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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6] 운지학과펠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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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늘은 테슬라 자동차로 글을 쓸 생각이야.


글이 많이 부실한데, 이점 양해 바랄게~







목차는


1. 테슬라 소개


2. 테슬라의 주가


3. 테슬라의 장점


4. 테슬라 한국 진출-1


5. 테슬라 한국 진출-2


이렇게 쓸 생각이야. 







1. 테슬라 소개


전기차.jpg


테슬라는 2003년도에 설립된


미국의 전기차 제조회사로  







소개_201408_매경.jpg


캘리포니아에 본사가 있고


종업원은 6천 명이라고 해. (2014년 기준)







판매_201604_서울경제.jpg


테슬라는 전 세계 전기차 업체 


2위 기업이고 (2015년 기준)







모델S_20170216_세계.jpg


준 슈퍼카 전기차를 많이 팔아 


유명해진 기업으로 (2017)





150802_뉴스토마토.jpg

전 세계 자동차 업체들 중에서 


매우 독특한 기업이야. (2016)







아이언맨_20160411_뉴스투데이.jpg


그리고 테슬라는 아이언맨 롤모델로 알려진


엘론 머스크가 CEO로 있는 회사로 (2016)







머스크_20150122_머니투데이.jpg


엘론 머스크는 IT, 우주로켓, 태양광 사업 등 


사업을 이것저것 많이 한 (2015)







170208173708.jpg


특이하고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해. 







1. 테슬라 소개 요약


1) 테슬라는 미국의 전기차 회사로 종업원은 6천명 있음. (2014년 기준)


2) 슈퍼카 타입의 전기차를 생산하는 특이한 자동차 회사임. 


3) 테슬라의 CEO인 엘론 머스크의 이력이 독특하다고 함. 







2. 테슬라의 주가


성장_201604_전자신문.jpg


테슬라는 판매량 매출액이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회사지만 (2016)







쌍용차_20141125_조선.jpg

판매량이 쌍용차보다 한참 아래인 


좀 작은 기업인데 (2014)







시총_20170411_한겨레.JPG


시가총액은 GM, 포드보다 높은 (4월 11일 기준)







20170411_머니투데이.jpg


굉장히 특이한 기업이야. ㅋㅋ (4월 10일 기준)







비교_201704_한경.jpg

(테슬라의 매출액은 8조 원 정도.)


테슬라의 매출액을 보면 


이런 시가총액은 말도 안 되는 수치인데  (2017)







주가_20170519_서울.jpg


4차 산업혁명 뽕을 맞아서 그런지 


주가가 급상승 중으로 (5월 18일 기준)







주가_20170421_중앙.jpg

주가가 말도 안 되게 올라갔어. ㅋㅋ (2017)






실적_20170504_아시아경제.jpg

테슬라의 실적이 만년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2017)







20170223_머니투데이.jpg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는 게 


참 흥미롭다고 생각해. ㅎㅎ (2월 기준)







2. 테슬라의 주가 요약


1) 테슬라는 매출액, 판매량이 낮고, 실적은 만년 적자 기업임. 


2) 테슬라의 자동차 판매량은 쌍용차의 절반 수준임. 


3) 근데 시가총액은 현대자동차보다 훨씬 높음. 







3. 테슬라의 장점


테슬러이미지.jpg

테슬라가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테슬라만의 독특함 때문으로 






비교_20140718_중앙.jpg

다른 전기차 회사들과 다르게

고성능-고가 전기차를 생산하며 (2014)






고급차_20160125_디지털타임즈.jpg

친환경 뽕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

벤츠만큼 잘 팔리는 중이야. ㅋㅋ (2016)






자율주행_20160705_머니투데이.jpg

그리고 테슬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보유한 회사로 (2017)





사고_2016_매경.jpg

교통사고 사망사건으로 

이미지를 구기긴 했지만 (2016)





cover-82.jpg 
IT 기술력이 좋은 회사라고 해. 






건전지.jpg

그다음 테슬라의 장점이라고 하면 

독특한 배터리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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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흔히 쓰는 충전지로 만들어서 





팩단가.jpg

배터리팩을 매우 저렴하게 만들었어. ㅎㅎ (2016)






3. 테슬라의 장점 요약


1) 준 슈퍼카 전기차를 생산하며 친환경 뽕으로 미국시장에서 잘 팔음. 


2) 교통사고 사망사건이 있었지만 자율주행 기술력이 뛰어남. 


3) 독특한 방법으로 차량 원가를 절약해 비교적 좋은 가격에 차를 팜. 







4. 테슬라 한국 진출-1


미래전략.jpg

테슬라의 미래전략은 고급 브랜드를 구축한 후 

판매량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성공전략_20160804_조선.jpg 

일단 유명해지면 돈을 벌 수 있다는 

논리라고 생각해. ㅋㅋ (2016)





돈줄_2016-01.jpg

테슬라는 전환사채 발행, 유상 증자 등으로 

투자금을 끌어 모아 (2016)






현금흐름.jpg

부족한 현금 문제를 해결하고

공격적으로 설비투자 중으로 (2017)






테슬라의-새로운-목표-2017.03.27-Tesla.jpg

양산형 모델 판매 증가로

회사를 크게 키울 생각이야. (2017)





미래목표.jpg

그리고 양산형 모델 판매 계획을 

미국시장 만으로는 이룰 수가 없어서 (2017)






한국진출.JPG

세계 여러 나라에 진출 중으로

우리나라에도 진출 중이라고 해. 






충전소20160624_세계.JPG

우리나라에 2015년도에 법인을 설립했고 






매장_20160804_kbs.jpg 

2017년 3월에 매장을 2곳 열었으며 






수퍼차저_20170525_조선.JPG

전기차 충전소를 올해 안에 

14곳 설치하려고 하고 있어. (2017.05)






4. 테슬라 한국 진출-1 요약


1) 테슬라는 사채 발행과 유상증자로 돈을 모아 설비투자 중임. 


2) 양산형 자동차, 모델 3 판매를 올해부터 크게 하려고 함. 


3) 자동차 판매를 늘리기 위해 우리나라 시장에도 진출 중임. 







5. 테슬라 한국 진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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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자동차는 국내 전기차 보조금을 

못 받는 상태지만 






테슬라2.jpg

양산형 모델의 가격이 꽤 괜찮은 편이고 






비교_201604_한국일보.jpg

성능이 우수해서 경쟁력이 있을 것 같아. (2016)






간단_1207_02.jpg
차 수리가 좀 문제일 것 같긴 한데

전기차는 구조가 간단해 






간단한구조.jpg

수리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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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무난하지 않을까 싶어. ㅎㅎ 






국내_20170220_동아.jpg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전기차 시장이 

작고 협소한데 (2017)





모델_20160414_뉴스1.jpg
테슬라 자동차가 들어오면 시장이 자극을 받아

좀 커질 것으로 기대되는 중이야. (2016)






미래_20160613_한겨래.JPG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이 

크게 성장해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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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자동차의 판매가 잘 되고 






한국_20160530_YTN.jpg

테슬라와 관련된 우리나라 기업들도

잘 되었으면 좋겠어. ㅎㅎ 






5. 테슬라 한국 진출-2 요약

1) 테슬라의 모델3 자동차는 가격이 괜찮고 스펙이 우수함. 

2) 수리가 문제인데, 전기차는 부품이 적어 고장이 적을 것 같음. 

3) 테슬라 자동차의 진출로 국내 전기차 시장이 커졌으면 좋겠음. 












3줄 요약

1. 테슬라는 미국의 전기차 회사로 매우 독특한 회사임. 

2. 판매량, 매출액이 매우 적은데, 시가총액이 터무니없이 큼. 

3. 초고속 성장 중인 기업으로 국내시장에 올해 진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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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7. 5. 2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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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발전소장 " 에르 " 입니다! 

저는 평소에 궁금한것이 생기면 나무위키 혹은 위키디피아를 통해 해결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검색 중 우연찮게 일간베스트란 사이트에 들어가게되었는데, 

아주 질 좋은 많은 양의 정보글들이 표류하고있는 것을 보고는 놀라지않을수없었습니다.

순수한 정보의 질로만 판단한 것이니 정치적 견해가 짙은 색안경을 쓰고

 보실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은 다소, 불편한 말투와 언행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해부탁드립니다.)











2차대전이 끝나가자  


연합군은   독일의 위대한 기술을 나눠먹기 시작

천조국은 달에가기 위해 


소련놈들에게 달을 빼앗길 순 없다!!!!  


우린  독일  로켓공학자들  데려간다~  

쩝... 그게 제일 개씹허니꿀인데.... 우린뭘먹지?? 

고민하다가  결국   자동차 기술을 후리기로함 


================================

1948년 영국 정부 비밀  보고서 ( 1934~1939)  

================================

독일  그랑프리 경주차들의 발전이  전쟁공학에 끼친영향


3제국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를 만들려고 ㅆㅅㅌㅊ로  경쟁하면서


  많은  전쟁 기계공학이  터져나올 수 있었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벤츠의 위대한 업적에 영감을 받아    


영국의   160여개가 넘는 자동차 제조사가 모여 


정부가 노획한  벤츠의 설계도를 토대로   노오력해서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었는데..


그것은 'brm'


반드시  독일의 기계공학을 넘어서겠다  

구형 벤츠 경주용차 겨우 모방하고

  1.5리터 엔진에   v16엔진   기술적으로


매우 조잡하고 복잡한 구조 

그렇게  영국은 실버스톤국제 트로피 경주대회를 


열고 참가했는데.. 


훌리건 새끼들은  출발하지도 못하고  


변속장치문제로  퇴장...  

간단한 기술이   아니란걸 깨닫 ..  


그러다가 1954년  


영국  실버스톤 경주대회


 거의 10년만에  한 경주팀이 출전.


서독의   벤츠팀 

그들의  경주차는   brm과는 차원이 달랐다 


디자인부터 공기역학적 구조에 내부 부품 구성  하나하나  조잡하지않고  


노무나도 효율적이며 심플하게  맞물린  ㅆㅅㅌㅊ  자동차 


또한 기갑장교 출신 감독의 수기로 


운전자와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였고   


연료를 받고 타이어 교체까지  


팀원들이  매우 빠르고 조직적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와 이 씨발 와~ ~  


이새끼들 확실히  프로다


과거 독일의 위대한  기계공학과 


 벤츠의  조직력이   영국 국민들을  문화컬쳐를 받았고  


반대로  서독에서는  희망의 상징   


독일  3제국은 죽었지만  그  위대한 기술력은  죽지않았다 !!  


우린 다시일어날꺼다!!!! 




그렇게 1955년  영국  그랑프리에서


 1위부터 4위까지  벤츠가 다 해쳐먹었다


훌리건:  이 씨발...   이럴라고 열은 대회가 아닌데...   


한시즌 내내  독일벤츠팀은


 모든 자동차 경주를 전부  압도적으로 씹어먹엇다.. 


도대체    1934~ 1939에  독일에서 무슨일이 있었던거냐???


영국은  비밀보고서를 파기시작 

1930년대

나치새끼들은  아우토반을 깔고 


 자동차 경주대회를 열었다 .


히틀러 찡은  독일의  위대한 기술력을 뽐내고


불황속에서  국민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싶었다



그렇게   독일의 가장 오래된 


자동차메이커   메르세더스 벤츠에게  


많은 지원금이 쏟아부었고      많은 공학자들이 갈리기시작.. 

한편   벤츠의 압도적인 힘과  독일의  불황을 못이기고  


파산직전에  들어선     '아우디,  디케베,  호르히, 반데레러'가   하나의 회사로 합병 

'아우토 유니온' 이라 불렀다   


하지만  4개 회사 전부 뒤지기 직전이라  


 경주용 자동차를 개발할 자금력이  없었지만.. 



천재적인 엔지니어 하나가 있었는데.. 



'페르디 난드 포르쉐 박사' 


그는 이미  혼자서  16기통 미드 엔진형 경주용차를 설계해논 상태... 



포르쉐는  히틀러에게 찾아가 말했다 ..


경쟁은 항상 인류를 위대한 곳으로  인도한다...  


벤츠에게 지원되는  보조금.. 놔눠서 우리도  좀   내놔!!!!! 를 시전..


다망해가는 찌그레기들이 모여서  


공포의 외인구단만들었노? ????좋다  너희도 보조금 줌!!  


아우토 유니온 : 욨씨!


그렇게    1934년   3달만에    새로운 형태의 경주용차를 만들었다 ..



3.4리터  16기통 엔진... 314마력의  tybe -a   


엔진회전속도가 낮고 연비효율이 좋아  안정성이 아주 ㅆㅅㅌㅊ 

벤츠 찡 :  크르르르릉....


그렇게 두회사의  미친경쟁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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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12. 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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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르의 생각발전소입니다 :)

이번 시간에는 Tuple 과 Typealias를 다뤄볼 건데요.

스위프트의 장점이고 장점인 만큼 많이 활용되는 파트이니,

주의깊게 살펴봐주세요!

자!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상수로된 튜플인 time1을 생성하였고 2, 43, 1 이란 값들을 괄호 묶었습니다.   (사진의 오타는 애교로..)

2란 값을 불러오고자하면 0을 42이라는 값을 불러오고자하면 1을 쓰시면 됩니다.

대게 첫번째 숫자니 1부터 시작할거라 생각을 하시고 실수를 많이들 하시는데,

시작은 0 부터 입니다! 참고해주세요!

튜플의 값에는 플롯, 스트링, 섞여들어가도 무방한데요. 

예로 하나 만들어보았습니다.

language라는 스트링 타입의 값과. 11이라는 정수값은 가진 값이 ex라는 튜플안에 속해있는 모습니다.

똑같이 0,1,2 순번으로 시작됩니다.

물론 0, 1, 2 대신 문자로 변경이 가능한데요.

위 화면은 0,1,2 대신 hour, min, sec 로 변환시킨 모습입니다.

상황에 맞게 바꾼다면, 더 유용하겠죠?

튜플을 튜플로 또 묶는 건데요.

각 3개의 값을 가지고 있는 두 개의 튜플을 하나의 다른 튜플로 묶은 코드입니다.

일종의 사슬을 만들어준다고나 할까요?

begin이 time1, done이 time2 를 가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럼 묶여있는 값중 최하위 값을 불러오고 싶다~고 하시면 

file:///Users/Logan/Desktop/Screen%20Shot%202016-04-22%20at%2011.05.56%20pm 이런 컴퓨터디렉토리 주소처럼


done에 있는 hour값을 불러야겠죠?

done.hour은!?

done = > time2

time2:( hour:Int, min:int, sec:int ) = ( 1, 51, 15 ) => hour => 1

이라는 값이 나오게되겠죠?



이번에는 타입 얼라이어스입니다!

위 화면은 타입 얼라이어스를 설명하는 글입니다. 

typealias AudioSample = UInt16 이다.

var maxAmplitudeFound = AudioSample.min 이면, 0이다.

왜냐하면 UInt16의 최저값은 0이니까요.

이 처럼 타입 얼라이어스는 다른 이름으로 존재하는 값을 정의합니다.

time 이라는 타얼을 만들어 (h:int, m:int, s:int) 라는 타입을 정의하

period 라는 타얼을 만들어 start:time, end:time으로 타입을 정의했습니다.

period 타얼 안에 time의 타입이 들어갔지요? 



let now:period = ( (6,20,13) , (11,2,56) ) 로 start:time에 값을 주고 end:time에도 값을 각각 부여했습니다.


그럼 time이 start와 end로 된 period안에 들어가있고 start = 6,20,13이며, end는 11,2,56이네요.


print("we played a game until \(now.end.h) today. ") 라는 코드를 입력해


값을 불러오고자한다면, 추적해봅시다!


 now =  period, period =  (start:time. end:time) , end:time = 11,2,56 = h:11 , m:2, s:56 = h ==> 11 


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거죠!


이해가 되셨는지요!


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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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4. 23. 09:00
  • 학생 2018.01.02 14:44 ADDR EDIT/DEL REPLY

    typealias 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설명이 참 쉽고 핵심을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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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르의 생각발전소입니다 

저번 시간에는 huntly 탐방기를 포스팅했었는데요,

이번에는 ABERDEEN 탐방기를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헌틀에서 에버딘까지 기차로 약 57분 소요가 됩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기차는 왠만하면 지정좌석제가 아니니,

센스있게! 알아서들 하시리라 믿습니다 :)






에버딘 역에 도착했습니다~ :)

펜스 너머가 플렛폼으로 가는 곳이구요.

펜스를 지나가기위해선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기차티켓을 

우리나라 기차역과 같이 기계이 넣어야 문이 열립니다.

표는 매우 중요하니 항상 소지하셔야되요!

기내에서 중간중간에 승무원이 검사도 한답니다. 

먼 곳보시는 여사님...

기차의 시간표와 현제 시각 등 

정보를 보여주는 전광판이 자리잡고있고, 

그 앞에는 의자가 있는데, 반야외라 추워요.

지나가는 길에 찍은 애플스토어 !

지니어스바도 있어서, 용무가 있어 방문했다면 직원들이 먼저

배웅을 해주고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봐줍니다. 

저는 아이폰 액정이 산산조각나서 고치러갔었어요.

가격도 정해져있더라구요. 

영국공홈에 있는 가격이랑 다르게 조금 더싼  99파운드주고 3 시간만에 고쳤습니다 (약 17만원)

한국 애플공홈에는 가격표조차 나와있지않습니다.

자세한 애플 스토어사진 뒤에서 다루겠습니다.

ABERDEEN 역과 바로 붙어있는 쇼핑몰입니다.

2층 규모인데 상당히 널고 다양한 매장들이 위치해있습니다.


배가 고파 돌아다니던 중 2층 푸드코트 라인에 WAGAMAMA 라는 일본 음식점으 발견했습니다!

신나서 가서 시키려고 가격을 보니 기본이 10파운드 이상..흠 

그래도 빼먹을 수 없죠.

돈부리(한국식 불고기를 얹었다고 하는데 왜 한국식 불고기를 쓴건지..?)

 돼지고기 라면(고기가 삼겹살 구운 겁니다..태워서 딱딱했어요)을 시켰습니다.

김치는 한국김치와 맛이 똑같더라구요.  다른점이라면, 더 새콤했고, 덜 익었어요 ㅎㅎㅎㅎ

솔직히 한국식 재료 쓸때 이해가 안갔어요..일식이랑 한류를 엮어서하는 마케팅인가 싶은..

일본음식 본연의 맛이 하나도 없었다는.. 다신안가

그래도 오랜만에 동양식이라 폭풍 흡입..

가격은 음식 2개 주문해서 20.7파운드나왔습니다 . ( 약 33000원 )

푸드코트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는 영화관이 있습니다.

아이폰 수리완료까지 약 2시간 남았고, 할 것도 없고하다가

동물을 사랑하시는 여사님의 리드로, 반강제적으로 정글북을 봤어요.

스포는 안하겟습니다만, 나름 재밌습니다.ㅎㅎ

영화를 다보고 20분 정도 남았는데, 답답해서 바깥에 나왔어요.

근데 바람이 엄청 부네요.. 아직도 겨울이에요 여기는..


바람에 날려온 바리게이트들.. 어떤 시민분이 정리하시고 가셨어요.

시민의식이 보여지는 부분!!

다른 각도의 사진.

아이폰을 찾기위해 애플스토어를 다시 들렸습니다 :)

언제나 사람들이 붐비네요 여긴.

처음에 맡겼을 때 직원분이 이것저것 기본적인 것 물어보시고,

외관을 체크한 후 따로 메모를 하십니다.

저는 외관에 찍힘이 매우 많은데요.

아마도 다 기록되어 다음에 리퍼나 수리받을 때 불이익을 받을 것 같네요..:( 참고하세요.


버리라니까, 자기가 마실 거라며 음료수 들고다니시는 여사님..

똥고집입니다.

애플스토어 사진들 좀 찍어봤어요. :)

음질을 확인해볼 수 있는 무료 체험 코너,

많은 분들이 체험 중과 동시에 수리를 기다리고 계시네요.

밑에 삐져나온 줄은 직원분이 작업중이랍니다.

에플케어+ 설명서입니다.

한국에서는 불행하게도 애플케어+를 지원하지않지만, 

영국에서라면 얘기가 다릅니다.

허나, 아이폰을 산 지 3개월이 넘은 관계로..

케어 못 먹이겠죠...

쨋든 중간중간에 애플에서 수리 진행 상황을 알려주는 문자가 옵니다.

그래서 애가 타거나 할 필요가 없어요.



산산조각으로 박살났던( 액정을 꺼놔서 잔실금이 안보이네요.) 아이폰!!

수리 후 이렇게! 말~짱하게 돌아왔습니다!.

솔직히 자가수리라도 해볼까...하다가

아이폰6s에는 글루처리가 되있어서, 어느 정도 방수처리가 되는데요.

그래서 그냥 유상수리를 받기로했습니다.

(실은 저번에 반신욕하다가 물에 빠뜨렸는데, 아무문제없이 물기만 닦고 바로 사용했습니다.)

자가수리는 다음 기회에!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 

표 찾고 계시는 여사님 :)

떠나기전에 한번 전체적으로 역을 찍어봤는데요, 이쁘네요..

특히 천장 부분이 제일 맘에 듭니다 :)

이상 여기까지 aberdeen 탐방기 및 애플스토어 이용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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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4. 2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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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에르의 생각발전소입니다~

오늘은 Huntly역에서 Aberdeen으로 가기위해 기차를 기다리는데 1시간이나 남아서,

헌틀리 시내를 산책했는데요,

그 풍경이 너무나 예뻐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어, 포스팅합니다 :)

저희 집이 너무 촌구석이라... 차가 없으면 움직일 수가 없어요 

(버스가 있긴한데, 매우 시간이 한정적입니다.)

그래서 주로 다같이 시간맞춰 카풀 개념으로 택시를 타는데요.

영국 택시는 한국 택시와는 다르게, 예약제 입니다.

그리고 더 친절하며, 미터기가 없어요. 

마일당 비용을 계산하는데 꽤 비쌉니다. 

aberdeenshire --> huntly station이 약 15pound 정도합니다. 약13,500원

영국에서 특히나 택시기사가 되기는 어렵기로 소문났지요?

한 타운 당 택시는 약 10~20대 입니다. 소수정예에요.

쨋든, 각설하고!



이렇게 생겼어요, 한국의 택시와 외관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영국에서 블랙 박스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 ...?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네비게이션도 보기 힘들어요. 거의없죠.

출발전 미리 기차 시간표를 조회해주는 센스! 잊지마세요!

https://www.thetrainline.com <<-- 조회사이트입니다.

15분 정도 달려서 Huntly Station 에 도착했습니다 ! 

작고 소박한 역이에요.

영국은 보시는 봐야같이 날씨가 우중충해요..

쨍쨍한 날은 드물어요 :(



자동발매기입니다!

기차표 끊고 계시는 여사님들 :)

의욀 방식이 복잡해요.

이런면에서는 우리나라가 짱인듯..

그리고 영국 기차에 좌석 지정은 특정 기차에만 해당되고

대부분의 기차에는 해당되지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앉은 사람이 임자라죠.

하지만 신사의 나라답게 사람들 매너가 몸에 베어있습니다.

기차가 옵니다!!! 

의외로 작아요.

그리고 문의 열림 버튼을 눌러야 문이 열리며, 소규모역에는 승무원이 1~2명이라, 낮설더라구요.

그리고 기차안에서 간식카트를 운영하는데 

왠만하면 사지마세요..

상당히 비쌉니다.

좀 지난 거지만, 기차표입니다.

영국 대중교통은 비싼 편입니다..


------------------------------------------------------------Huntly 전경 -------------------------------------------------------------

분명 저희가 저번에 탔을 때는 약 11시쯤에 에버딘가는 기차가 있었는데,

시간표가 바뀌어벼려서 1시간의 공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헌틀리 산책을 했는데요.

카메라 셔터를 안누를레야, 안누를수가 없었습니다. :D



벽돌집입니다.

에버딘가면 더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독특한 구조의 2층집이 인상적이네요.

거의다 주택이며, 도로가 상당히 깨끗합니다.

사실상 아파트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4~5층 정도의 빌라는 가끔씩보이는데

왠만하면 다~ 주택입니다.

인구밀도가 우리나라보다 한참 밑이라 가능한 일이겠죠?

사거리입니다.

벤추 쿠페를 탄 미모의 여성분이 사진을 찍고나서 지나갔었는데..

차마 못찍었습니다 :(

어르신께서 산책 중이시네요.

뭔가 상당히 여유롭고 풍요롭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진이 어둡게 나왔는데 이렇게 어두 컴컴하지는 않습니다 :)


헌틀리 우체국앞에 있는 동상입니다 ! 

무슨 동상인지는 모르겠네요.. :)


우연히 포착한 포르쉐.

눈만 돌리면 벤츠에 아우디에 포르쉐입니다...ㅎㄸ

탁 트인 도로, 

오토바이 타기 좋은 도로네요.

( 오토바이 무지 사고싶은데,,여사님의 눈치가..)

헌틀리 역 옆에 있는 냇가...? 강..? 입니다.

잔디가 인상적이에요.

바람만 덜 불었다면 좋았을텐데...

다음에는 에버딘 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Have a lovel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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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발전소장 에르 :) 2016. 4. 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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