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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르의 생각발전소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Collection에서

Array 이후로 Diontionary 와 Set에 대해서

다루어보도록하겠습니다!










// DItionary?  값에 이름표를 붙여 저장하는 컬렉션의 종류   


// NAME : [TYPE:TYPE] = [VALUE : VALUE]


var SeminaRooms:[String:Int] = ["A1":4,"A2":8, "A3":12,"A4":16,"A6":24,"B1":40]



SeminaRooms["B2"]=30


// 딕셔너리에 값을 추가할 때는 어레이처럼 안됨.



SeminaRooms["B2"]=30


// 딕셔너리에 값을 추가할 때는 어레이처럼 안됨.


SeminaRooms["A2"]


//고로, 특정 키의 값을 불러오고싶다면, 방식으로 입력해야함.


//let seminaRoomsNames = SeminaRooms.keys


// 딕셔너리에 등록된 키값들만 가지고 오고싶다면 위와같이


//let seminaRommsCapacity = SeminaRooms.values


// 딕셔너리에 등록된 값들만 가지고 오고싶다면 keys 대신 values!


//let seminaRoomsNames = SeminaRooms.keys


// 딕셔너리에 등록된 키값들만 가지고 오고싶다면 위와같이


//let seminaRommsCapacity = SeminaRooms.values


// 딕셔너리에 등록된 값들만 가지고 오고싶다면 keys 대신 values!


//완전한 어레이 형태로 값을 불러오기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필요함.


let seminaRoomsNames = [String](SeminaRooms.keys)


// 세미나룸네임즈는 스트링 타입의 세미나룸즈의 키로 구성된다.


let seminaRoomsCapacity = [Int](SeminaRooms.values)


// 세미나룸즈카파시티는 정수형이며, 세미나룸즈의 벨류로 구성됨.


// Set 어레이와 다르며 순서를 가지고 있지않음.


// 왜냐하면 집합연산을 하기에 굉장히 유리함.


// NAME :Set = [NAME]으로 Set 만들 있음.


let schoolTripTeam1 :Set = ["A", "B", "C", "D","E" ,"F", "G" ]


let schoolTripTeam2 :Set = ["A", "F", "C", "k" , "Z", "Q" ,"W", "P"]


// Intersect교집함, Subtract차집함 , Union합집합, ExcluesiveOR 여집합 등으로 연산이 가능

// NAME = CLASS.FUNC(CLASS2) 연산이 가능함.


let 교집합 = schoolTripTeam1.intersect(schoolTripTeam2)


// Intersect 1 2 모두 소속된 학생을 추릴 있음.



let 차집합 = schoolTripTeam1.subtract(schoolTripTeam2)


// 1에만 소속된 학생들을 추릴 있음.


let 몽땅 =  schoolTripTeam1.union(schoolTripTeam2)


// Union 사용하여, 소풍을 가는 모든 학생들을 추릴 있음.


let 여집합 = schoolTripTeam1.exclusiveOr(schoolTripTeam2)


// 복수의 팀의 소속되어있지않는 학생들을 추려낼 있음.


2016/04/23 - [프로그래밍발전소 ♫] - 160423 Swift Tuple, Typealias 편 ! :) 튜플과 타입얼라이어스


2016/04/20 - [프로그래밍발전소 ♫] - 160419 Swift part.2 String과 Numbers에 대해서


2016/04/19 - [프로그래밍발전소 ♫] - 160418 swift 란? 스위프트 언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let과 var편


2016/04/25 - [프로그래밍발전소 ♫] - 160424 collection Array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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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 5. 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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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르의 생각발전소입니다 :)

지난번 IELTS 에 대해서 다뤄보았었는데요. 

NORMAL IELTS 와 IELTS FOR UKVI 때문에 골치아프셨죠?

이번에 한방으로 정리해왔습니다.!

본 포스팅을 읽고나셔서 혹은 읽기전에 이해가 잘안되시거나,

추가적인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주세요:)










저번에 포스팅할 때 IELTS와 IELTS FOR UKVI의 명확한 차이점이 나와있지않아서,

궁금해하다, 영국 이민국에 메일로 위 사항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배우자 비자신청을 하기위해서 IELTS 점수가 필요한데,

UKVI와 일반형의 차이점은 무엇이고, 등등...

그랬더니 이렇게 메일이 날라오더군요.


위 사이트에 나와있는 리스트 중에 속에 있는 기관에서 IELTS를 응시해야한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https://www.gov.uk/government/publications/guidance-on-applying-for-uk-visa-approved-english-language-tests

위 링크를 타시면, 

Applying for a UK visa: approved English language tests의 안내페이지가 나옵니다!


그럼 보이는대로 " List of approved tests and providers: from 28 April 2016 " 을 클릭하여주시면

PDF파일로 문서가 주르르르륵 나옵니다!

그럼 여기서 korea 라는 단어로 검색을 해줍시다!


IELTS SELT Consortium

BC

KR001

BC Seoul

Dongkuk University, Pilldongro 1gil, 30, Joong-gu, Seoul, South Korea

South Korea

Permanent

IELTS (all facets) Life Skills

IELTS SELT Consortium

IDP

KR009

IDP Seoul

CNN the Biz - 48 Teheran-Ro 1 Gill, Gangnam-Gu, Seoul, South Korea

South Korea

Permanent

IELTS (all facets)

IELTS SELT Consortium

IDP

KR009

IDP Seoul

IDP Gangnam, 445 Gangnamdaero, Seocho-Gu, Seoul, South Korea

South Korea

Permanent

Life Skills

짜잔~ 이렇게 뜬답니다.

위 세곳에서 IELTS 시험을 본다면! 영국이민국에서 응시자의 점수를 인정한다는 점!

그럼 UKVI는 무엇인가? UK VISA AND IMMIGRATION의 약자입니다.

IELTS FOR UKVI를 응시하시면 무조건 위 세곳중 한곳으로 배정을 받습니다.

허나, NORMAL IELTS를 응시해도 위 세곳 중 한곳으로 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점?

일단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여기서 보시면, UKVI란 단어는 찾아보기어렵죠?

PDF문서 상단에 위치하고 있고 시험 종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IELTS를 응시하면, 이민국에서 응시가 된다는 점이죠.

항상 문제점은 이민국에서 지정한 센터에서 응시한 시험성적만

인정한다는 점!

IELTS Life Skills

IELTS SELT Consortium

Cambridge English Language Assessment

A1

Pass

2 years

No documents required. Please provide your SELT unique reference number on your application form. This can be found on your TRF displayed as UKVI number.

Website: www.ielts.org
Test centres: https://www.ielts.org/book-a-test/find-a-test-location Website: www.ielts.org

IELTS Life Skills

IELTS SELT Consortium

Cambridge English Language Assessment

B1

Pass

2 years

No documents required. Please provide your SELT unique reference number on your application form. This can be found on your TRF displayed as UKVI number.

Website: www.ielts.org
Test centres: https://www.ielts.org/book-a-test/find-a-test-location Website: www.ielts.org

IELTS

IELTS SELT Consortium

Cambridge English Language Assessment

B1

Listening: 4.0; Speaking: 4.0; Reading: 4.0; Writing: 4.0

2 Years

No documents required. Please provide your SELT unique reference number on your application form. This can be found on your TRF displayed as UKVI number.

Website: www.ielts.org
Test centres: https://www.ielts.org/book-a-test/find-a-test-location Website: www.ielts.org

IELTS

IELTS SELT Consortium

Cambridge English Language Assessment

B2

Listening: 5.5; Speaking: 5.5; Reading: 5.5; Writing: 5.5

2 Years

No documents required. Please provide your SELT unique reference number on your application form. This can be found on your TRF displayed as UKVI number.

Website: www.ielts.org
Test centres: https://www.ielts.org/book-a-test/find-a-test-location Website: www.ielts.org

IELTS

IELTS SELT Consortium

Cambridge English Language Assessment

C1

Listening: 7.0; Speaking: 7.0; Reading: 7.0; Writing: 7.0

2 Years

No documents required. Please provide your SELT unique reference number on your application form. This can be found on your TRF displayed as UKVI number.

Website: www.ielts.org
Test centres: https://www.ielts.org/book-a-test/find-a-test-location Website: www.ielts.org

IELTS

IELTS SELT Consortium

Cambridge English Language Assessment

C2

Listening: 8.5; Speaking: 8.5; Reading: 8.5; Writing: 8.5

2 Years

No documents required. Please provide your SELT unique reference number on your application form. This can be found on your TRF displayed as UKVI number.

Website: www.ielts.org
Test centres: https://www.ielts.org/book-a-test/find-a-test-location Website: www.ielts.org

위 표가 너무 작아 복붙으로 옴겨왔습니다.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NORMAL IELTS 시험응시로도 이민국에서 지정한 세곳 중 한곳으로 응시가 가능하다!?

네 맞습니다.

http://www.ieltskorea.org/exam_guide/place_list.asp

시험 장소를 공지해주는 아이엘츠공식홈페이지 링크입니다.

여기서 보시면,


5월 7일 아이엘츠 시험 장소들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번주 말고 다음주 시험장소 정보는 나와있지않습니다.

계속해서, 총 7군대에서 진행하며, 시험 장소를 보시면

동국대학교와 CNN the biz가 보이시는 지요?

IELTS SELT Consortium

BC

KR001

BC Seoul

Dongkuk University, Pilldongro 1gil, 30, Joong-gu, Seoul, South Korea

South Korea

Permanent

IELTS (all facets) Life Skills

IELTS SELT Consortium

IDP

KR009

IDP Seoul

CNN the Biz - 48 Teheran-Ro 1 Gill, Gangnam-Gu, Seoul, South Korea

South Korea

Permanent

IELTS (all facets)

IELTS SELT Consortium

IDP

KR009

IDP Seoul

IDP Gangnam, 445 Gangnamdaero, Seocho-Gu, Seoul, South Korea

South Korea

Permanent

Life Skills

위에서 언급했듯이 첫번째와 두번째를 보시면

동국대학교와 CNN the biz주소를 명시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장소들은?

렉시스어학원과 가톨릭대학교에서 응시한 영어 점수는

인정되지않는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맨 위에  서울-강남 UKVI라고 명시되어있는 건 위 시험장만 UKVI 시험장이고

나머지 시험장은 NORMAL IELTS시험이라는 얘기가 되겠네요.

결론 ) 일종의 상술이란 얘기를 전에도 했는데요.

이민국의 메일에 따르면, 위 세곳 중 한곳에서 응시한 IELTS 영어 점수가 인정된다는 소리니,

꼭 꼭 꼭 UKVI 시험을 응시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물론, 제가 응시해서 비자를 발급받아보도록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21일날 강남으로 시험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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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 5. 5.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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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르의 생각발전소입니다 :)

이번엔 어제에 이어 에딘버러 여행기 2편을 포스팅하겠습니다!

에딘버러 waverley역에 도착했었어죠?

지도에 검색한번만 해보시면 상당히 많은

볼거리들이 웨이벌리역 주변에 몰려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LD TOWN쪽에는 클럽들이 모여있구요.

밤에 방문해보시면 장관을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위험하니, 너무 외진 곳은 삼가해주세요.

밑줄친 곳들은 추천하는 곳들입니다.

딱봐도 몇일만으로는 안끝날 사이즈이지요?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여러차례 방문하셔야만,

에딘버러를 꼼꼼히 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에서 택시를 타기위해  약 3분정도 걸었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이 쓰레기통 겸 재떨이입니다.

날씨는 화창한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었어요.

지나가는 길에 건물이 너무 예뻐서 한 컷 찍었습니다.

마치 웅장한 성 같아요.

막상 여사님한테 물어보니 그냥, 건물이라고 하더라구요...;;

박물관으로 추정되는 건물입니다.

웅장합니다...

괜히 에딘버러에딘버러 얘기가 나오는게 아니에요!

돌담에 이끼들, 얼마나 비가 많이오는지 상상하실 수 있으시겠죠? ㅋㅋ.

햇볕 때문에 망한 사진인데, 눈만 돌리면 위와 같은 건물들이

에딘버러를 도배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내는 현대식으로 잘~ 꾸며져있구요.

어딜가든, 와이파이가 제공되며,

간단한 인증 및 동의 절차 후 이용가능합니다.


THE SCOTSMAN 는 신문회사입니다.

저런 건물에서 일한다면 일할 맛 나겠네요 흐흐..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구조가 독특하게 되어있습니다.

5인용도 있으며, 벤 택시도 있습니다.

그리고 운전석과는 칸막이가 되어있어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의사소통을 합니다.

주택건물인데, 이뻐요...

에딘버러는 예전에 성외곽은 매우 위험했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성내에 거주하기를 거주했으며,

그 결과 층수가 다른 도시를 보다 높습니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현명한 선택같지만,

그 당시만해도 화장실이 없어 방 한켠에 요강같은 버켓을 두고 온 가족이 사용했으며,

비울 때는 창밖으로 던졌답니다. (물론 경고는 했지요.)

길가는 사람이 있으면, 기다린 후 던집니다 ㅋㅋ

그래서 옛날엔 유럽에서 가장 더러운 도시로 외국인들이 오기를 꺼려했다고 합니다.

길거리에 오물이 득실득실거리니까요.

보다못한 정부가 나중에 조치를 취했다곤했다만,

그 조치가 신속하지못하여, 그 악명으로 예전에 고생했다고합니다.

택시 내부샷 2 입니다.

내부가 상당히 넓어요.

그래서 깨알 광고판도 문에 띄네요.

드디어 친척집에 도착했습니다.

데비이모님댁입니다. 복층이며, 당구대도 있고 큽니다.

시세는 약 6억이라고 하네요.

6개의 침실이 있으며, 넓은 거실과 티비방 , 잔디까지

자극이 마구마구 됩니다 :)))

이모부님입니다. ㅎㅎ 이날 철학, 한국, 영국, 난민, 문화 얘기를 주고받으며 

와인을 왕창 먹고 새벽에 갈증으로 죽을 뻔했어요...

그래도 상당히 의미깊고 좋은 여행 첫날의 마무리였습니다. :)


2016/05/03 - [스코틀랜드 ♫] - 160503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여행기 Part 1


2016/04/25 - [스코틀랜드 ♫/비자♫] - 160425 영국공인영어시험! IELTS UKVI VS NORMAL. 차이점을 알아볼까요?


2016/04/22 - [스코틀랜드 ♫] - 160422 에버딘 탐방기 애플스토어 후기 ! ABERDEEN TOURING :) APLLE STORE REVIEW.


2016/04/22 - [스코틀랜드 ♫] - 160421 스코틀랜드 택시, 헌틀리 탐방기!(기차) scotland huntly walking :)


2016/04/09 - [스코틀랜드 ♫] - 160404 스코틀랜드로 출국! 인천공항 밤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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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 5. 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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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르의 생각발전소입니다 :)

지난 5일 동안 아무런 포스팅없이 블로그를 방치(?) 해뒀더니, 

방문자수가 뚝뚝뚝..

지난 5일 동안 저는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딘버러를 여행하고 왔습니다 :)

Huntly -> Aberdeen -> Edinburgh 로 총 5시간30분이 걸렸어요.

헌틀리에서 1시간 기다리고 기차타고 에버딘 도착해서

에버딘에서 또 1시간 기다리고..타이밍이 안맞으면 시간이 증발합니다..:(

어찌됬건, 시작해보겠습니다.

중간에 들리는 역들이 너무 많아서 이름들을 일일이 다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

어찌됬건 시골역들이나 도시역들이나, 나름의 인테리어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딱 봐도 아 무슨무슨 역이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다른 유럽들은 엄두도 못내는 멋이에요.

저희는 에버딘 역에서 다음 기차를 기다리는 1시간 동안 SUBWAY 들려서 각자 샌드위치 하나씩 사고,

편의점에 들려서 음료수랑 과자를 샀어요. 흐흐,

(깨알 팁, 영국영어로 Fizzy drinks가 음료수입니다.)

왜냐하면, 이유는 전에도 말했듯이 기내에서 요깃거리를 사면 상당히 비쌉니다.

5~7천원은 순식간에 증발..

이름 모를 역입니다.ㅋㅋ

그냥 이뻐서 한컷!

우리나라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재활용 쓰레기통입니다.

우리나라는 보통 쓰레기통하나로 나중에 미화원분들이 분리수거하시는데,

스코틀랜드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물론, 다 그런 건 아닙니다.)

스코틀랜드에서 아파트 찾아보기란 하늘에서 별따기 (도시권 제외!)

주택들도 고풍스럽게 자태를 뽐내며, 즐비해있습니다 :)

비싸요..비싸.

에버딘에서 에딘버러를 가는 기찻길은 해안가를 경유합니다.

그래서 던디에 다다르면, 장관이 펼쳐집니다.

별장 분위기네요. :)

이뻐요, 나중에 성공해서 저런 집 하나 살고 말겁니다!

저정도 규모면 중상층 시민들이 거주하는 주거형태입니다.

3~4 침실이라고 가늠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주로 집의 규모를 서양권에서는 침실의 갯수로 표현을 합니다.

여유로워보이는 시민들, 그냥 풍경 하나하나마다

뭐라 딱히 설명할 수 있는 형용사가 없어요.

너무 이쁩니다.

아마도... 던디로 기억합니다 :)

건너편 다리는 공사중이였구요.

이쁘다는 말밖에는 해양업이 발달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건축된지 시간이 지난 건축물들이 많은터라

옛날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구조물들이 상당수입니다.

언제가는 보수를 하겠지요?

그런면에서는 상당히 신뢰가 깊으니 따로 걱정은 안해도 될 듯 합니다.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보정을 했어야하는데. 흠흠..

천장 구조가 에버딘역과 같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에딘버러역 대합실입니다.

야외와 연결되어있고, 따로 문이 없어 한기가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상당히 깨끗합니다.

앞 전광판에는 기차 시간표가 즐비해있으며, 우측에는 광고판입니다.

주황색 조끼를 걸치신 분들은 관계자분들입니다.


꽤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복합상가와 연결되어있습니다.

건축물을 보시면 근대와 현대가 복합되어있습니다.

언제봐도 이뻐요.

찻길입니다.

간혹 흡연하시는 분도 계신데,

나름 스코틀랜에서 흡연은 나름 일상인 것 같습니다.

흡연구역 준수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특히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길거리 흡연을 자주하시고,

10대나 20대도 가끔씩 보이나, 주로 흡연구역을 찾습니다.


보정한 대합실 사진입니다.

천장은 둠 형태로 되어있으며, 유리로 되어있습니다.

역 주위는 시내이며, 매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에딘버러 여행기 Part1 을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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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 5. 4.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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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르의 생각발전소입니다 :)

이번 시간에는 Tuple 과 Typealias를 다뤄볼 건데요.

스위프트의 장점이고 장점인 만큼 많이 활용되는 파트이니,

주의깊게 살펴봐주세요!

자!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상수로된 튜플인 time1을 생성하였고 2, 43, 1 이란 값들을 괄호 묶었습니다.   (사진의 오타는 애교로..)

2란 값을 불러오고자하면 0을 42이라는 값을 불러오고자하면 1을 쓰시면 됩니다.

대게 첫번째 숫자니 1부터 시작할거라 생각을 하시고 실수를 많이들 하시는데,

시작은 0 부터 입니다! 참고해주세요!

튜플의 값에는 플롯, 스트링, 섞여들어가도 무방한데요. 

예로 하나 만들어보았습니다.

language라는 스트링 타입의 값과. 11이라는 정수값은 가진 값이 ex라는 튜플안에 속해있는 모습니다.

똑같이 0,1,2 순번으로 시작됩니다.

물론 0, 1, 2 대신 문자로 변경이 가능한데요.

위 화면은 0,1,2 대신 hour, min, sec 로 변환시킨 모습입니다.

상황에 맞게 바꾼다면, 더 유용하겠죠?

튜플을 튜플로 또 묶는 건데요.

각 3개의 값을 가지고 있는 두 개의 튜플을 하나의 다른 튜플로 묶은 코드입니다.

일종의 사슬을 만들어준다고나 할까요?

begin이 time1, done이 time2 를 가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럼 묶여있는 값중 최하위 값을 불러오고 싶다~고 하시면 

file:///Users/Logan/Desktop/Screen%20Shot%202016-04-22%20at%2011.05.56%20pm 이런 컴퓨터디렉토리 주소처럼


done에 있는 hour값을 불러야겠죠?

done.hour은!?

done = > time2

time2:( hour:Int, min:int, sec:int ) = ( 1, 51, 15 ) => hour => 1

이라는 값이 나오게되겠죠?



이번에는 타입 얼라이어스입니다!

위 화면은 타입 얼라이어스를 설명하는 글입니다. 

typealias AudioSample = UInt16 이다.

var maxAmplitudeFound = AudioSample.min 이면, 0이다.

왜냐하면 UInt16의 최저값은 0이니까요.

이 처럼 타입 얼라이어스는 다른 이름으로 존재하는 값을 정의합니다.

time 이라는 타얼을 만들어 (h:int, m:int, s:int) 라는 타입을 정의하

period 라는 타얼을 만들어 start:time, end:time으로 타입을 정의했습니다.

period 타얼 안에 time의 타입이 들어갔지요? 



let now:period = ( (6,20,13) , (11,2,56) ) 로 start:time에 값을 주고 end:time에도 값을 각각 부여했습니다.


그럼 time이 start와 end로 된 period안에 들어가있고 start = 6,20,13이며, end는 11,2,56이네요.


print("we played a game until \(now.end.h) today. ") 라는 코드를 입력해


값을 불러오고자한다면, 추적해봅시다!


 now =  period, period =  (start:time. end:time) , end:time = 11,2,56 = h:11 , m:2, s:56 = h ==> 11 


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거죠!


이해가 되셨는지요!


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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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 4. 23. 09:00
  • 학생 2018.01.02 14:44 ADDR EDIT/DEL REPLY

    typealias 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설명이 참 쉽고 핵심을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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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르의 생각발전소입니다 

저번 시간에는 huntly 탐방기를 포스팅했었는데요,

이번에는 ABERDEEN 탐방기를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헌틀에서 에버딘까지 기차로 약 57분 소요가 됩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기차는 왠만하면 지정좌석제가 아니니,

센스있게! 알아서들 하시리라 믿습니다 :)






에버딘 역에 도착했습니다~ :)

펜스 너머가 플렛폼으로 가는 곳이구요.

펜스를 지나가기위해선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기차티켓을 

우리나라 기차역과 같이 기계이 넣어야 문이 열립니다.

표는 매우 중요하니 항상 소지하셔야되요!

기내에서 중간중간에 승무원이 검사도 한답니다. 

먼 곳보시는 여사님...

기차의 시간표와 현제 시각 등 

정보를 보여주는 전광판이 자리잡고있고, 

그 앞에는 의자가 있는데, 반야외라 추워요.

지나가는 길에 찍은 애플스토어 !

지니어스바도 있어서, 용무가 있어 방문했다면 직원들이 먼저

배웅을 해주고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봐줍니다. 

저는 아이폰 액정이 산산조각나서 고치러갔었어요.

가격도 정해져있더라구요. 

영국공홈에 있는 가격이랑 다르게 조금 더싼  99파운드주고 3 시간만에 고쳤습니다 (약 17만원)

한국 애플공홈에는 가격표조차 나와있지않습니다.

자세한 애플 스토어사진 뒤에서 다루겠습니다.

ABERDEEN 역과 바로 붙어있는 쇼핑몰입니다.

2층 규모인데 상당히 널고 다양한 매장들이 위치해있습니다.


배가 고파 돌아다니던 중 2층 푸드코트 라인에 WAGAMAMA 라는 일본 음식점으 발견했습니다!

신나서 가서 시키려고 가격을 보니 기본이 10파운드 이상..흠 

그래도 빼먹을 수 없죠.

돈부리(한국식 불고기를 얹었다고 하는데 왜 한국식 불고기를 쓴건지..?)

 돼지고기 라면(고기가 삼겹살 구운 겁니다..태워서 딱딱했어요)을 시켰습니다.

김치는 한국김치와 맛이 똑같더라구요.  다른점이라면, 더 새콤했고, 덜 익었어요 ㅎㅎㅎㅎ

솔직히 한국식 재료 쓸때 이해가 안갔어요..일식이랑 한류를 엮어서하는 마케팅인가 싶은..

일본음식 본연의 맛이 하나도 없었다는.. 다신안가

그래도 오랜만에 동양식이라 폭풍 흡입..

가격은 음식 2개 주문해서 20.7파운드나왔습니다 . ( 약 33000원 )

푸드코트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는 영화관이 있습니다.

아이폰 수리완료까지 약 2시간 남았고, 할 것도 없고하다가

동물을 사랑하시는 여사님의 리드로, 반강제적으로 정글북을 봤어요.

스포는 안하겟습니다만, 나름 재밌습니다.ㅎㅎ

영화를 다보고 20분 정도 남았는데, 답답해서 바깥에 나왔어요.

근데 바람이 엄청 부네요.. 아직도 겨울이에요 여기는..


바람에 날려온 바리게이트들.. 어떤 시민분이 정리하시고 가셨어요.

시민의식이 보여지는 부분!!

다른 각도의 사진.

아이폰을 찾기위해 애플스토어를 다시 들렸습니다 :)

언제나 사람들이 붐비네요 여긴.

처음에 맡겼을 때 직원분이 이것저것 기본적인 것 물어보시고,

외관을 체크한 후 따로 메모를 하십니다.

저는 외관에 찍힘이 매우 많은데요.

아마도 다 기록되어 다음에 리퍼나 수리받을 때 불이익을 받을 것 같네요..:( 참고하세요.


버리라니까, 자기가 마실 거라며 음료수 들고다니시는 여사님..

똥고집입니다.

애플스토어 사진들 좀 찍어봤어요. :)

음질을 확인해볼 수 있는 무료 체험 코너,

많은 분들이 체험 중과 동시에 수리를 기다리고 계시네요.

밑에 삐져나온 줄은 직원분이 작업중이랍니다.

에플케어+ 설명서입니다.

한국에서는 불행하게도 애플케어+를 지원하지않지만, 

영국에서라면 얘기가 다릅니다.

허나, 아이폰을 산 지 3개월이 넘은 관계로..

케어 못 먹이겠죠...

쨋든 중간중간에 애플에서 수리 진행 상황을 알려주는 문자가 옵니다.

그래서 애가 타거나 할 필요가 없어요.



산산조각으로 박살났던( 액정을 꺼놔서 잔실금이 안보이네요.) 아이폰!!

수리 후 이렇게! 말~짱하게 돌아왔습니다!.

솔직히 자가수리라도 해볼까...하다가

아이폰6s에는 글루처리가 되있어서, 어느 정도 방수처리가 되는데요.

그래서 그냥 유상수리를 받기로했습니다.

(실은 저번에 반신욕하다가 물에 빠뜨렸는데, 아무문제없이 물기만 닦고 바로 사용했습니다.)

자가수리는 다음 기회에!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 

표 찾고 계시는 여사님 :)

떠나기전에 한번 전체적으로 역을 찍어봤는데요, 이쁘네요..

특히 천장 부분이 제일 맘에 듭니다 :)

이상 여기까지 aberdeen 탐방기 및 애플스토어 이용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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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 4. 2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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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에르의 생각발전소입니다~

오늘은 Huntly역에서 Aberdeen으로 가기위해 기차를 기다리는데 1시간이나 남아서,

헌틀리 시내를 산책했는데요,

그 풍경이 너무나 예뻐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어, 포스팅합니다 :)

저희 집이 너무 촌구석이라... 차가 없으면 움직일 수가 없어요 

(버스가 있긴한데, 매우 시간이 한정적입니다.)

그래서 주로 다같이 시간맞춰 카풀 개념으로 택시를 타는데요.

영국 택시는 한국 택시와는 다르게, 예약제 입니다.

그리고 더 친절하며, 미터기가 없어요. 

마일당 비용을 계산하는데 꽤 비쌉니다. 

aberdeenshire --> huntly station이 약 15pound 정도합니다. 약13,500원

영국에서 특히나 택시기사가 되기는 어렵기로 소문났지요?

한 타운 당 택시는 약 10~20대 입니다. 소수정예에요.

쨋든, 각설하고!



이렇게 생겼어요, 한국의 택시와 외관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영국에서 블랙 박스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 ...?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네비게이션도 보기 힘들어요. 거의없죠.

출발전 미리 기차 시간표를 조회해주는 센스! 잊지마세요!

https://www.thetrainline.com <<-- 조회사이트입니다.

15분 정도 달려서 Huntly Station 에 도착했습니다 ! 

작고 소박한 역이에요.

영국은 보시는 봐야같이 날씨가 우중충해요..

쨍쨍한 날은 드물어요 :(



자동발매기입니다!

기차표 끊고 계시는 여사님들 :)

의욀 방식이 복잡해요.

이런면에서는 우리나라가 짱인듯..

그리고 영국 기차에 좌석 지정은 특정 기차에만 해당되고

대부분의 기차에는 해당되지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앉은 사람이 임자라죠.

하지만 신사의 나라답게 사람들 매너가 몸에 베어있습니다.

기차가 옵니다!!! 

의외로 작아요.

그리고 문의 열림 버튼을 눌러야 문이 열리며, 소규모역에는 승무원이 1~2명이라, 낮설더라구요.

그리고 기차안에서 간식카트를 운영하는데 

왠만하면 사지마세요..

상당히 비쌉니다.

좀 지난 거지만, 기차표입니다.

영국 대중교통은 비싼 편입니다..


------------------------------------------------------------Huntly 전경 -------------------------------------------------------------

분명 저희가 저번에 탔을 때는 약 11시쯤에 에버딘가는 기차가 있었는데,

시간표가 바뀌어벼려서 1시간의 공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헌틀리 산책을 했는데요.

카메라 셔터를 안누를레야, 안누를수가 없었습니다. :D



벽돌집입니다.

에버딘가면 더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독특한 구조의 2층집이 인상적이네요.

거의다 주택이며, 도로가 상당히 깨끗합니다.

사실상 아파트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4~5층 정도의 빌라는 가끔씩보이는데

왠만하면 다~ 주택입니다.

인구밀도가 우리나라보다 한참 밑이라 가능한 일이겠죠?

사거리입니다.

벤추 쿠페를 탄 미모의 여성분이 사진을 찍고나서 지나갔었는데..

차마 못찍었습니다 :(

어르신께서 산책 중이시네요.

뭔가 상당히 여유롭고 풍요롭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진이 어둡게 나왔는데 이렇게 어두 컴컴하지는 않습니다 :)


헌틀리 우체국앞에 있는 동상입니다 ! 

무슨 동상인지는 모르겠네요.. :)


우연히 포착한 포르쉐.

눈만 돌리면 벤츠에 아우디에 포르쉐입니다...ㅎㄸ

탁 트인 도로, 

오토바이 타기 좋은 도로네요.

( 오토바이 무지 사고싶은데,,여사님의 눈치가..)

헌틀리 역 옆에 있는 냇가...? 강..? 입니다.

잔디가 인상적이에요.

바람만 덜 불었다면 좋았을텐데...

다음에는 에버딘 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Have a lovel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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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 4. 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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