정을 만들 것을 독려하는 것이다.

 

“…이러한 제품은 21세기에 등장한 가장 탁월한 건강 증진 효과를 가진 혁신 중 하나이다. 수억명 이상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 – 50명 이상의 우수한 과학자와 의료계의 전문가

위 사실들로 미루어보았을 때 전자담배가 연초보다 해롭다는 건 헛소리라는게 증명된 셈이네요.

이정도만 해도.. 연초가 전자담배보다 얼마나 더 해로운지는 이해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도..." 아니야 전자담배가 연초보다 더 해로워!" 라는  신념을 가지고 계시는 분은  

링크를 타고 본인 스스로 기사들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링크타고가기

그럼 즐거운 vaping되세요 :P

Have a Lovel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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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4. 12.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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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오늘 저희가 다뤄볼 주제는 " 전자담배 ! 정말 연초보다 해로운가? " 입니다.

일단 본격적으로 비교해 보기전에 1편에서는 " 전자담배 "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볼까요?

나무위키에서 참조하였습니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배터리 (라이터) 로 카토마이저 (담배지) 안에 있는 액상 (담뱃잎)을 코일로 기화시킨 기체를 흡입하는 형태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검은색 부분이 카토마이저입니다. 

이 전자담배는 궐련타입인데요. . 디자인이 전자담배들 중에서 갑인 제품 라인입니다.

그리고 오토센서를 사용하여 훨씬 편리하며 가볍고 실용적입니다. 

저거 하나면 하루는 거뜬..


아래 제품은 국민담배인 저스트포그1453 입니다. 1453이 적힌 부분이 카토마이저입니다.

가끔씩 비꼬기위해 " 피리 " 라고도 하는데요.

제 친구들은 왜 한국인들은 다 저런 피리같은 걸 목에 걸고다니냐먼서, 신기해하더라구요.

외국은 피리같은 전자담배보다는 권련타입의 전자담배를 더 선호합니다.

해외에서 피리형은 주로 리빌더들이나 매니아들이 사용하죠.

카토마이저라는 단어는  "카트리지 + 오토마이저" 가 합쳐저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왜냐하면 초기에는 카트리지와 오토마이저가 분리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한번 담배를 피기위해서는 약쟁이처럼 뻘짓거리를 해야됬었죠..

(몇 방울 떨구고 적신다음 피고 다시 적시고..)

하지만 카토마이저가 개발되면서 더 이상 약쟁이 코스프레를 하지않아도되고 더 간편해지면서, 추억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카트리지는 액상을 담는 탱크이고, 오토마이저는 코일과 심지가 연결도있고 저항값을 담당합니다.

전자담배 배터리는 연초에 불을 붙이기위한 " 라이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배터리가 있습니다. 5핀 충전 지원이 되는 배터리. 불빛이 같이나는 배터리, 자동 잠금이 되는 배터리,

10초 이상 흡입이 자동으로 전원을 끊어주는 기능  과충전 방지 기능 등등 

적어놓고 보니 다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있는 기능들이네요.

피리타입 전자담배 배터리입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다소 저렴한 가격에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어디꺼든 거기서 거기니 적당히 싼거 사시면됩니다.)

담배로 치면 궐련지 안에 들어가 있는 담뱃잎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액상 + 니코틴용액이 있어야 진정한 전자담배용 액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니코틴 안넣고 깔짝거릴 빠에는 

차라리 사탕이나 과자를 더 추천합니다. (비타민 스틱도 상술..차라리 비타민을 드세요.)

인터넷에서 니코틴이 포함되지않은 액상을 1~2만원대에 20~30ml짜리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나,

안타깝게도 니코틴은 온라인상에서 구매가 안된다. 

그래서 해외에서 니코틴을 직구하거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니코틴만 따로 구매가 가능하다.

, 저 액상들을 오프라인에서 샀다면 당신은 훌륭한 호갱님이다.

혹시 " 김장족 "이라고 들어본적이 있는가? 손수 전자담배 액상을 만들어쓰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필자 또한 김장족이며, 훨씬 편리하며  경제적이며, 편리하다!!  ( 나중에 상세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지랖이지만, 제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액상사서 호갱님 되지말기를..진심으로!!


전자담배의 장점이 나열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가장 장점은 "냄새가 없다" 가 1위이다.

전자담배에 연초 특유의 냄새가 없으니 입냄새는 물론이고, 주변 물건이나 옷이나 집에서 혹은 방에서 담배냄새가 밸 염려가 없다.

물론 타바코향이라던지 연초냄새를 모방한 액상을 핀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지만, 어차피 피다보면 그 향이 그향이다.

고로, 필자는 고로 무향을 추구하는데 니코틴 맛을 없애기위해 소량의 항료만을 사용하는 편이다.

그리고 전자담배는 규격이 있어 해당 규격에만 맞으면 어느 제품이든 모 ~~ 두 호환가능하다!

다방면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셈이다.


전자담배의 단점이라.. 단점이라고하면 기기적인 부분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다.

안전성이 검증되지않고 무차별적으로 싸게 판매되고있는 배터리나 카토마이저나 분명 호환이 되는 규격이 맞는데 제조사의 잘못으로 이걸 호환하라고 만든건지

그냥 쓰다버리라고 만든건지 모를 제품들이 상당히 많다. 싼 제품은 싼 값을 한다. 그래서 싼거다. 너무 밝히지말자.

물론 안목이 생긴다면, 자연스레 거르겠다만 처음 전자담배를 접하거나 아무런 정보없는 사람들은 준비없이 전자담배를 시작하려다가 코 베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액상은 항상 문제이기보다는 귀찮다. 그래서 한번만들 때 2~3통씩 넉넉히 만들어두는 편이다. 그럼 2~3달은 아무 걱정업다~

다른 단점은 만약 야외 활동시 필려고 보니 배터리가 없을 때... 이건 거의 고문수준.. 

정말 연초생각이 간절하다. 뭐 5핀 지원하는 배터리들은 상관없겟지만,

필자가 쓰는 그린스모크 제품은 따로 어뎁터가 필요하므로.. 한번 충전하면 이틀은 사용할 수 있지만 

만약을 대비해 충전을 매일 매일 돌아가며 시켜놓는 중이다.

그리고, 뭔가 아쉽다. 연초를 따라갈 수 없다. 특히 군생활 때 육개장이나 감자탕을 먹고나서의 그 담배맛이란..


솔직히 하x, 라x야, 베x 등 전자담배 회사들이 많은데..다 어이가 없다. 

그냥 자기네 "로고" 박아놓고 브랜드랍시고 꼴깝떨면서 2~3만원 더 올려파는데 

이게 무슨 마케팅인지 뻘짓거리하는지 모르겠다. 한군대 쯤 집근처에 단골매장을 만들어놓으면 편하긴하다.

(물론 a/s다 뭐다 해주겠지만 이리저리 다 계산해봐도 이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회사 제품을 구매해주시는 호갱님들 덕분에 위 회사들이 번창한다더라.

일회용 담배에 대해서는 추후에 따로 포스팅하게 되겠으나, 일회용 담배는 간편하고 신기하며 가볍고 깔끔하다 !

피우다 액상이 마르면 그냥 버리면 된다. 물론 액상 리필도 가능하지만 

기본적인문제는 일회용담배 배터리를 다시 충전가능할 수 있냐 없냐인데.. 시도하지않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결론은 일회용 전자담배에 연연하지말고 다 폈으면 휙~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가장 현명하다.

근데 이 일회용 전자담배를 진지하게 따져보면 상당 ~ 히 비싸다. 진심. 

고로, 호기심으로 한두번 정도가 적당하다고 본다.


전자담배나 전자식 금연보조기나 이름만 다르지 그놈이 그놈이고 저놈이 저놈이다 차이가 없다. 

그저 마케팅 타겟을 어르신으로 잡아 한대라도 더 많이 팔아볼려는 상술이다.

만약 부모님이 무슨무슨 금연보조기나 금연 제품을  사시거나 살 계획이 있으시다면 , 그냥 연초 계속 피우시라고하던가

사탕이나 니코틴 패치 이런걸 사드리거나 좋은 전자담배 하나 사서 피시라고 드리는게 더 이득이다.

허나 마케팅이 상당히 강력하고 중독적이므로  부모님의 마음을 바꾸는게 어렵겠으나. 선택은 본인의 몫. :)

위 표에서 보이듯이 전자식 금연보조제는 담뱃잎을 액체에 녹여만든 " 연초액" 을 사용한다. 

( 연초액과 전자담배 액상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

담뱃잎에서 니코틴을 제외한 다른  성분을 녹인다는건데... 전자담배 액상 보다 안좋으니 피지않는게 좋다.

전자담배 액상과 모두 식용가능하며, 

특히 프로필렌 글리콜을 제외한 식물성 글리세린과 향료, 감미료는 생활 주위에 곳곳 스며들어있으며,

글리세린 (화장품, 소스 그외 다수) , 향료 (과자, 사탕 , 스프레이 , 향수)

애초에 식용이므로 걱정하지않아도 된다.  

문제는 섭취를하냐 흡입을 하냐의 차이이고 어떤게 기화된 입체를 흡입하냐는 것이다.

전자담배 > 전자식 금연보조제

액만 다르지 기기 주조는 똑같다.

뉴스나 기사에서 보면 연초보다 전자담배가 몇십배는 더 어지럽고 후유증을 호소하며, 몸에 백해무익하다고 하는데 

맞는 말이다.

당연히, 전자담배를 숨쉬듯이 계속 미친듯이 계속 피워주시면야 아래 짤처럼 실려갈 수 있다.

무식한것들..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고,  멍청해도 이정도로 멍청할 기자나 뉴스가 없을 거다

. 일반 연초로 따지면 줄담배를 피워댔다는건데 줄담배를 피우고나서 정상인게 더 이상한것 아닌가..?

그냥 " KTNG에서 돈받고 전자담배 극딜합니다~ " 라고 자막을 넣어주는게 더 효과적이었을 듯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원사격하는 YTN ! 자기네들도 말이 안되는 거 아니까. 

전자담배 얘기는 몇년전부터 쑥 사그라들었다. 약빨이 떨어졌으리라.

KTNG도 전자담배 규모가 이만큼 커졌을지 몰랐었겠지...

발등에 불똥 떨어지니 " 레종, 디스 , 에쎄"  캡슐이네 룰라네 하면서 개량시켜서 허겁지겁 출시했지.

요약하자면, 전자담배나 연초나 둘다 몸에 해롭습니다. 허나 차이점은 " 더 나쁘냐 , 덜 나쁘냐 " 입니다.

전자담배 4년 피면서 터득한 노하우들 소소한 팁들 나중에 포스팅하여 풀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광고 클릭은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Have a Lovely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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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4. 11. 02:11
  • BlogIcon 짜장볶음밥 2016.04.12 17:31 ADDR EDIT/DEL REPLY

    그린스모크 빈토가 구하기 힘들어도 정말 지대로인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logan.kr BlogIcon 발전소장 에르 :) 2016.04.12 20:00 신고 EDIT/DEL

      저는 카트리지 20개 사서 2개를 1달 동안 리필해서 쓰고
      그다음에 새거 두개를 꺼냅니다...
      그럼 최소 1년반은...문제없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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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검색 연산자에 대한 구글의 " 공식문서 " 입니다! 


새창으로 공식문서 바로가기


검색 연산자에 대해서 간략 설명이 따라옵니다.


검색연사자 및 기타 구두점을 사용하면 보다 구체적인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예를 제외하면 Google 검색에서는 보통 구두점을 무시합니다.


구두점 및 기호


검색 시 아래의 문장 부호가 지원되지만 검색어 문장 부호를 포함한다고 해서 반드시 검색결과가 항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두점을 포함해도 결과가 항상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경우 구두점을 없에고 검색한 제안 결과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1. +연산자 


나는 내가 원하는 두개 (혹은 그 이상)의 값이 함께 들어간 검색 결과를 보고싶은데..

시는 분들에게 딱! 맞는 연산자이죠!




+연산자의 역활에 맞게 홈플러스와 이마트가 같이 들어가있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연산자


 나는 A의 소셜태그만 검색하고 싶은데...자꾸 이상한 값들이 따라오네 


일일이 찾을 수도 없고 어떡하지?


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할 소셜태그 연산자! 



스마트한 소셜링을 위한 @ 연산자를 통해 소셜태그를 검색한 결과입니다 :)


3. 화폐단위 연산자 


 요번에 새로나온 아이폰을 사고싶은데.. 지금 예상이 400파운드니,

 

이걸로 어느 정도될까? 하시는 분들께 유용할 연산자입니다!


화폐단위 연산자와 숫자를 사용하여 아이폰의 가격을 검색결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iPhone se가 0원에 올라와있다니?!




4. 해시태그(#) 연산자 


 요즘 " BLA~ " 에 대한 소식이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릴 해시태그 연산자 검색입니다!


#연산자 또한 소셜링에 좋은 연산자인데요,


빠릿빠릿하게 최신 주제의 인기 해시태그를 검색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



5. 대시(-)연산자 


 동음이의어가 많은 한국어를 위한 완소 연산자!


대시를 이용하여 제외할 키워드를 입력하면 내가 원하고자 하는 결과를 금방금방 찾을 수 있어요 :)


자동자 브랜드 "재규어" 가 아닌 동물 "재규어"에 대해 검색하고자할때 쓰는 방법인데요


위 검색창처럼 한개만이 아니라 여러개의 옵션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 :)


옵션을 추가하면 추가할 수록 정확도 높아지겠죠?


6. 큰따옴표("")연산자 


나는 BLA가 꼭!! 들어간 자료를 찾아야해!!!  라고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연산자인데요 해당 연산자 사이에 입력된 키워드값이 꼭 포함된 자료만을 결과로 보여줍니다 ㅎ


강력한 놈입니다 !

 


갑자기 뜬금없이 생각난 "아이 배고파"라는 키워드 ㅋㅋ 


제 개인적으로 "" 연산자 거의 항상 사용하고 있는것 같네요.



7. 별표 * 연산자


아..그거 뭐였지? 생각이 안나네.. 하시는 분들꼐 추천드릴 *(별표) 연산자!

생각안나는 키워드를 *로 대체하고 검색하시면 검색엔진이 사용자가 입력한 값과 가장 유사한 자료들을 모아 

보여줍니다! :)

이것도 많이 쓰는데 특히 영어로 검색할 때 효율성이 가장 높다고 하네요 :)


8. 닷닷 .. 연산자


아까 3번 화폐단위 연산자의 진화형입니다 .

사용자가 정하는 범위안의 결과값만을 보여주는데요.

3번 연산자보다는 8번 연산자가 훨씬 효율적입니다 :)



난 아뽕쓰니까 괜찮아... 그럼 그럼 괜찮아...



9. site: 연산자


나는 한 사이트에서만 값을 검색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site: 연산자를 쓰시면 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검색결과를 얻으 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에 마마무 라는 값이 들어간 검색결과만을 보여주는 결과화면.



9. related: 연산자


나는 이 사이트 하나로 만족을 못해 이 사이트 비슷한 다른 사이트도 검색해서 내 지식의 량을 더욱 더 늘리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related: 연산자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naver.com값이 포함되거나 유사한 검색결과를 보여주고있는 검색결과.



10. OR 연산자 


아..자료가 없어요 자료가 제길 하나만 걸려라 !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OR 연산자 입니다!


내가 입력한 키워드들 중에 하나로 혹은 그 이상값이 포함된 결과를 보여줍니다.


OR도 효율성이 좋아 자주 사용되고 있는 연산자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오토바이가 너무 좋습니다...



11. info: 연산자


나는 이 사이트에 대한 정보가 알고 싶은데? 뭐하는 사이트지? 라고 호기심 빵빵하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info: 연산자입니다!


해당 사이트에 대한 정보들을 구글이 제공해 줄 수있는 만큼 제공해줍니다 :)




12. cache: 연산자


구글 로봇이 사이트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최근 수집했을 때의 사이트 모습이 구글에 저장되는데


그 페이지 모습을 보여주는 cache: 연산자입니다 ㅎ


딱히 용도는 모르겠으나,실용성은 있어보입니다.



위 연산자를 사용하여 클리앙 사이트를 캐시 구글링한 결과인데...


솔직히 잘모르겠어요



참고하세요! :연산자를 사용하여 검색하실때는 절대~공백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


위 연산자를을 섞어써서 검색이 가능하니 연산자를 적극 활용하여 훨씬 스마트한 구글링되세요 :p


p.s 2차 주소를 바꾸고나서 방문자 수가 훅..떨어졌어요...슬픕니다.


그래도~ 굴하지않고~ !


Have A Lovely Da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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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4. 10.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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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에르 " 입니다 ~ 


페이스북을 흝어보던 중에 쿠쿠크루라는 동영상이 눈에 띄더라구요.


근데 동영상을 보던 중에 왠지 낯익은 얼굴이 있는거 아니겠어요?


근데 이름은 잘 생각이 안나는...그래서 검색해봤습니다.

 


검색해보니   어느정도의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제가봤던 동영상 조회수만 60만이 넘었었으니까요.


검색하던 중 드디어 생각이 났습니다... 


무한도전에서 헤이아치 머리로 유명했던 " 신동훈 " 씨였어요.


한참 예전껀데 아직도 뇌리에 박혀있던 이 사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색을 하다보니 케이블예능에서 게임으로 뺑뻉이를 돌렸는데


 군대가기가 걸려 군대를 갔다..라는 글이 있더라구요?


저는 처음 보는 글이라 에이 설마? 어떤 X라이가 진짜 군대를 가겠어..? 라고 생각을 했으나,


혹시나하는 마음에 더 자세히 검색을 해보았습니다.ㅋㅋㅋ



검색 몇번했더니 이렇게 빠바방~하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진로 입대하셨었네요.



멘탈이 정말 대단하신 듯...




실시간 검색어 9위

뉴스기사화 무려 !52건 !


꽤 크게 화제되었음에도 불과하고 왜 저는 몰랐었을까요...









돌림판 게임 일명 뺑뺑이 인데요.. 군대가기 이외에도 벌칙들이 상당합니다.


-쇼윈도에서 팬티 갈아입기-


-검은 정장에 양말 남성과 마이클 잭슨 춤추기


-여대 앞에서 발레 공연하기


-파고다공원에서 프리허그 100번하기


-방독면쓰고 마라톤수영복 입고 튜브끼고 히치하이킹


-땀 5ml 모아오기까나리 양치질, 마요네즈 클렌징


-누드모델되기

무슨 1박2일 뺨때리는 수준의 벌칙들. 케이블이라서 가능한거겠죠?

정말 진심으로 .어느 것 하나라도 하기싫습니다 ㅠ ㅠ



진짜 " 군대가기 "가 걸려버린 신동훈씨.. ㄷ ㄷ



대단합니다....지원병으로 ㅋㅋㅋㅋㅋ

지원서까지 따 왛 !



"해병대는 현빈, 해군에는 신동훈 !" 


드립치면서 약올리는 친구 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사인받으러온 시민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화나서 제작진에게 짜증내는 동훈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대전날 다들 누구와 똑같이 음주로 밤을 보내고...



그와중에 깨알같이 약올리는 P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입대해버린 동훈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스팅하면서 자꾸 피식피식하게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웃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쿠크루 유부트 채널  입니다. 힘드시거나 우울하시거나 심심하실 때 


보시면 빵터질만한 영상들이 많이 올라와있습니다 ㅋㅋ



그럼 20000 ~~~~~~~~~~~


본 포스트는 쿠쿠크루와 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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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4. 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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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혹시나 1편을 안보고 오셨다면,


방문하셔서 시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다시 한번 kernel_task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위 사진에 보실 수 있듯이 프로세서의 끝판왕입니다...종료할 수 없어요.

  (물론 정말 원하면 종료는 가능한데 추천은 해드리지않습니다.)


일단! 저번 포스팅에서는 해당 모델식별자에 해당하는 .plist 파일을 지우는 방법과


SMC 초기화 방법을 다뤄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경우에는 기본적으로도 kernel_tsak가 기본 20%~30%는 항시 점유중이였습니다.


1편에서 포스팅한 방법으로 열시히 시도해봤지만 결과... 


그렇듯이...실패 (물론 1편의 방법으로도 해결가능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은 꼭 고쳐보고자! 작성해보는 "" kernel_tsak 오작동'해결법 2편! 


이번편에는 NVRAM과 .plist 수정에 대해 다뤄보도록하겠습니다!.


우선 .plist 수정법부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저는 제 모델식별자와 매치되는 파일이 저어어어어언 ~ 혀 


없던관계로 이 방법은...저와는 관계가 없는걸로 :(


그럼 2번째 방법으로 넘아가봅시다!


2. NVRAM 초기화하기.


애플공홈에서 검색해봅시다.



ㅇ 어떻게 당신 맥의 NVRAM을 리셋하는가? 

NVRAM은 무엇인가?

NVRAM은 "non-volatile random-access memory"의 약자로 비휘발성렘입니다.

OS X에 대한 세팅이 저장되어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마지막 보루네요.


- 스피커 볼륨

- 스크린 리솔루션

- 부팅 디스크 선택

- 만약있다면, 최근 커널 패닉 정보


위 사항들중 해당되는 것이 있으면 NVRAM을 리셋시키는 것을 추천하고있습니다.


그럼 리셋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맥을 종료합니다


2. CMD + OPTION + P + R키를 누릅니다


3. 누루고 있는 상태에서 전원버튼을 누릅니다.


4. CMD + OPTION + P + R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첫 부팅음이 들립니다. 손을 떼지마세요!


5. 부팅 사운드가 두번째 들릴 때까지 키를 누르고 있으세요.


6. 두번째 부팅 사운드가 들리는 즉시 손에서 키를 떼세요!





혼자 해볼려고 낑낑대다보면 피식...합니다 ㅋㅋㅋ


SMC 리셋할 때는 편한데 NVRAM은 위치가 쪼끔 애매하네요.


그래도 고칠수만 있다면 이정도 쯤이야!



NVRAM 리셋 후 부팅완료했습니다!! (약 2분이면 끝나네요..)


외관적으로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네요.


어찌됬든,  다시 프로그램들을 이것저것 실행시키 후 !




  NVRAM 리셋을 바로 하고 찍은 스샷은 아닙니다. 7시간 사용 후 포스트 작성하는 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NVRAM 리셋을 하고나서 kernel_task cpu점유율입니다 :)) 


(NVRAM 리셋하는 김에 SMC리셋도 같이했습니다! )


이제 더 이상 의미없는 이륙도 없고 과부하도  없습니다!


주기적으로 해주는게 가장 좋겠지만, 어찌 사람이 항상 딱딱 맞춰할 수 있겟습니까.


그냥 사용하시다가 체감하시면서 "아 이때쯤 한번 해줘야겠다 " 하실 때 리셋시켜주세요!


이상 해결법 2편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Have A Lovey Da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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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4. 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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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이번에는 OS X에서 사용자의 습관과 방식에 따라 간혹 혹은 자주 발생할 수 있는


" kernel_task "의 과점유 현상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략하게 kernel_task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최상위 계층의 프로세스입니다. 넘사벽이죠..




kernel_task는 최상위 계층의 프로세서입니다. 





 체스로 치면 킹이라고 할 수 있죠 :)


일단 kernel_task가 활동을 하기 시작하면, 시스템상에 구동되고 있는 응용프로그램들의 


CPU 사용량을 현재 상황에 맞춰 과부하가 일어나지않도록 골로구 재분배를 하게되며, 


위 과정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 kernel_task"의 CPU,MEMORY 점유율이 증가하게됩니다.


kernel_task이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내부 하드웨어가 과열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과정에서 FAN 역시 열을 방출하기위해 미친 듯이 돌아갑니다! ( 이걸 " 이륙 " 한다고 표현하더라구요. )


ㅇ 참고로 맥프레13은 1개의 FAN을 맥프레15는 2개의 FAN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맥북 사기 전에는 이해 못했는데 사고나서 왜 이륙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더라는..


그리고는 원인이 해소될 때까지 위 프로세스를 유지하다가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다른 일을 시작하죠. 일종의 백혈구같은...


kernel_task 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많은 일들을 묵묵히 수행해내며, 


전반적으로 CPU 과부하를 방지하고 시스템을 안정시키는데에 남모르게 힘을 쓰고 있습니다.


허나! 맥도 기계인지라, 완벽할 수는 없으므로 간혹가다가 잘못된 행동을 수행하기도 하는데요.

                                                                                 (일종의 알고리즘적 오류랄까요..)


문제발생 ==> 내부온도 상승 ==> kernel_task 출동 ==> 재분배를 통한 시스템 진압 ==> 평화 가 되야하는데,


문제발생 ==> 내부온도 상승 ==> kernel_task 출동 ==> 재분배를 통한 시스템 진압 ==> 문제발생 


위 알고리즘이 반복이 되면 될수록, 과부하의 과부하가 걸리면 시스템이 마비가 되는거죠..


위 문제의 발생 원인으로는 


1) 프로세서나 프로그램이 내부에서 오작동하여 하드웨어의 내부 온도가 너무 높아진 경우


2) 열의 방출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환경에서 맥북을 사용할 때 !

     ex) 이불이나 쿠션 위에 놓고 맥북을 사용하는 경우.


3) 버그가 발생하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kernel_task가 활동하지않아도 될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오작동하는 경우

    맥 os 특성상 이럴 확률은 극히 드물다고 봐야겠죠?


4) 내부온도센서의 오류 혹은 외부 온도의 영향으로 내부온도센서가 착각을 일으킬 때


5) 잘못된 설정이 오류를 야기할 때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생길 수 있는 변수는 많겠지만요.)




백혈구같이 좋은 놈이지만, 과하면 오히려 독이 됩니다


위의 cpu는 나름 정상범위내에 있습니다.


보통 100%~2000%까지 치솟는 걸로 알려져있으며,


한번 폭주하면 정상적인 맥북 사용이 불가합니다..


제일 깔끔한 방법은 OS X를 밀어버리고 새로 까는 겁니다만..


시간도 많이 걸리고 여러모로 쫌 그렇죠?


그럼! 구글링을 시작해봅시다!

     검색하다 느낀건데, 3~5년 전 글이 많더라구요.


허나 우리에게는 쓸모없으니 되도록 최신으로 기간을 조정해줍니다.



꽤나 많은 분들이 이런 증상을 호소하시네요. 


 깨알같은 200%... 



검색 중 나름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글을 발견하고 따라해봤습니다.


맥북의 모델 식별자를 기억해두시고 파인더를 활성화시킨 후 


"SHIFT + CMD + G " 를 눌러 폴더 바로가기 기능을 실행시킨 후 


아래의 주소를 복사한 뒤 붙여넣기 합니다.


System/Library/Extensions/IOPlatformPluginFamily.kext/Contents/Plugins/ACPI_SMC_PlatformPlugin.kext/Contents/Resources



그 후 본인 모델식별자와 이름이 같은 .plist 파일을 삭제 후


재부팅시키면 짠!! 하고 해결이 된다는데


제 모델 식별자는 아예 없네요..( 물론 이 방법으로 되시는 분도 있습니다.)


아무리 파인더를 검색해도 없어요..


그러므로, 패스...




혹시나하는 마음에  시스템 진단을 실행시켜보았습니다!



기다려봅니다 (1분 걸렸어요).




...? 


이제 뭐 어쩌라는거지..?


에라이 모르겠당....


애플 공홈으로 가봅시다!


오오잉?? 


왠지 다 해당되는 것 같은 이 느낌은 뭘까요..



위 방법으로 해결되시는 분이 많고 안되는 분도 있습니다


저 또한 위 방법으로 어느정도 안정을 찾았네요!


하지만 실망하지마시고 기다려주시면 


다음에 2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HAVE A LOVELY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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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4. 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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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저번편을 이어서! 오늘은 우리가 흔히 하는 직구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구를 할 때 발생하는 해외결제수수료에 대해서까지 다루어보도록하겠습니다!


 ( http://llogan.tistory.com/entry/160406-영국-입국심사-후기-및-TP )


요근래의 소비자들은 국내 기업을들의 상술과 편법에 혀를 내두르며,

(저번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만 보더라도 국내기업들은 국내소비자를 호구로 본다죠..  

내수용과 외수용의 스펙이 차이가나고 가격이 차이가 나고..과자만 봐도..)



(우리한테 왜그러는거야 ㅠㅠ..)


어찌됬건!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일단 제가 직구랑 아이템은!



 바로~ " Crystalline Oval Rose Gold Tone Bracelet Watch "  입니다!


일단 ( http://www.swarovski.com/Web_GB/en/index )로 들어가시거나,


혹은 자신이 구매하고자하는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아이디가 없으신 분들은 우측상단에 " LOGIN "을 클릭해주세요!


커씨는 언제봐도이쁘네요.


우선 우측에 보시면


ㅇ Please select this option if you are a member of the Swarovski Crystal Society (SCS) without an Online User Account.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소사이어티 멤버이시면 클릭하여 주세요! )


I am a be Swarovski Member (저는 스와로브스키 멤버입니다)


저는 해당사항없는 관계로 CREATE NEW ACCOUNT 를 클릭!



보시면 위와 같이 나와있습니다! 


사진 확대하셔서 꼼꼼히 입력해주세요~


그닥 어려운 것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자! 회원가입을 마무리 지었으니 쇼핑을 해볼까요?


제가 오늘 구매할 아이템은 ROSE GOLD 라인 시계이니 WATCH를 텝!


그 중에 ROSE GOLD 을 텝!


 

이쁜 스와로브스키 시계들..


마음 같아서는 다 사주고 싶네요ㅋㅋ



여사님에게 드릴 시계 결정!


저희는 이미 반지가 있는터라 시계를 해주기로 결심했습니다!


가격이 279파운드 입니다!


네이버 환율 알아보러가기 !   


 계산해보니 약 45만이군요!


요즘 파운드 시세가 자꾸 떨어져서 나름..다행이에요!


직구는 환율 타이밍이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저희가 카드를 사용하여 결제할 때는 "송금 보낼때" 를 기준으로 계산하셔야합니다!


(1~5만원 짜리 구매하실 때는 환율 고려 안하셔도되는데

돈이 십만 단위로 올라가면 환율이 미치는 영향이 점점 커져요 ㅠㅠ)  



무료 선물 백과 편지를 쓸 수 있네요?

이게 상시 제공되는 건지

이벤트형식으로 간혈적 제공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마침, 저는 선물할 목적으로 구매하는 거기 때문에 체크!


우측 상단에 스와로브스키의 정책인데요.


읽어보실 분들은 꼼꼼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배송지 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동의합니다" 를 누릅니다.




결제수단을 결정해야하는데요.


VISA,

 MASTER CHECK,

 AMERICAN EXPRESS

, MAESTRO


중에 본인의 소지하고 있는 카드 유형을 선택하시고~!

 


위와 같이 꼼꼼히 침착하게 기입하시면 됩니다!


(국제브랜드사마다 수수료가 다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은 3~5일 정도 걸리고,


영국은 4~6일 정도 걸리네요.



국가별로 스와로브스키 제품이 배송되는데에 소요되는 기간을 알려주는 표입니다 :)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출처 연합매거진)





정상적으로 결제를 완료하셨으면, 잠시 후 여러분의 메일함에 

주문 정보 메일이 도착할 겁니다!

만약을 대비해서 메일함에 잘 보관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궁금한건 내가 총 얼마를 썼을까? 일테지요.


총 계산값은 ( 279 x 1640.61 x 1,01 x 1.002 ) = 463,232원이 됩니다 !


 파운드 * 율 * 국제브랜드사 * 해외서비스 수수료 = 총 결제값. 


이상 해외결제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질문 및 수정 요청은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

피드백 기다리겟습니다 .


Have a Lovel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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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4. 9. 23:49
  • 스칼렛 2017.01.04 21:12 ADDR EDIT/DEL REPLY

    스와로브스키 영국 직구에 관심있어 찾아보다 들어왔습니다 ^^ 잘 봤고요, 그런데 주소 쓰실때 한국 주소 바로 쓰신건가요? 한국 배송이 바로 되나요? 아님 배대지를 쓰신건가요? 직구 한번도 안해봐서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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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전편에 영국 입국 심사에 대한 과정과 팁을 포스팅하겠다고했었죠~


( http://llogan.tistory.com/entry/160404-스코틀랜드로-출국-인천공항-밤샘 )


그리하여 준비하게된  "영국 입국심사 TIP"편


저는 인천공항에서 출발하여 " 베이징, 암스트로담 "을 경유하여 에버딘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베이징과 암스트로담에서의 해야 할일은 소지품 검사와 여권 조회가 끝인데요~


아무래도 경유지이다보니 딱히 엄격하다거나 깐깐했던 건 없었습니다.


하지만 베이징에서의 소지품 검사는 꽤나 엄했습니다..

( 여성 한분이 환승객 전용 출구 문열어주시고 소지품 검사하시고 꽤 깐깐하게

진행하셨어요.)


암스토로담에는 말로만 듣던 3D스케너가 있더라구요.


다행히도, 여사님은 임신중이시라 3D스캐너 대신 직원분이 직접 스캔해줬답니다.


그리고 여권은 당연한 얘기지만 비행기티켓은 꼭!! 잘 소지하고 계셔야합니다!



일단 에버딘 공항이든 어느 영국 공항이든 위와 같은 안내판이 걸려있습니다.


물론 저희는 유럽멤버 혹은 영국 시민권자가 아니므로 ! 


괜히 한국여권들고 뻘줌하게 줄 서지마시고, 


바로 옆에 따로 준비된 외국인용 창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줄이 짧아요!)






승무원이 이륙착륙 전후로 나눠줬던 거 기억하시죠?


일단 인터뷰 전에 미리 이 " LANDING CARD "를 작서해야하는데요.

(기내에서는 착륙 이후든 입국심사전이든 작성만 하면됩니다)


당황하지마시고 위와 같이 침착히 적으시면 됩니다. 

(볼펜이 없으실 때는 승무원을 불러주세요!)


작은 오타가 큰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어요..


그리고 왠만하면 모두 대문자로 적으시길 권장드립니다!


국가는 SOUTH KOREA 혹은 REPUBLIC OF KOREA 라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주소같은 경우는 우리와 완전 다르니 미리미리 잘 준비하셔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zipcode는 우리나라의 우편번호입니다. 


우리는 숫자로 이루져서 있는 반면 영국은 영어와 숫자가 혼용되어있습니다.


영국ZIPCODE를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 http://postalcode.globefeed.com/uk_postal_code.asp )



COUNTY는 PROVINCE와 같은 의미이나 영국에서는 전자를 사용합니다.

한국의 경우는 경기도,경상도,전라도,충청도가 PROVINCE의 개념입니다.

  


작성한 LANGDING CARD와 여권을 들고 입국심사원에게 가면 


(저는 많이 떨었답니다..죄 지은것도 없는데 왜이리 떨리던지..)


꼼꼼히 살펴본 후 본격적인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아래는 제가 받은 질문들입니다. 


1)  왜 영국에 왔습니까? 


2)  어떤 종류의 비자로 입국했습니까?


3)  거주지는 어디입니까?


4)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5)  얼마의 자금을 가지고 있습니까?  

(만약을 대비해 영문으로 된 통장잔고증명이 필요합니다!)


6)  직업이 무었입니까?


7)  얼마동안의 기간 동안 위와 같은 돈을 벌었는지?



ㅇ 무비자일 경우) 


1)  돌아가는 티켓은 있습니까?


2)  왜 구매하지않았습니까?



이 정도의 질문을 받았는데 소요 시간은 약 15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떨면서 버벅였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히 응대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잘 인터뷰한 것 같습니다 :)


p.s 영국심사원은 영국체류에 자격이 안되다고 판단되면 

다시 본국으로 환송시킬 수 있는 권한이 있고 만약 승인되지않았다면

 다시 입국하기가 매우 까다로워지니 꼼꼼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국민은 무비자로 영국으로 출국시 6개월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미리 비자를 발급받거나 하면 편하겠지만,

저는 혼인 신고 후 나중에 차차 비자를 바꾸려고 무비자로 일단 출국했습니다.

 

입국전 준비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권


영문통장잔고증명서(2천원입니다 왠만하면 출국전 은행들려서 꼭 발급받으세요.)


ㅇ 거주지의 주소


ㅇ 위 질문들에 대한 솔직한 답변을 할 자세!


ㅇ 떨지않을 마음가짐.



요즘 난민문제니 뭐니 하면서 유럽국가들의 공항이 예민하게 신경을 곤두서고있기때문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기내에서 음주는 적당히..)

한예로 제 뒷줄에 계시던 분은 과한 음주로 약간의 불이익을 받으셨습니다.





모두 영국심사 무사히 통과하시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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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4. 9.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