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 Dateline은 한국의 '그것이 알고 싶다' 비슷한 고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야. 


하지만 '그것이 알고 싶다' 하고는 격이 다른 프로그램이야. 


Dateline인 뉴스의 한 코너로 'To Catch A PREDATOR'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방영했던 인기 프로그램이야.



제목에서 알겠지만, 함정수사로 아동 성범죄자들을 잡아내는 획기적인 리얼리티 쇼.



미국 전국을 누비면 각 주의 경찰 당국의 협조하에 제작되었고, 함정수사로 범인을 잡는 기법은 재판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성범죄, 특히 아동 성범죄에 관해서는 엄격한 미국인 만큼 함정수사도 용인하는 편이야.


지금 오픈쳇 낚시질과 똑같은 방법으로 미성년자를 찾아 풀 발기된 잠재적 성범죄자들을 무작위로 선발해.



미끼 역으로 실제 미성년자 배우가 아동성범죄자들의 추잡한 채팅을 주고받고 증거를 잡은 후에 만남의 장소와 날짜를 정하고 잠재적 성범죄자가 등장하는 순간 현장범으로 얼굴도 공개하고 크리스 핸슨(쇼 호스트)이 한마디를 던지면서 인터뷰를 시작해.
















"안녕하세요. 크린스 핸슨입니다. 일단 여기에 앉아주세요"






"Hi, I'm Chris Hansen. Why don't you take a seat ?"
















이 한마디로 패러디된 상품들과 짤들이 상당히 많았어.



단순한 한마디이지만 이 쇼를 보는 사람들은 이 말 한마디가 얼마나 무서운 줄을 알고 있어.



크리스가 "너 여기  앉아봐."


이 말을 듣는 순간 너의 인생은 끝난거라 보면 됨.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How+To+Catch+A+Predator
방송 영상 링크 (여러개 있음)




"Hi, I'm Chris Hansen. Why don't you take a seat ?"



크리스 핸슨은 잠재적 성범죄자하고 인터뷰 시작하면서 채팅 접근 과정, 채팅 내용을 모조리 공개해 버리고 만약 당사자가 부인하거나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오리발을 내미는 순간 채팅 기록을 다 읽어주면서 자막으로 화면으로 그대로 방송해 버려.



대부분 채팅 내용은 미성년자인 줄 알면서 접근한 남성의 성적인 대화, 본인의 성기 사진, 만나면 용돈을 주겠다, 상당히 구체적인 성행위를 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일단 인터뷰가 시작되면 그 인간은 인생 종치는 샘이야.



이 방송은 지역 케이블 방송이 아닌 미국 전지역에 방송되는 인기 프로그램이야.



이 프로 초창기 때는 범죄자들이 인터뷰 시작하면 다양한 반응들이 나왔어.



"상담해 주러 온 거뿐이다."


"역할 놀이를 하려고 했다."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걸렸다."


"고양이가 키보드를 잘못 눌렀다."



이런 다양한 반응 보는 게 이 프로에 꿀잼 이었는데 미국 전역으로 최고인기 프로그램으로 유명해 지면서,



"Hi, I'm Chris Hansen. Why don't you take a seat ?"



이 한마디 듣는 순간 자포자기하거나, 멘탈붕괴 되는 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나와.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How+To+Catch+A+Predator

© 2020 Google LLC CEO: 선다 피차이 주소: 1600 Amphitheatre Parkway, Mountain View, CA 94043, USA. 전화: 080-822-1450(무료)

www.youtube.com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How+To+Catch+A+Predator

© 2020 Google LLC CEO: 선다 피차이 주소: 1600 Amphitheatre Parkway, Mountain View, CA 94043, USA. 전화: 080-822-1450(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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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이는 소아성애자들 인종도 정말 다양했어. 백인, 흑인, 인도, 동양인, 히스패닉 심지어 한인계도 한 번 걸렸어.


그들이 가져온 물건 리스트 1위는 촬영 도구,  2위 콘돔,  3위 권총,  4위 덕데이프 등등이 있었어.


인터뷰 시작하기도 전에 크리스 핸슨 얼굴을 보자마자 눈치채고 도망가는 인간들도 많았지만 만남의 장소로 지정된 곳은 이미 수십 대의 몰카와 무장 경찰이 잠복하고 있기 때문에 도주는 불가능했어.


아동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려던 범죄자는 용서해달라고 애걸복걸하고 질질 짜고 울부짖으면서 체포당하는 모습을 본 미국 시청자들은 짜릿함과 통쾌함을 느끼는 재미로 이걸 자주 본다고 해.



이렇게 인기 있던 프로그램이 폐지가 결정되는 사건이 하나 터져.



프로그램이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는데 2006년 11월에 텍사스에서 낚시에 걸린 아동 소아성애자 루이스 콘래드 라는 사람이었어.



이 사람도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할려고 음란 채팅을 하다가 'To Catch A PREDATOR'  낚시에 걸려들었어.











"Hi, I'm Chris Hansen. Why don't you take a seat ?"


이 말들 듣고 NBC 카메라 팀과 경찰을 보고 머리에 총구를 댄 채로 크리스 핸스한테 




"난 누구도 해치지 않을 거야 (I'm not going to hurt anyone)" 




마지막 한 마디를 남기고 총을 꺼내서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쏴서 그 자리에서 자살해 버리는 사건이 발생해버렸어.








자살한 사람은 이름은 루이스 콘래드, 그는 일반인이 아닌  텍사스주 지방검사였어.



이 사건 이후 여러 가지로 갑론을박 논란이 일어나고 루이스 여동생은 리얼리티 쇼의 과욕으로 오빠를 자살로 몰고 갔다며 방송사 NBC를 상대로 1억 5백만 달러 소송을 걸었어.



이후에 연방법원에서 조사한 결과 루이스의 컴퓨터, 핸드폰에서 아동 포르노가 발견되기도 하고 NBC 방송국의 선정선 논란, 미성년자 배우를 범죄에 노출, 인권 문제, 미성년 배우가 먼저 성행위를 꼬시는 등등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면서 이 프로그램이 폐지되었다는 썰과 힐러리의 아동 성착취에 관련해서 취재를 하다가 폐지 되었다는 2가지 폐지설이 당시에 나 돌았어.


이 프로그램이 폐지된 2006년도는 존 바이든과 힐러리가 연관된 피자 게이트가 세상에 알려지기 전 이었기 때문에 나는 피자게이트가 음모론이 아닌 사실이라고 생각해. 

최근에 유튜버 몇 개월만에 떡상한 스파카 스튜디오 슈 채널도 '피자 게이트' 와 힐러리와 바이든 관련 아동 성범죄 관련 동영상을 자주 올렸는데 1달전에 채널이 통채로 날라가 버렸지. 



최근에 폭로된 바이든 아들하는 짓만 봐도 그 아들에 그 애비. 


참고로 한국은 (범의 유발형) 함정 수사는 불법이지만 미국에서 (기회 제공형/ 범의 유발형) 함정 수사가 불법은 아니지만 함정 수사로 취득한 증거물이 법정 증거물로 기각 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함정 수사를 잘 안하는 편이야. 



하지만 미국에서 소아 성범죄는 극악으로 다스리고 처음부터 근절하겠다는 천조국 경찰의 의지이며,  소아 성범죄 함정 수사에서 나온 증거도 법원에서 용인해 주기 때문에 실제 접촉이 없어도 14살 이하 미성년과 음란 대화를 하는 것 자체만으로 2급 중범죄로 기소 할 수  있는 이유야. 


심지어 도중에 함정수사임을 눈치채고 연락을 끊거나, 약속장소 근처만 배회하다 돌아가 버리는 경우에도 미성년자 상해시도 혐의가 인정되어 징역 10년, 20년씩 선고받은 판례도 있어.



애초에 프로그램에서 법률 전문가를 대동하여 이전 채팅 기록을 근거로 유죄 가능성 유무를 어느 정도 확인하고 접근했어.


FBI가 수년 동안 다크웹 아동포르노 사이트에 잠입해서 범죄자 데이터베이스 차근차근 모아서 인터폴, 각 나라 경찰과 합동 수사로 아동 성범죄자들 거물급에서부터 유통까지 수백 명을 한 번에 잡은 케이스도 있고, 최근에 한국에서 잡힌 아동 포로노 유포하던 놈도 미국 FBI 한국측으로 연락을 해서 잡았어.




나중에 이 사건 재판도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서 나중에 정보글로 쓸께. 





힐러리와 아동 성착취 음모론을 패러디로 까는 크리스 핸스.







이 프로그램이 폐지는 되고 Crime watch daily: Hansen vs Predator  라는 새로운 프로그램 포멧으로 방송을 하다가 호스트가(크리스 핸스) 부도  수표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으면서 폐지 되었어.



2016년  칠레 방송국도 'To Catch A PREDATOR'   똑같은 포멧으로 (En Su Propia Trampaㆍ자신의 덫에 빠지다) 만들었는데,  2016년 12월 18일 방송에 한국 외교관이 걸려던 역대급 방송이 터지고, 외교관 면책 특권으로 현지에서 처벌 받지 않고 국내로 소환되었어 외교부는 그를 파면처분 및 형사 고발 했어.








후속 보도로 미성년자 성폭행, 직장 부하 부인을 성폭행 미수 혐의도 밝혀지기도 했어.







박정학 이 말종은 고향이 안나와서 한참 구글링 하다가 찾았음.





역시나 과학이지? 


그 반면 최근에 문재앙 정권에서 뉴질랜드 대사관이 남자 아이를 성추행을 하고 수사를 받는 도중 외교관 면책 특권으로 한국으로 도피한 사건도 있었지만,  한국에서 파면 처분도 안하고 형사 고발도 없었고 지금도 뉴질랜드는 한국의 황당한 행동으로 외교 분쟁까지 생겨 버렸어. 


뉴질랜드 대사관 성추행범 고향은?  당연히 그짝 동네임.


https://www.ilbe.com/view/11282927554 
관련 글 



또 남은 논란은 게이들이  관심받을려고 하는 있는 짓하고 똑같은 문제점이 제기되었어.



 

























게이들이 온라인에서 여자인 척, 할머니인 척, 뚱뚱한 여자인 척 낚시질을 하고 있는데 금전적인 목적은 없더라도 미국은 이것도 일종의 사기 행각이고 형사/민사법에 책임을 물을 수도 있어.


미국 최대 사이트 레딧 게이들도 아동 성범자를 착출에 동참하면서 다크앱에 기생하는 아동 관련 사이트를 찾아내기 시작했고, 심지어 일반 인터넷 채팅에서도 미성년자 여자아이인척 하면서 아동 성범자들을 찾아서 크리스 핸스한테 제보를 하기 시작했는데 그 제보 양이 어마어마 했다고 해.






레딧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크리스.




하지만 미국은 일상생활에서 신분 노출을 안 하고 싶다면 Anonymous 남을 수 있지만, 본인의 신분을 밝히는 경우는   The Right to Identity 해야 해.






 

 

 

하지만 온라인인 경우 이것을 적용하냐?  안하냐?  논란이 많이 있었어.  

 

 

몇 년 전에 뉴저지주에서 18세 여자가 온라인상에 신분을 속여서 처벌은 받은 경우가 있기도 해. 

 

 

이건 미국 기준이고 한국법 잘.알.게이가 댓글이던 정보글로 알려주었으면 해.

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20. 12. 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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