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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오늘 저희가 다뤄볼 주제는 " 전자담배 ! 정말 연초보다 해로운가? " 입니다.

일단 본격적으로 비교해 보기전에 1편에서는 " 전자담배 "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볼까요?

나무위키에서 참조하였습니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배터리 (라이터) 로 카토마이저 (담배지) 안에 있는 액상 (담뱃잎)을 코일로 기화시킨 기체를 흡입하는 형태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검은색 부분이 카토마이저입니다. 

이 전자담배는 궐련타입인데요. . 디자인이 전자담배들 중에서 갑인 제품 라인입니다.

그리고 오토센서를 사용하여 훨씬 편리하며 가볍고 실용적입니다. 

저거 하나면 하루는 거뜬..


아래 제품은 국민담배인 저스트포그1453 입니다. 1453이 적힌 부분이 카토마이저입니다.

가끔씩 비꼬기위해 " 피리 " 라고도 하는데요.

제 친구들은 왜 한국인들은 다 저런 피리같은 걸 목에 걸고다니냐먼서, 신기해하더라구요.

외국은 피리같은 전자담배보다는 권련타입의 전자담배를 더 선호합니다.

해외에서 피리형은 주로 리빌더들이나 매니아들이 사용하죠.

카토마이저라는 단어는  "카트리지 + 오토마이저" 가 합쳐저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왜냐하면 초기에는 카트리지와 오토마이저가 분리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한번 담배를 피기위해서는 약쟁이처럼 뻘짓거리를 해야됬었죠..

(몇 방울 떨구고 적신다음 피고 다시 적시고..)

하지만 카토마이저가 개발되면서 더 이상 약쟁이 코스프레를 하지않아도되고 더 간편해지면서, 추억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카트리지는 액상을 담는 탱크이고, 오토마이저는 코일과 심지가 연결도있고 저항값을 담당합니다.

전자담배 배터리는 연초에 불을 붙이기위한 " 라이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배터리가 있습니다. 5핀 충전 지원이 되는 배터리. 불빛이 같이나는 배터리, 자동 잠금이 되는 배터리,

10초 이상 흡입이 자동으로 전원을 끊어주는 기능  과충전 방지 기능 등등 

적어놓고 보니 다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있는 기능들이네요.

피리타입 전자담배 배터리입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다소 저렴한 가격에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어디꺼든 거기서 거기니 적당히 싼거 사시면됩니다.)

담배로 치면 궐련지 안에 들어가 있는 담뱃잎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액상 + 니코틴용액이 있어야 진정한 전자담배용 액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니코틴 안넣고 깔짝거릴 빠에는 

차라리 사탕이나 과자를 더 추천합니다. (비타민 스틱도 상술..차라리 비타민을 드세요.)

인터넷에서 니코틴이 포함되지않은 액상을 1~2만원대에 20~30ml짜리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나,

안타깝게도 니코틴은 온라인상에서 구매가 안된다. 

그래서 해외에서 니코틴을 직구하거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니코틴만 따로 구매가 가능하다.

, 저 액상들을 오프라인에서 샀다면 당신은 훌륭한 호갱님이다.

혹시 " 김장족 "이라고 들어본적이 있는가? 손수 전자담배 액상을 만들어쓰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필자 또한 김장족이며, 훨씬 편리하며  경제적이며, 편리하다!!  ( 나중에 상세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지랖이지만, 제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액상사서 호갱님 되지말기를..진심으로!!


전자담배의 장점이 나열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가장 장점은 "냄새가 없다" 가 1위이다.

전자담배에 연초 특유의 냄새가 없으니 입냄새는 물론이고, 주변 물건이나 옷이나 집에서 혹은 방에서 담배냄새가 밸 염려가 없다.

물론 타바코향이라던지 연초냄새를 모방한 액상을 핀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지만, 어차피 피다보면 그 향이 그향이다.

고로, 필자는 고로 무향을 추구하는데 니코틴 맛을 없애기위해 소량의 항료만을 사용하는 편이다.

그리고 전자담배는 규격이 있어 해당 규격에만 맞으면 어느 제품이든 모 ~~ 두 호환가능하다!

다방면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셈이다.


전자담배의 단점이라.. 단점이라고하면 기기적인 부분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다.

안전성이 검증되지않고 무차별적으로 싸게 판매되고있는 배터리나 카토마이저나 분명 호환이 되는 규격이 맞는데 제조사의 잘못으로 이걸 호환하라고 만든건지

그냥 쓰다버리라고 만든건지 모를 제품들이 상당히 많다. 싼 제품은 싼 값을 한다. 그래서 싼거다. 너무 밝히지말자.

물론 안목이 생긴다면, 자연스레 거르겠다만 처음 전자담배를 접하거나 아무런 정보없는 사람들은 준비없이 전자담배를 시작하려다가 코 베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액상은 항상 문제이기보다는 귀찮다. 그래서 한번만들 때 2~3통씩 넉넉히 만들어두는 편이다. 그럼 2~3달은 아무 걱정업다~

다른 단점은 만약 야외 활동시 필려고 보니 배터리가 없을 때... 이건 거의 고문수준.. 

정말 연초생각이 간절하다. 뭐 5핀 지원하는 배터리들은 상관없겟지만,

필자가 쓰는 그린스모크 제품은 따로 어뎁터가 필요하므로.. 한번 충전하면 이틀은 사용할 수 있지만 

만약을 대비해 충전을 매일 매일 돌아가며 시켜놓는 중이다.

그리고, 뭔가 아쉽다. 연초를 따라갈 수 없다. 특히 군생활 때 육개장이나 감자탕을 먹고나서의 그 담배맛이란..


솔직히 하x, 라x야, 베x 등 전자담배 회사들이 많은데..다 어이가 없다. 

그냥 자기네 "로고" 박아놓고 브랜드랍시고 꼴깝떨면서 2~3만원 더 올려파는데 

이게 무슨 마케팅인지 뻘짓거리하는지 모르겠다. 한군대 쯤 집근처에 단골매장을 만들어놓으면 편하긴하다.

(물론 a/s다 뭐다 해주겠지만 이리저리 다 계산해봐도 이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회사 제품을 구매해주시는 호갱님들 덕분에 위 회사들이 번창한다더라.

일회용 담배에 대해서는 추후에 따로 포스팅하게 되겠으나, 일회용 담배는 간편하고 신기하며 가볍고 깔끔하다 !

피우다 액상이 마르면 그냥 버리면 된다. 물론 액상 리필도 가능하지만 

기본적인문제는 일회용담배 배터리를 다시 충전가능할 수 있냐 없냐인데.. 시도하지않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결론은 일회용 전자담배에 연연하지말고 다 폈으면 휙~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가장 현명하다.

근데 이 일회용 전자담배를 진지하게 따져보면 상당 ~ 히 비싸다. 진심. 

고로, 호기심으로 한두번 정도가 적당하다고 본다.


전자담배나 전자식 금연보조기나 이름만 다르지 그놈이 그놈이고 저놈이 저놈이다 차이가 없다. 

그저 마케팅 타겟을 어르신으로 잡아 한대라도 더 많이 팔아볼려는 상술이다.

만약 부모님이 무슨무슨 금연보조기나 금연 제품을  사시거나 살 계획이 있으시다면 , 그냥 연초 계속 피우시라고하던가

사탕이나 니코틴 패치 이런걸 사드리거나 좋은 전자담배 하나 사서 피시라고 드리는게 더 이득이다.

허나 마케팅이 상당히 강력하고 중독적이므로  부모님의 마음을 바꾸는게 어렵겠으나. 선택은 본인의 몫. :)

위 표에서 보이듯이 전자식 금연보조제는 담뱃잎을 액체에 녹여만든 " 연초액" 을 사용한다. 

( 연초액과 전자담배 액상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

담뱃잎에서 니코틴을 제외한 다른  성분을 녹인다는건데... 전자담배 액상 보다 안좋으니 피지않는게 좋다.

전자담배 액상과 모두 식용가능하며, 

특히 프로필렌 글리콜을 제외한 식물성 글리세린과 향료, 감미료는 생활 주위에 곳곳 스며들어있으며,

글리세린 (화장품, 소스 그외 다수) , 향료 (과자, 사탕 , 스프레이 , 향수)

애초에 식용이므로 걱정하지않아도 된다.  

문제는 섭취를하냐 흡입을 하냐의 차이이고 어떤게 기화된 입체를 흡입하냐는 것이다.

전자담배 > 전자식 금연보조제

액만 다르지 기기 주조는 똑같다.

뉴스나 기사에서 보면 연초보다 전자담배가 몇십배는 더 어지럽고 후유증을 호소하며, 몸에 백해무익하다고 하는데 

맞는 말이다.

당연히, 전자담배를 숨쉬듯이 계속 미친듯이 계속 피워주시면야 아래 짤처럼 실려갈 수 있다.

무식한것들..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고,  멍청해도 이정도로 멍청할 기자나 뉴스가 없을 거다

. 일반 연초로 따지면 줄담배를 피워댔다는건데 줄담배를 피우고나서 정상인게 더 이상한것 아닌가..?

그냥 " KTNG에서 돈받고 전자담배 극딜합니다~ " 라고 자막을 넣어주는게 더 효과적이었을 듯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원사격하는 YTN ! 자기네들도 말이 안되는 거 아니까. 

전자담배 얘기는 몇년전부터 쑥 사그라들었다. 약빨이 떨어졌으리라.

KTNG도 전자담배 규모가 이만큼 커졌을지 몰랐었겠지...

발등에 불똥 떨어지니 " 레종, 디스 , 에쎄"  캡슐이네 룰라네 하면서 개량시켜서 허겁지겁 출시했지.

요약하자면, 전자담배나 연초나 둘다 몸에 해롭습니다. 허나 차이점은 " 더 나쁘냐 , 덜 나쁘냐 " 입니다.

전자담배 4년 피면서 터득한 노하우들 소소한 팁들 나중에 포스팅하여 풀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광고 클릭은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Have a Lovely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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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 4. 1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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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검색 연산자에 대한 구글의 " 공식문서 " 입니다! 


새창으로 공식문서 바로가기


검색 연산자에 대해서 간략 설명이 따라옵니다.


검색연사자 및 기타 구두점을 사용하면 보다 구체적인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예를 제외하면 Google 검색에서는 보통 구두점을 무시합니다.


구두점 및 기호


검색 시 아래의 문장 부호가 지원되지만 검색어 문장 부호를 포함한다고 해서 반드시 검색결과가 항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두점을 포함해도 결과가 항상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경우 구두점을 없에고 검색한 제안 결과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1. +연산자 


나는 내가 원하는 두개 (혹은 그 이상)의 값이 함께 들어간 검색 결과를 보고싶은데..

시는 분들에게 딱! 맞는 연산자이죠!




+연산자의 역활에 맞게 홈플러스와 이마트가 같이 들어가있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연산자


 나는 A의 소셜태그만 검색하고 싶은데...자꾸 이상한 값들이 따라오네 


일일이 찾을 수도 없고 어떡하지?


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할 소셜태그 연산자! 



스마트한 소셜링을 위한 @ 연산자를 통해 소셜태그를 검색한 결과입니다 :)


3. 화폐단위 연산자 


 요번에 새로나온 아이폰을 사고싶은데.. 지금 예상이 400파운드니,

 

이걸로 어느 정도될까? 하시는 분들께 유용할 연산자입니다!


화폐단위 연산자와 숫자를 사용하여 아이폰의 가격을 검색결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iPhone se가 0원에 올라와있다니?!




4. 해시태그(#) 연산자 


 요즘 " BLA~ " 에 대한 소식이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릴 해시태그 연산자 검색입니다!


#연산자 또한 소셜링에 좋은 연산자인데요,


빠릿빠릿하게 최신 주제의 인기 해시태그를 검색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



5. 대시(-)연산자 


 동음이의어가 많은 한국어를 위한 완소 연산자!


대시를 이용하여 제외할 키워드를 입력하면 내가 원하고자 하는 결과를 금방금방 찾을 수 있어요 :)


자동자 브랜드 "재규어" 가 아닌 동물 "재규어"에 대해 검색하고자할때 쓰는 방법인데요


위 검색창처럼 한개만이 아니라 여러개의 옵션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 :)


옵션을 추가하면 추가할 수록 정확도 높아지겠죠?


6. 큰따옴표("")연산자 


나는 BLA가 꼭!! 들어간 자료를 찾아야해!!!  라고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연산자인데요 해당 연산자 사이에 입력된 키워드값이 꼭 포함된 자료만을 결과로 보여줍니다 ㅎ


강력한 놈입니다 !

 


갑자기 뜬금없이 생각난 "아이 배고파"라는 키워드 ㅋㅋ 


제 개인적으로 "" 연산자 거의 항상 사용하고 있는것 같네요.



7. 별표 * 연산자


아..그거 뭐였지? 생각이 안나네.. 하시는 분들꼐 추천드릴 *(별표) 연산자!

생각안나는 키워드를 *로 대체하고 검색하시면 검색엔진이 사용자가 입력한 값과 가장 유사한 자료들을 모아 

보여줍니다! :)

이것도 많이 쓰는데 특히 영어로 검색할 때 효율성이 가장 높다고 하네요 :)


8. 닷닷 .. 연산자


아까 3번 화폐단위 연산자의 진화형입니다 .

사용자가 정하는 범위안의 결과값만을 보여주는데요.

3번 연산자보다는 8번 연산자가 훨씬 효율적입니다 :)



난 아뽕쓰니까 괜찮아... 그럼 그럼 괜찮아...



9. site: 연산자


나는 한 사이트에서만 값을 검색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site: 연산자를 쓰시면 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검색결과를 얻으 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에 마마무 라는 값이 들어간 검색결과만을 보여주는 결과화면.



9. related: 연산자


나는 이 사이트 하나로 만족을 못해 이 사이트 비슷한 다른 사이트도 검색해서 내 지식의 량을 더욱 더 늘리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related: 연산자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naver.com값이 포함되거나 유사한 검색결과를 보여주고있는 검색결과.



10. OR 연산자 


아..자료가 없어요 자료가 제길 하나만 걸려라 !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OR 연산자 입니다!


내가 입력한 키워드들 중에 하나로 혹은 그 이상값이 포함된 결과를 보여줍니다.


OR도 효율성이 좋아 자주 사용되고 있는 연산자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오토바이가 너무 좋습니다...



11. info: 연산자


나는 이 사이트에 대한 정보가 알고 싶은데? 뭐하는 사이트지? 라고 호기심 빵빵하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info: 연산자입니다!


해당 사이트에 대한 정보들을 구글이 제공해 줄 수있는 만큼 제공해줍니다 :)




12. cache: 연산자


구글 로봇이 사이트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최근 수집했을 때의 사이트 모습이 구글에 저장되는데


그 페이지 모습을 보여주는 cache: 연산자입니다 ㅎ


딱히 용도는 모르겠으나,실용성은 있어보입니다.



위 연산자를 사용하여 클리앙 사이트를 캐시 구글링한 결과인데...


솔직히 잘모르겠어요



참고하세요! :연산자를 사용하여 검색하실때는 절대~공백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


위 연산자를을 섞어써서 검색이 가능하니 연산자를 적극 활용하여 훨씬 스마트한 구글링되세요 :p


p.s 2차 주소를 바꾸고나서 방문자 수가 훅..떨어졌어요...슬픕니다.


그래도~ 굴하지않고~ !


Have A Lovely Da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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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 4. 10.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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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lo~ 안녕하세요? .

   에르의 생각발전소의 에르입니다~ ! :)


전편에 영국 입국 심사에 대한 과정과 팁을 포스팅하겠다고했었죠~


( http://llogan.tistory.com/entry/160404-스코틀랜드로-출국-인천공항-밤샘 )


그리하여 준비하게된  "영국 입국심사 TIP"편


저는 인천공항에서 출발하여 " 베이징, 암스트로담 "을 경유하여 에버딘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베이징과 암스트로담에서의 해야 할일은 소지품 검사와 여권 조회가 끝인데요~


아무래도 경유지이다보니 딱히 엄격하다거나 깐깐했던 건 없었습니다.


하지만 베이징에서의 소지품 검사는 꽤나 엄했습니다..

( 여성 한분이 환승객 전용 출구 문열어주시고 소지품 검사하시고 꽤 깐깐하게

진행하셨어요.)


암스토로담에는 말로만 듣던 3D스케너가 있더라구요.


다행히도, 여사님은 임신중이시라 3D스캐너 대신 직원분이 직접 스캔해줬답니다.


그리고 여권은 당연한 얘기지만 비행기티켓은 꼭!! 잘 소지하고 계셔야합니다!



일단 에버딘 공항이든 어느 영국 공항이든 위와 같은 안내판이 걸려있습니다.


물론 저희는 유럽멤버 혹은 영국 시민권자가 아니므로 ! 


괜히 한국여권들고 뻘줌하게 줄 서지마시고, 


바로 옆에 따로 준비된 외국인용 창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줄이 짧아요!)






승무원이 이륙착륙 전후로 나눠줬던 거 기억하시죠?


일단 인터뷰 전에 미리 이 " LANDING CARD "를 작서해야하는데요.

(기내에서는 착륙 이후든 입국심사전이든 작성만 하면됩니다)


당황하지마시고 위와 같이 침착히 적으시면 됩니다. 

(볼펜이 없으실 때는 승무원을 불러주세요!)


작은 오타가 큰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어요..


그리고 왠만하면 모두 대문자로 적으시길 권장드립니다!


국가는 SOUTH KOREA 혹은 REPUBLIC OF KOREA 라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주소같은 경우는 우리와 완전 다르니 미리미리 잘 준비하셔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zipcode는 우리나라의 우편번호입니다. 


우리는 숫자로 이루져서 있는 반면 영국은 영어와 숫자가 혼용되어있습니다.


영국ZIPCODE를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 http://postalcode.globefeed.com/uk_postal_code.asp )



COUNTY는 PROVINCE와 같은 의미이나 영국에서는 전자를 사용합니다.

한국의 경우는 경기도,경상도,전라도,충청도가 PROVINCE의 개념입니다.

  


작성한 LANGDING CARD와 여권을 들고 입국심사원에게 가면 


(저는 많이 떨었답니다..죄 지은것도 없는데 왜이리 떨리던지..)


꼼꼼히 살펴본 후 본격적인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아래는 제가 받은 질문들입니다. 


1)  왜 영국에 왔습니까? 


2)  어떤 종류의 비자로 입국했습니까?


3)  거주지는 어디입니까?


4)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5)  얼마의 자금을 가지고 있습니까?  

(만약을 대비해 영문으로 된 통장잔고증명이 필요합니다!)


6)  직업이 무었입니까?


7)  얼마동안의 기간 동안 위와 같은 돈을 벌었는지?



ㅇ 무비자일 경우) 


1)  돌아가는 티켓은 있습니까?


2)  왜 구매하지않았습니까?



이 정도의 질문을 받았는데 소요 시간은 약 15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떨면서 버벅였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히 응대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잘 인터뷰한 것 같습니다 :)


p.s 영국심사원은 영국체류에 자격이 안되다고 판단되면 

다시 본국으로 환송시킬 수 있는 권한이 있고 만약 승인되지않았다면

 다시 입국하기가 매우 까다로워지니 꼼꼼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국민은 무비자로 영국으로 출국시 6개월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미리 비자를 발급받거나 하면 편하겠지만,

저는 혼인 신고 후 나중에 차차 비자를 바꾸려고 무비자로 일단 출국했습니다.

 

입국전 준비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권


영문통장잔고증명서(2천원입니다 왠만하면 출국전 은행들려서 꼭 발급받으세요.)


ㅇ 거주지의 주소


ㅇ 위 질문들에 대한 솔직한 답변을 할 자세!


ㅇ 떨지않을 마음가짐.



요즘 난민문제니 뭐니 하면서 유럽국가들의 공항이 예민하게 신경을 곤두서고있기때문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기내에서 음주는 적당히..)

한예로 제 뒷줄에 계시던 분은 과한 음주로 약간의 불이익을 받으셨습니다.





모두 영국심사 무사히 통과하시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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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밑바닥에서 글로벌로~ 발전소장 에르 :) 2016. 4. 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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